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 아이폰/아이패드 화면을 Mac OS에 띄우고 간단하게 녹화하는 방법

Author : 세븐사인 SevenSigN / Date : 2016.12.26 23:30 / Category : 애플 노트/MAC 노트

|  맥에서 간단하게 아이폰/아이패드 화면을 띄우고 녹화할 수 있는 화면이 있어 정리해봤습니다. 맥에서 아이폰/아이패드의 화면을 제어하는 건 아니고,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조작하는 화면을 그대로 맥에서 확인할 수만 있습니다. 아래 내용을 보고 따라해봤는데 잘되서 정리해봤습니다.


출처 : http://applestory.me/index.php?document_srl=310611&mid=tips


|  먼저,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라이트닝케이블로 맥에 연결하고, 맥에서 퀵타임을 실행합니다. 




|  실행하면 파일열기 창이 나타날 수도 있는데, 그냥 완료를 눌러줍니다.



|  퀵타임 메뉴 중에서 '파일-새로운 동영상 녹화'를 선택합니다.



|  그러면 동영상 녹화가 시작되는데요, 녹화버튼 우측에 있는 화살표를 눌러서 아이폰을 선택해주면 됩니다.



|  정품 케이블도, 인증 케이블도 아니라 이런 메시지가 뜨는데 그래도 잘 됩니다. 아이폰이 가로모드일때는 알아서 이렇게 잡히네요.



|  이렇게 화면 확인이 가능합니다.




|  내친김에 게임도 실행해봤는데요.



|  아주 매끄럽게 나오네요. 'ㅡ'




|  녹화버튼을 누르면 녹화가 되기때문에 필요한 영상을 만들때 유용하고요.



|  정지버튼을 누르면 녹화가 당연히 중단됩니다. 'ㅡ'



|  그리고 '파일-저장'을 누르면 동영상 파일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  아쉽지만 윈도우에서는 안되더군요. 이렇게 간편한 방법이 알게되어 앞으로는 필요한 영상을 쉽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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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c을 닮고 싶은 태블릿 거치대, CLING Stand U

Author : 세븐사인 SevenSigN / Date : 2016.11.20 22:01 / Category : 리뷰 노트

|  키타스 2016 관람하면서 흥미롭게 봤던 태블릿 거치대를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패키지의 이미지만 봐도 연상되는 제품이 딱 하나 있을텐데요, 바로 iMac의 그것과 많이 흡사합니다. CLING Stand U는 이렇듯 iMac이 되고 싶은 태블릿들의 소망을 담아...  아.. 죄송합니다. 이게 아닌데.. 


|  어찌됐건 CLING Stand U는 태블릿 거치대로 특정 태블릿만 거치하는 것이 아니라 자석과 스틸플레이트로 모든 태블릿을 거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거치대입니다. 



|  패키지는 제품설명서와 스틸플레이트 3쌍, 거치대 본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스틸플레이트 1쌍은 태블릿용 스틸플레이트 1개와 작은 스틸플레이트 2개, 부착용 테이프로 구성되어 있는데, 작은 것중 하나는 양면테이프가 붙어있습니다.



|  주로 태블릿을 사용하게 될텐데, 태블릿용이라고 표시되어 있는 걸 보고 작은 건 태블릿을 지탱하기 어렵나 하고 생각했었는데, 천만에 말씀이더군요. 저 문구가 별의미가 없습니다.. ㅎ



|  바로 이 부분에 철컹(철썩이 아닙니다.) 하고 강력하게 부착이 됩니다.



|  본체만 먼저 촬영해봤습니다. 정면 샷이고요.



|  측면샷이고요.



|  뒷면입니다. 뒷쪽은 아이맥과 같이 구멍이 뚫려있습니다. 사진은 깜빡했지만 바닥은 고무판이 넓게 붙어있어 바닥에서 잘 움직이지 않고 고정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  이건 반대쪽 측면입니다. (왠지 자꾸 죄수 사진을 찍는 듯한 느낌이 드는 건 기분탓이겠죠.. 'ㅡ')



|  먼저 아이패드 에어용 스마트케이스에 부착을 해봤습니다. 스틸플레이트를 거치대의 자석에 부착해봤는데, 어찌나 강력하던지, 케이스와 함께 사용해도 충분할 정도로 강력했거든요.



