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리] 아이폰7 플러스 케이스 보닛스탠드

Author : 세븐사인 SevenSigN / Date : 2017.01.09 00:37 / Category : 악세사리 노트/애플 악세사리

|  다이어리 형태의 케이스를 알아보다가 눈에 띈 케이스가 있어 함께 주문했던 제품입니다. 한번 사용해볼까 하고 아이폰7플러스 용으로 구입을 했죠. 며칠전에도 소개했던 아라리의 제품입니다. 




|  컬러는 애쉬블루,베이지,챠콜그레이,블랙 총 4가지인데, 제트블랙에 맞게 블랙으로 선택을 했습니다.



|  질감이 느껴지는 무뉘가 적용된 표면입니다. 디자인면에서 매끈한 것보단 좋은 것 같습니다.



|  상당히 두툼한편이라 슬림한 케이스를 원하는분에게는 맞지 않죠.



|  열면 하드케이스가 보이고 왼쪽에는 카드 1개를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  아이폰7플러스를 장착한 모습입니다. 강화유리가 장착되어 있어도 별 무리 없이 장착됩니다.



|  그냥 이렇게 봐서는 별다른 차이가 없는 다이어리 케이스입니다.



|  카메라 부분도 여유있게 보호하도록 오픈되어 있습니다.



|  카드를 하나 수납한 모습인데요, 추가로 수납할 정도의 여유는 없습니다.



|  이제 보닛스탠드의 특징이 조금 보이는데요, 이런 모습으로 거치가 됩니다. 케이스의 여닫는 부분이 라운드 디자인으로 되어있습니다.



|  케이스를 닫으면 이런형태로 닫히는데요, 마그네틱 잠금이라 깔끔하게 붙고 떨어져 좋은데, 평행을 이루지 못한 디자인은 좀 아쉽네요.



|  좀 큼지막한 편인데요, 튼튼한 다이어리 케이스를 선호하는 분들은 한번쯤 사용해볼만할 것 같습니다.



|  디자인이 괜찮아서 패션아이템으로의 케이스를 찾는 분들껜 한번 권할만 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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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AREE] 아라리 아이폰6S Thumb-up 오리지널 다이어리 가죽케이스

Author : 세븐사인 SevenSigN / Date : 2017.01.04 01:59 / Category : 악세사리 노트/애플 악세사리

|  ARAREE(아라리)라는 브랜드는 벌써 1년이나 된 예전 아이패드 프로 12.9인치 파우치 리뷰(http://sevensign.net/1810)를 하면서 처음으로 알게된 브랜드인데요, 아이폰6S 다이어리 케이스를 알아보다가 아라리의 케이스가 괜찮아 보여서 선택해봤습니다.




|  아라리 가죽케이스는 총 9개의 색상이 있습니다. 벨벳레드, 새들브라운, 내츄럴베이지, 핑크, 코랄핑크, 오렌지, 블루, 클래식블루, 블랙의 9가지 인데 제가 구입한 색상은 벨벳레드입니다.



|  일반적인 다이어리 케이스와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안쪽은 스웨이드로 처리가 되어있고, 카드포켓이 있고 그렇죠. 그런데 아래 사진을 보고 한가지 이상한 점을 발견하셨는지 모르겠네요 ㅎ 일단 계속 보시죠.



|  아이폰은 그냥 쉽게 장착해주시면 됩니다.



|  아라리 다이어리 가죽케이스는 카메라를 사용할 때는 하드케이스가 올라가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아까 위에 사진을 보시면 카메라 구멍이 막혀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카메라를 쓸 때는 이렇게 올려서~ 그래서 Thumb-up 라는 말이 붙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방식이 꼭 편리하다고만은 하기 어려운 것 같아요. 그냥 뚫려있는게 쓰긴 더 좋을 것 같은데 말이죠.



|  진동스위치와 볼륨버튼 부분은 개방형이라 조작에 불편함은 없습니다.



|  아래쪽도 개방형이기 때문에 어떠한 형태의 케이블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  카드는 2장 수납이 가능하고 지페 몇장정도는 함께 보관할 수 있습니다.



