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에 어울리는 우정동화, '나는 여름방학 중독이에요'

저도 어릴적에 명랑동화를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나는데요,

오늘 소개할 '나는 여름방학 중독이에요'도 아이들이 즐겁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 명랑동화입니다




여름방학에도 이런저런 숙제들과

공부에 열심인 아이가 머리를 식힐 겸

주인공 용희에 동화되어 한번 신나게 상상해보는 것도 좋겠더라구요.



제목부터 심상치(?) 않지만,

꾀많은 용희의 이런저런 말하는 모습을 보면

어떨때 재치가 넘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확실히 흥미롭게 펼쳐지는 용희 행동들 덕분인지

아이가 쉬지 않고 집중하더라구요.

그만큼 이야기가 재미있다는 뜻이겠죠? ㅎ



중간중간 들어간 삽화들은 용희 상황을 

아주 잘 표현해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이야기에 더 몰입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명랑동화로 시원한 곳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아이에게 정서적으로 좋은 것 같구요.



'나는 여름방학 중독이에요'는 3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주변 인물들과 신나게 대화를 주고 받으며

이야기를 풀어나가다보니 아이도 친근하게 받아들이는 것 같습니다. ㅎ



재미난 표정의 그림들은 중간에 웃게 만들기도 하고요 ㅎ



여름방학에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만한 명랑동화로 추천합니다.

'나는 여름방학 중독이에요'에 중독되어보세요. :)


- 본 포스팅은 미래엔 아이세움 서포터즈로 활동하며 자유롭게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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