|  안쪽에 태블릿용 스틸플레이트를 위치시키고, 테이프로 고정시켜주었습니다. 케이스에 부착을 하니 아이패드에 직접 붙이지 않아서 좋고 나중에 케이스에서 제거하기도 쉬울 것 같아 좋더군요.



|  스마트케이스의 두께가 좀 될텐데, 정말 잘 고정이 됩니다.



|  이렇게 잘 붙어있습니다. 다만 커버를 뒤로 젖혀서 뒷면으로 젖힌채로 두개를 포갠 경우에는 자성이 떨어집니다. 위 사진 처럼 스마트케이스의 케이스면만 부착시키면 이상없이 잘 고정됩니다.



|  자유자재로 돌려도 잘 고정됩니다.



|  이번엔 아직 가지고 있는 갤럭시노트7 수류탄(?) 입니다. 'ㅡ' 스킨 형태의 얇은 케이스를 사용 중인데, 별도의 테이프를 사용하지 않고, 케이스와 폰을 밀착시켜서 고정시켜주기만 했습니다.



|  아이패드도 되는데, 당연히 잘 고정됩니다.



|  뒤에서도 한번 찍어봤네요. 자석과 함께 태블릿을 넓게 지지해주도록 되어 있어서 태블릿도 안정적으로 거치하여 사용할 수가 있는 것 같습니다.



|  이번에는 작은 스틸플레이트 중에서 스티커가 붙어있는 걸로 골라봤습니다.



|  양면테이프 역시 자석을 닮았는지, 상당히 강력합니다. 후면 필름이 붙어있는 아이패드 프로 12.9인치에 부착을 했는데, 떼어낼 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ㅡ' 스틸플레이트는 가급적 케이스에 사용하시길 권장 합니다.



|  역시 화면이 큰 아이패드 프로 12.9인치가 아이맥과 제일 닮았네요.



|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받침대가 아이패드 프로 12.9인치를 잘 받쳐주고 있습니다.



|  크기가 제법 크지만 역시 돌려도 문제가 없네요.



|  쓸데없이 반대로도 한번 돌려봅니다. 'ㅡ'



|  이번엔 가지고 있는 태블릿 종류별로 한번 부착하고 사진에 담아봤습니다. 왼쪽의 아이폰은 아이폰7플러스인데, 크기 참고 차원에서 옆에 두고 찍었습니다. 키보드는 컨셉입니다. 'ㅡ'



|  넥서스 9 입니다. 아이패드와 비슷한 크기이죠.



|  이번엔 아이패드 미니입니다. 제가 좀 가까이 찍었는지, 넥서스9하고 별차이가 안느껴지는 크기네요 ㅎ



|  그리고 이번엔 레노버의 팹플러스입니다. 뭔가 어색하면서 어정쩡함을 지울 수가 없네요.



|  역시 CLING Stand U에는 아이패드 프로 12.9인치가 제일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  CLING Stand U의 받침대는 각도 조절이 가능합니다. 요정도 세울수도 있고,



|  요정도 눕힐 수도 있습니다. 이용하면서 앉은 위치에 따라 조정할 만큼은 조작할 수 있습니다.



|  iMac 디자인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기분 좋게 태블릿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될 수도 있을것 같은데요, 태블릿을 PC의 보조모니터로 사용하시는 분들에게 권할만 합니다. Dual Display와 같은 앱을 자주 사용하신다면 CLING Stand U가 사용성을 높여줄 수 있을 것 같네요.