|  역시 카드를 넣으니 두툼해져서 완전히 닫히지는 않네요.



|  아라리 오리지널 다이어리 가죽케이스는 천연가죽을 사용한 다이어리 케이스라 스타일 괜찮고, 가죽향이 느껴지는 제품입니다. 할인된 가격인 23,400원에 샀는데 이정도 투자할 정도는 되는 케이스는 되는 것 같습니다. 정가인 39,000원이라면 고민했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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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erBox] 안전할 수 밖에 없는 케이스, 아이폰7플러스 오터박스 디펜더 케이스

Author : 세븐사인 SevenSigN / Date : 2016.11.23 23:00 / Category : 리뷰 노트

|  대부분 스마트폰 케이스는 디자인에 신경을 쓰는 편이죠? 물론, 나름의 보호 기능과 장치를 탑재하면서 동시에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케이스도 있습니다. 그런데, 가끔은 디자인보다는 제품보호에 집중하는 케이스도 종종 나타나곤 합니다. 오늘 알아볼 오터박스 디펜더 케이스도 그런 종류의 케이스인데요, 묵직한 느낌의 디자인에서 아름다움을 찾기는 힘들지만, 반대로 안전할 수 밖에 없어보이는 케이스입니다.




|  제품 상단에는 정품 인증 스티커가 붙어있더군요.



|  개봉하고 본 오터박스 디펜더 케이스의 실제 크기는 이정도입니다. 오른쪽이 케이스를 입힌 아이폰7플러스입니다. 상당하죠? ㅎ



|  영상으로도 보여드리지만, 오터박스 디펜더 케이스는 옷을 이것저것 많이 껴입어서(?) 장착 방법을 한번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  대략 이런 모습인데요. 애플로고가 보이게될 원만 보더라도 주위의 두께가 느껴지네요. 오터박스 디펜더 케이스는 이렇듯 케이스가 조립된채로 포장이 되기 때문에 제품을 받고서는 다시 해체를 해줘야 합니다. 분리보단 해체라는 단어가 어울립니다. 'ㅡ'



|  카메라 노출 부분만 봐도 정말 확실한 두께를 보여주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오터박스 디펜더 케이스를 감싸쥐고 있는 듯한 느낌의 홀스터입니다. 벨트 클립이 붙어 있는데요, 클립만 보더라도 아웃도어 최적화된 케이스라는 걸 알 수 있죠? 옛날 허리춤에 차던 아재스타일의 삐삐가 생각납니다.



|  홀스터는 이렇게 분리가 됩니다. 한쪽이 딸깍거리는 형태로 장착이 되는데, 자연스럽게 당겨서 빼주면 됩니다.



|  오터박스 디펜더 케이스 상품페이지에도 보면 '야외활동을 위한 러기드(Rugged) 케이스'라고 소개를 하고 있는데요, 이렇게 커넥터 부분도 완벽하게 덮어버리고 있죠.



|  진동스위치 전환버튼 쪽도 완벽하게 덮고 있습니다.



|  그럼 아이폰7플러스를 장착하기 위해서 우선 케이스를 해체해야 하는데요, 케이스의 덮개를 일단 빼줍니다.



|  라이트닝 커넥터쪽도 빼주고요.



|  실리콘 케이스라 탄성이 있는데요, 테두리부분을 드러내면서 분리를 하면 됩니다.



|  그러면 아래 그림처럼 분리가 되죠.



|  아직 끝난게 아닌데요, 폴리카보네이트 재질의 내부 케이스는 이런식으로 윗면과 아랫면이 합체되어 있습니다.



|  상하좌우 부분으로 살펴보면 철저하게 고정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각 부분을 분리하면 비로소 케이스가 해체됩니다. 케이스 앞면은 빌트인 스크린보호커버가 있습니다. 참 간단(?)하죠? 이렇게 복잡하지만 확실하게 4중으로 보호를 하기때문에 야외활동시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어보입니다. 



