또가고 싶은 즐거운 경험, 제로투세븐 포레즈 상하농원 체험단 6기 후기 ① - 오전이야기

꼭 가세요~ 두번 가세요~


얼마전 우연히 알게된 제로투세븐 포레즈 상하농원 체험단에 신청을 했었는데,

운좋게 당첨이 되어서 아이와 다녀왔는데, 정말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기회만 된다면 정말 또 가고 싶은, 주위에 정말 알려주고 싶은 체험행사였습니다.


이번 체험행사를 준비한 제로투세븐은 유아동 의류와 유아동 용품 전문기업인데요, 

포래즈, 알로&루, 알퐁소, 섀르반, 궁중비책, 토미티피 등의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 회사죠.

오늘 행사는 바로 제로투세븐의 포레즈와 함께하는 체험이었습니다.



상하농원으로 출발~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상하농원은 전라북도 고창에 있는데요,

그래서 새벽부터 서둘러 출발을 했습니다.

아이도 들떴는지, 전날부터 기대를 많이 했는데

아침에 일어나는 것도 잘하고, 기분좋게 하루를 시작했죠~


드디어 버스를 타고~ 출발~



사실은 아쉽게도 이날 비소식이 있더라구요,

혹시나 안오지 않을까 기대도 했지만, 무심하게도 오늘만큼은

일기예보가 왜 이렇게 정확한지 ㅋ



그래도 아이 기분은 UP! UP! 입니다.

버스를 타고 가는 것도 기분이 좋고, 모처럼 여행에 기대가 큰 거 같더라구요~

왜냐하면 포레즈에서 보내준 새옷을 입기도 했거든요 , 그래서 얼굴에 미소가 한가득 ㅎ



어느새 비오는 건 잊고, 명찰도 받아서 다시 기분이 업됩니다 ㅎ

하루종일 목에 걸고 다닐 명찰 ㅎ



하루 시간표가 명찰 뒤에 있더라구요.

그래서 아이에게도 오늘 뭘 하게될지

하나둘 짚어가며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그것만으로도 이야기꽃이 활짝 ~ ㅎ

매번 자가용으로만 움직이다가 이렇게 버스를 타고 가니까

아이도 기분이 달라 그런지 더 좋아하더라구요~



이날 제로투세븐에서 정말 많은 걸 준비 해주셨는데요,

아침식사는 물론 이런 간식까지 챙겨주셨죠 ㅎ



마침 아이가 좋아하는 고래밥까지 있어서

아이눈이 휘둥그레 커집니다 ㅎ 가는내내 입이 심심하지 않아 좋았던 ㅋ



오늘 하루종일 저희를 이끌어주신 스텝분이십니다~

가는 중에 간단한 이벤트하나~! 바로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빙고게임 시작~



설명을 듣고 , 빙고판을 준비~



다 채웠지만 아쉽게도 선물을 받지는...ㅋ

한발 늦은게 좀 아쉬웠습니다 ㅎ 그래도 재미있었어요~



아침 식사를 위해 가다가 휴게소에 들렀습니다.

역시 여행의 묘미는 휴게쇼에 있죠. ㅎ

비가 조금씩 내리던데 이정도면 괜찮다 싶더라구요.

하지만 오후에 더 내리긴 해버린 ..ㅎ



귀여운 모양의 도시락도 제로투세븐에서 준비해주신 아침입니다.

아이 취향 딱 저격할만한 도시락이죠~ ㅎ

간단히 식사를 마치고 다시 버스로~~



사실 아이에게 가장 좋았던 건 아마 버스에서 본 애니메이션들이 아닌가 싶네요 ㅎ

집에서 잘 보여주지 않는 편인데, 버스에서 신나게 보며

지루할 틈없이 간 것 같습니다. ㅎ



상하농원 도착~ 싱그러움을 만나다.


비는 계속 왔지만, 아침 일찍 도착한 상하농원의 아침은 여전히 뭔가 싱그럽네요.

요즘 고구마가 제철인것 같던데, 역시 고구마 밭이 가장 눈에 먼저 들어옵니다 ㅎ



여러 곳이 있는 것 같은데, 이정표를 보니 과연 오늘은 어떤 곳에서

체험을 하게 될지 궁금해지기도 ㅎ



그냥 상하농원을 둘러보는 것만으로도 뭔가 힐링되는 느낌이었는데요,

비에 젖은 상하농원의 모습도 뭔가 운치 있어 보였습니다.



아이도 서울에서 보기 힘든 자연을 보게되니 좋아하더라구요.



가는길에 가장 먼저 눈에 띈 옛날 수동우물펌프입니다.

어릴때 살던 저희 집에도 있었는데, 이걸 상하농원에 다시 보게 되네요 ㅎ



아이가 보면 그냥 지나칠 수 없죠~

호기심 많은 아이라 직접 해봐야한다는..ㅎ



저도 오랜만에 봐서 반가왔던 수동펌프였습니다. ㅎ



포레즈에서 준비해준 의상 풀세트로 맞춰입고

기분 좋은 한컷~ 상의 맨투맨, 네이비 컬러의 바지와 과 아이보리 아우터까지

상하농원에 너무나 잘 어울리는 구성이었습니다. 

역시 유아동 의류 전문 브래든 제로투세븐 포레즈 답게

센스있는 스타일링이 돋보입니다 ㅎ



금강산도 식후경~ 상하농원 체험도 식후경~


고창이 꽤 멀긴 하잖아요 ㅎ

그래서 도착하니 점심시간~

역시 맛있게 준비해주신 식사로 점심해결~



아이에게는 수제 소시지가 올려진 맛있는 오므라이스가~

엄마아빠들에게는 보기만 해도 군침도 제육볶음이 나왔습니다.



제육볶음 바로 맛있게 볶아먹었습니다.



향도 어찌나 좋은지 밥맛이 정말 꿀맛이었죠 ㅎ



오므라이스도 아이가 정말 맛있게 먹더라구요~



아이도 맛있는 오므라이스로 맛있게 점심식사~

밥까지 맛있게 준비해준 제로투세븐 넘 감사합니다. ㅎ



밥먹고 나와서 잠시 구경을 좀 했어요.

비가 쪼금 덜 오는가 싶었거든요 ㅎ

오후에 본격적인 일정을 소화하기 전에 잠시 소화도 시킬겸

둘러봤습니다.



비가오면 비가오는대로, 우산쓰고 멋진 포즈로

웃으면 사진찍는 아이입니다.

괜찮은 곳이면 자기가 먼저 찍어달라고 하네요 ㅎ



오후 첫일정은 뭐냐구요?

바로 소시지 만들기이죠~~



소시지 만들기는 바로 두번째 후기, 오후 이야기에서 계속 됩니다. :)


[오후이야기 보러가기]



- 본 포스팅은 제로투세븐 포레즈 상하농원 체험단 6기로 활동 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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