|  아이폰을 장착하고 케이스를 조립하는 과정은 동영상으로 찍어봤습니다. 'ㅡ'



|  산악활동 등 아웃도어라이프를 즐기는 분이라면 걱정안시킬 아이폰7플러스 케이스인데요, 아이폰7플러스 자체가 방수가 되니까 이것저것 걱정없이 들고 다녀도 되는 상황이 됩니다.



|  장착 후 터치감과 버튼을 한번 조작해봤습니다. 스크린보호필름이 액정과 완전히 밀착되지는 않기 때문에 아주 살짝 눌러서는 반응하지 않습니다.



|  그립감이요? 'ㅡ' 그립감은 손이 크신 분들에겐 좋을 수도 있겠지만, 저는 손이 작은편이라 잡기에 좀 버겁네요. ㅋ



|  OTTERBOX는 미국 판매 1위의 스마트기기 보호케이스 제조업체라고 하는데요, 이정도로 보호를 하면 1위를 안할래야 안할 수가 없는 상황이 될 것 같네요.



|  이 클립도 등산이나, 클라이밍 같은 활동을 할때에는 아주 유용할 것 같습니다.



|  딴거 다 필요없고, 난 이렇게 나의 소중한 아이폰만 확실히 보호하면돼~ 라고 하시는 분들에겐 정말 적극 추천합니다. 평소에 사용하진 않아도 주말에 자주 등산 같은 활동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그때만 사용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고요. 아웃도어 생활 즐기시는 분들은 캠핑용품 장만하듯이 하나쯤 마련해두시면 좋을 것도 같습니다. :)


- 본 리뷰는 아사모 체험단을 통해 제품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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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 아이폰7플러스 메탈프레임 강화유리 케이스

Author : 세븐사인 SevenSigN / Date : 2016.11.21 23:00 / Category : 리뷰 노트

|  요즘에 아이폰7플러스 케이스를 자주 소개하고 있는편인데요, 오늘 알아볼 케이스는 메탈 프레임과 강화유리의 조합이라는 조금은 독특한 형태의 케이스입니다. 그래서인지 패키지도 디자인에 신경썼다기보다는 강화유리때문인지 뽁뽁이 포장이 되어 있어서 패키지만으론 매력포인트를 찾기 어려운 케이스였습니다.




|  케이스 뒷면을 보면 브랜드가 Luphie라고 되어 있는데요, 해외브랜드인 것 같습니다. 국내 총괄 판매권을 홍반장에서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솔직히 저에겐 좀 낯선 브랜드입니다. 검색해보니 메탈 범퍼류의 케이스도 출시하는 것 같네요.



|  자, 그럼 드디어 패키지를 오픈합니다.



|  제가 받은 케이스의 컬러는 골드+블랙입니다. 제트블랙의 아이폰이라 블랙+블랙을 기대했는데 조금 아쉽네요.



|  케이스가 장착되는 안쪽입니다. 제품보호를 위해 내부에 스웨이드 재질로 처리되어 있습니다.



|  뒷면은 블랙이고 프레임이 골드로 되어 있습니다. 프레임 상단에는 다른 케이스에서 보지 못했던 버튼이 있네요.



|  뒷판과 메탈프레임은 또 이렇게 분리가 되는 구조입니다.



|  아이폰7플러스의 뒷면 보호를 위한 케이스 뒷판의 스웨이드면입니다. 부드러워서 예민한 아이폰7플러스 제트블랙의 뒷면을 잘 보호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메탈프레임 내부에는 고무밴드(?)가 붙어 있어서 역시 아이폰 측면이 메탈 프레임과 맞닿아 발생할 수 있는 스크래치를 예방하고, 외부 측면의 충격도 완화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  아래 쪽으로도 좌우측이 모두 다 밴딩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  케이스 장착을 위해서 뒷판에 아이폰7플러스를 먼저 올려둡니다.



|  프레임을 장착할땐 유의해야되는데요, 라이트닝 단자쪽의 하단부에 홈이 있어서 뒷판과 프레임을 먼저 맞춰주어야 합니다.



|  그리고 윗쪽 프레임을 살포시 내려놓고, 버튼을 잠금으로 해주면 아이폰 장착이 완료됩니다.



|  뒷면인데요, 뭔가 좀 지저분해보이시죠? ㅎ 케이스가 원래 이런건 아니고요, 보호비닐이 입혀져 있어서 그렇습니다.



|  이렇게 보호비닐을 떼어내면 원래의 깨끗한 글라스 특유의 선명함이 드러납니다.



|  선명하죠? 아이폰을 장착할땐 사과쪽을 깨끗하게 닦아내주세요. 안그러면 저처럼 깨끗한 사과에 먼지가 쌓이게 되네요. 'ㅡ'



|  카메라의 높이를 충분히 커버할 수 있는 케이스라 카메라 보호가 잘됩니다. 뒤집에서 올려놓아도 카메라가 손상될 일은 없네요.



|  드디어 장착이 완료되었습니다. 메탈소재인 프레임덕에 측면부분은 모서리를 포함해 확실히 보호가 잘 될 것 같습니다.



|  아래쪽 스피커와 라이트닝 단자 부분도 딱들어 맞도록 정확하게 커팅되어 있습니다.



|  라이트닝 케이블은 벨킨 커스텀 케이블도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이보다 뭉툭한 형태의 케이블은 사용이 어려울 것 같네요.



|  백커버와 프레임이 만나는 부분은 라운딩 처리가 되어 있고, 액정쪽은 커팅면으로 되어 있어서 메탈프레임의 느낌을 살려주고 있습니다.



|  버튼 부분도 메탈버튼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는데, 조작에는 이상이 없네요.



|  뒷면이 강화유리인만큼 만지는대로 묻어나는 것에 대해 자유로울 순 없는데요, 그래도 비교적 덜묻어나긴 하는데, 유광 재질의 케이스를 사용한다면 어쩔 수 없이 감내해야할 부분인 것 같습니다.



|  메탈 프레임 때문에 자연스럽게 크기가 커지다보니 그립감에 대한 향상은 기대하기 어려운 편입니다. 저처럼 손이 작은 사용자는 고려할 부분이네요.



|  메탈범퍼와 백커버로 구성되어 있음에도 비교적 슬림함을 유지하고 있고, 케이스 자체도 가볍긴 하지만, 아이폰7플러스를 장착했을 때는 늘어난 중량탓에 무게가 느껴지는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런 형태의 케이스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이미 예측할만한 정도라고 하겠네요.




|  홍반장의 메탈프레임 강화유리 케이스는 제품보호와 메탈을 선호하는 유저들이 관심을 가져볼만한 케이스입니다. 컬러 선택의 폭도 6가지(블랙/블랙, 실버/블랙, 실버/화이트, 골드/블랙, 골드/화이트, 블루/블루)나 되어서 본인의 아이폰에 어울리는 색상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메탈이 주는 고유의 느낌을 느끼고 싶다면 한번 고민해보세요. :)


- 본 리뷰는 홍반장에 제품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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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텍] 아이폰 6/6S 웍스 심플 핏 폰케이스(SIMPLE FIT PHONE CASE)

Author : 세븐사인 SevenSigN / Date : 2016.07.14 23:21 / Category : 리뷰 노트

|  라벨로 유명한 한국폼텍(주)에서 아이폰 6/6S용 케이스를 출시했습니다. 라벨지는 Formtec이라는 브랜드로, 아이폰 케이스 등의 기타 악세사리는 WORKS라는 브랜드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한 때 폼텍 라벨지를 많이 사용했던터라 그리 낯설지는 않은 브랜드인데요, 과연 아이폰용 케이스는 어떨지 기대가 되더군요. 


|  오늘 소개할 '웍스 심플 핏 폰케이스'는 다이어리 형태의 케이스로 카드 수납이 가능한 슬림한 지갑 스타일입니다. 그동안 많이 봐온 스타일이라 낯선 느낌은 없고, 어느 정도 예상이 되는 케이스입니다. 그래도 궁금한 WORKS SIMPLE FIT PHONE CASE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케이스가 깨지는 소재는 아니기 때문에 종이로 제품외관을 감싸는 형태로 패키징 처리되어 있습니다. 케이스의 색상을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처리하고, 심플한 폰트로만 꾸민 케이스 디자인은 은근 감각적입니다.




|  뒷면에는 재질과 사이즈 등의 케이스 사양이 표시되어 있고, 케이스 특징에 대해 간단히 기술하고 있습니다. 공식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정가는 39,000원이지만, 기타 인터넷 쇼핑몰에서 25,500원에도 판매중입니다. 이렇게까지 가격차이가 나는 부분은 좀 아쉽습니다.




|  웍스 심플 핏 폰케이스의 색상은 모두 11가지로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전 아쉽게도 검은색이 왔는데요, 개인적으로 골드, 레드, 핑크 중에 하나였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입니다. 'ㅡ'




|  웍스 심플 핏 폰케이스의 재질 합성피혁으로 불빛에 약간 반짝이는 재질로 되어 있습니다. 사진이 좀 밝게 나왔는데, 반사되는 불빛덕에 단순히 시커먼 느낌은 없습니다.




|  웍스 심플 핏 폰케이스는 아이폰6/6S용만 이용이 가능합니다.




|  아이폰 장착 케이스는 PC사출물에 블랙 우레찬 스프레이 작업을 했다고 합니다. 질감은 한눈에도 부드러워 보입니다. 실제로 손으로 쥔다면 괜찮은 그립감을 전해줄 것 같은데, 케이스 외관은 합성피혁의 케이스를 쥐게 되죠. 그리고 매트느낌의 재질이라 장착에 따른 스크래치도 없을 것 같습니다.




|  케이스 뒷면입니다. 전체적으로 스티치 자국이 없어 일체감을 주는 디자인은 맘에 드네요.




|  아이폰 장착은 별도로 설명드리지 않아도 될 거 같은데요, 아이폰에 후면 필름이 장착되어 있어도 케이스에 끼울 수는 있습니다. 화이트와 블랙이라 잘 매칭이 안되서 조금 아쉽네요.




|  사진과 같이 아이폰의 디스플레이를 덮어주게 됩니다.




|  손에 쥐는 느낌은 무난합니다. 민무늬가 아니라 미끄러질 염려도 적고, 손에 달라붙는 느낌이 있어서 전반적인 그립감은 무난한 편입니다.




|  정확한 핏으로 통화스피커 부분에 들어맞습니다. 구멍의 둘레도 깔끔하게 처리되어 있어 마감이 흠잡을 데 없습니다.




|  카메라 부분의 핏도 정확히 들어맞습니다. 그리고 케이스 특성상 두께가 있어서 카툭튀 카메라 역시 보호가 잘 됩니다. 카메라 구멍 주위도 깔끔하게 재단되어 있네요.




|  버튼 잘 눌릴 수 있도록 여유있게 오픈되어 있습니다.




|  전원버튼 역시 누르는데 무리가 없죠.




|  다이어리 케이스의 장점이죠, 카드나 신분증 그리고 소액의 지폐를 수납할 수 있습니다. 아래 사진처럼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 카드 2장 측면 공간 2개입니다.




|  심플 핏 폰케이스 기본 수납공간을 채우는 것만으로도 커버가 뚱뚱해지는 것은 어쩔 수가 없습니다. 조금이라도 완벽히 닫히도록 하려면 수납공간을 비울 수 밖에 없죠.




|  무난한 디자인과 수납공간을 가지고 있는 심플 핏 폰케이스는 아이폰의 색상과 잘 매칭시켜 사용한다면 더 기분 좋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약간의 배불뚝을 감수해야 하는 건 다이어리 케이스의 숙명이라고나 할까요. 그럼에도 별도로 지갑을 가지고 다니는 걸 귀찮아하는 유저에겐 유용한 케이스가 바로 다이어리 케이스입니다. 지갑을 함께 가지고 다니는 것보단 덜 배부르니까요 ㅎ




|  심플 핏 폰케이스는 쉽게 질리지 않는 디자인으로 11가지의 컬러 중 본인의 스타일에 맞는 컬러만 선택한다면 나름의 스타일을 살리는 아이템으로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지금까지 웍스 심플 핏 폰케이스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다이어리 케이스라는 본연의 기능성에 충실한 아이폰 케이스입니다. 아이폰보호, 수납을 선호하는 유저이면서 주목받기보다는 무난한 컨셉을 선호한다면 웍스 심플 핏 폰케이스도 괜찮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사실 가격은 오픈마켓 기준으로 조금 낮아졌으면 하는 생각은 드네요. 이번 리뷰는 여기까지입니다. :)

- 본 리뷰는 한국폼텍으로 부터 무상으로 제품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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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S플러스] 아쿠바 듀얼 하이브리드 케이스 (ACUVA DUAL HYBRID)

Author : 세븐사인 SevenSigN / Date : 2016.03.03 00:19 / Category : 악세사리 노트/애플 악세사리

|  오랜만에 아이폰6플러스용 케이스를 하나 소개합니다. 그동안 다양한 제품으로 소개해드렸던 아쿠바(ACUVA)의 아이폰용 케이스입니다. MAX DUAL HYBRID라는 이름의 케이스로 범퍼와 백커버로 이루어진 케이스입니다. 투명한 패키지안의 투명한 케이스가 은근히 어울리면서 깔끔한 느낌이네요.




|  케이스 뒷면에 표시된 MAX DUAL HYBRID 케이스의 특징은 4가지입니다. 360도 풀커버, 소프트한 그립감, 카툭튀 카메라 보호, 가벼움.. 4가지 인데요. 우선 케이스의 구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투명해서 사진으로 잘 티가 나지 않을 수 있는데, 하드케이스 형태인 백커버 케이스와 범퍼가 일체화된 상태입니다.



|  이번엔 분리해본 모습입니다. 말랑말랑(?)한 TPU재질의 범퍼와 하드케이스로 나뉘어집니다. 우선 색상이 클리어타입이라 아이폰의 색상을 그대로 살리고 싶어하는 유저에게 쓸만하겠습니다. MAX케이스는 아쿠바 홈페이지에서 보니 아이폰6S용에는 블랙색상도 있었습니다. 6S플러스는 클리어타입만 있더군요.



|  장착은 간단합니다. 이미 많이 사용해보셨겠지만, 범퍼를 먼저 씌워주고 하드케이스를 덮어서 고정시켜주면 됩니다. TPU재질의 범퍼는 모서리나 측면 낙하시 충격을 방지할 수 있고, 그립감을 향상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  디자인만으로는 이 상태로 사용해도 좋을 것 같지만, 고정이 되진 않아서 역시 범퍼 단독으로 사용하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단독 범퍼 사용인 제품이 아니니까요 ㅎ



|  하드케이스에는 보호비닐이 붙어있습니다. 떼어내고 케이스를 부착합니다.



|  장착한 모습인데요, 액정쪽에서 바라봤을땐 차이를 느끼기 어렵죠. 아래쪽에 살짝 구분되어 있는 라인이 보이긴 합니다.



|  뒷면의 하드케이스 모습인데, 디자인 조금 독특합니다. 사진으로도 약간 오목해보이는데, 만져보면 조금 움푹 들어간 형태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좀 더 슬림한 느낌을 주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네요.



|  하드케이스 부분이 약간 미끄럽긴 한데 손으로 쥐었을때 범퍼가 미끄러짐을 완화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볼륨버튼은 범퍼의 버튼과 맞물려 조작하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고, 이상이 없습니다. 이에반해 진동버튼을 조작하는 건 매끄러운 편은 아닙니다.



|  우측의 전원버튼도 잘 눌립니다.



|  하단은 이어폰 단자와 라이트닝 단자, 그리고 스피커의 위치와 케이스가 딱 맞습니다.



|  다만, 정품 라이트닝 케이블이 아닌 조금 뭉툭한 케이블의 경우에는 연결이 번거로울 수도 있으니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  하드케이스의 두께로 인해 돌출된 카메라는 무난히 보호가 됩니다. 눕혀놓더라도 지면과 직접적으로 닿아 카메라가 상할일은 없는거죠.



|  디자인이 독특하거나 신선한 케이스는 아니지만 투명함으로 아이폰의 본래 색상을 살려주고 기능성이 살아있는 케이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만한 케이스인데요, 아이폰의 보호와 본래의 디자인을 중시하는 유저에게 추천할만한 케이스입니다. :)

- 본 리뷰는 아쿠바로 부터 무상으로 제품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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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CURY] 아이폰6S 블루문 플립 커버 케이스 리뷰

Author : 세븐사인 SevenSigN / Date : 2015.12.09 23:48 / Category : 리뷰 노트

|  오늘 소개할 케이스는 머큐리의 블루문 플립 커버 라는 케이스입니다. 지갑스타일의 케이스로 카드, 신분증, 명함 등을 수납할 수 있는 케이스입니다. 제가 받은 색상은 민트인데요, 총 8가지의 색상 중에 선호하지 않는 색상이 배송되어 좀 아쉬웠습니다. 브라운 계통이나 블랙 계열 아니면 골드 색상이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더라고요. 그래도 케이스 본연의 기능성과 색상을 제외한 디자인에 대해 정리해봤습니다. 


|  머큐리는 불필요한 포장을 배제한 심플한 패키지로 되어 있습니다. 케이스의 재질 자체가 충격에 민감한 스타일이 아니기 때문에 최소한의 포장을 해도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  케이스는 무광의 가죽느낌이 나는 재질로 되어 있습니다. 별다른 패턴이나 디자인이 적용되지 않은 간결한 디자인의 케이스로 머큐리 로고만 한켠에 포인트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  케이스 커버를 오픈하면 아이폰6S 장착을 위한 젤리케이스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왼쪽에는 카드수납부와 소량의 지페를 수납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  말씀드린대로 케이스는 젤리형태로 탄성력이 높아 장착도 쉽고, 충격 흡수에도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  아이폰6S 장착은 간단히 케이스에 밀어넣는 것으로 가능합니다.



|  플립커버 케이스 특성상 두께는 늘어나지만 제품 보호 하나 만큼은 잘 될 것 같습니다. 커버가 열린상태로 낙하하는 어쩔 수 없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말이죠.



|  카툭튀의 카메라 돌출부위도 충분하게 커버가 됩니다.



|  하단의 각 부분은 위치가 잘 들어맞아 이어폰 이용이나 라이트닝 케이블 연결에 지장이 없습니다. 다만 라이트닝 케이블의 커스텀 제품은 호환이 잘 안될 수도 있습니다.



|  버튼부분은 적당히 돌출시켜주기 때문에 조작에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  카드를 수납할 수 있어서 좋은 케이스이죠.



|  지폐도 몇장 꽂아둘 수 있고요.



|  젤리케이스 뒷면 전체게 고정되어 있는게 아니라서 아래 사진과 같이 거치할 수도 있습니다. 



|  월렛형 케이스를 선호하신다면 한번 고민해볼만 케이스인데요. 가격이 5,300원 입니다. 다른 케이스와 비교할 때 부담없는 가격대이죠. 오래 사용한게 아니라 때가 잘 타는지까진 확인을 못했지만, 이정도 가격대에서 이만한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사실 괜찮은 것 같습니다.



|  개인적으로는 색상까지 마음에 들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제품이지만, 전반적으로 케이스 자체에 대한 느낌은 좋았던 제품입니다. 머큐리 블루문 플립 커버 케이스에 대한 내용은 여기까지 입니다. :)


- 본 리뷰는 네이버카페 아사모와 머큐리로 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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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검색만해도9할은나온다, 머큐리, 아이폰6s, 아이폰케이스, 카드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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