|  그리고 태블릿을 정말 노트북처럼 자주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있으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아래 아이패드 옆에 놓인 매직마우스는 컨셉입니다. 마우스가 될리 없죠. 'ㅡ'



|  CLING Stand U는 강력한 자성으로 잘 고정시켜서 사용할 수 있는 태블릿 거치대입니다. 스틸플레이트만 잘 활용하면 여러 태블릿에서 계속 사용할 수도 있고요. 다만, 너무 강력한 자성덕분에 부착시에는 조심할 필요도 있습니다. 케이스에 부착해서 사용을 하면 덜하지만, 장난으로라도 스틸플레이트를 직접 거치대에 부착해보려는 시험따위는 하지않으시기 바랍니다. 생각지도 못한 사이에 살이 집힌다거나 할 수도 있거든요. 아무튼 스틸플레이트와 자석을 직접 사용하실땐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추후 부착형 자석 제품도 출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  CLING Stand U는 태블릿을 가리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거치대로 심플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분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물론 iMac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더욱요. 태블릿 거치대를 찾고 계셨다면 CLING Stand U도 한번 고민해보세요. 괜찮은 제품입니다. :)


- 본 리뷰는 맥쓰사 체험단을 통해 제품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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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아이패드/맥] 기존에 등록했던 iOS 개인용 핫스팟 간편하게 연결하기

Author : 세븐사인 SevenSigN / Date : 2015.04.24 00:39 / Category : 애플 노트/iOS 공통 노트

오늘은 아이폰을 이용해 개인용 핫스팟으로 연결했던 디바이스의 경우 다시 연결하고자 할 때는 쉽게 등록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예전에 iOS 업데이트 되면서 내용만 알고 있다가 정리하는건 처음인 것 같아서 지금 간단히 올려봅니다.


먼저 아래 그림을 보면 기존 와이파이 목록 아래에 개인용 핫스팟 목록이 추가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의 배터리까지 표시가 되네요. 이건 지난번에 제 아이폰으로 아이패드를 핫스팟으로 연결한 적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나타난 건데요. 아이폰에서 핫스팟을 활성화하고 와이파이 목록에 나타난 아이폰을 선택할 필요없이, 개인용 핫스팟 목록에 나타난 아이폰을 선택하면 자동으로 활성화되고 연결됩니다. 



자동으로 아래처럼 활성화되어 연결이 됩니다. 핫스팟을 자주 이용하는 분들께는 유용한 기능이죠. 이 기능은 맥에서도 사용가능합니다.



아이패드에도 정상적으로 연결된 것이 확인됩니다.



에그 대신 핫스팟 자주 이용하는 분들은 알아두시면 편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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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족한 펜촉이 기대되는 블루투스 터치펜, BAMBOO Stylus Fineline 리뷰

Author : 세븐사인 SevenSigN / Date : 2014.10.26 23:36 / Category : 리뷰 노트

이번 포스팅은 스타일러스 펜입니다. 체험한 제품은 아이패드용 터치펜인 WACOM의 BAMBOO Stylus fineline 입니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고무터치펜과 다르게 뽀죡한 펜촉이 눈에 들어오는 모델입니다. 기존의 DAGI Stylus touch pen 이나 Jot Script Evernote Edititon 등이 있고 그 중에서 사용해본 것도 있지만, BAMBOO Stylus fineline의 뾰족한 펜촉은 어떤 느낌인지 궁금했었는데, 네이버카페 맥쓰사와 Wacom에서 진행하는 이벤트에 당첨되어 사용해보고 이렇게 정리해보게 되었습니다. 기기는 우선적으로 아이패드 에어 1에서 테스트하였습니다.



1. 제품구성         WACOM BAMBOO Stylus timeline

제품구성은 BAMBOO Stylus fineline 블루투스 터치펜 1개, 충전을 위한 마이크로 5핀 USB 케이블, 그리고 간단한 설명서 및 보증서가 들어있습니다. 



일단 그냥 펜으로 아이패드를 조작해도 됩니다. 고무는 아니지만 꼭 블루투스가 활성화 안되어도 이용이 가능합니다. BAMBOO Stylus fineline는 블루투스 펜이라 전원을 필요로 하는데, 별도의 건전지가 필요없는 충전방식입니다. 이전에 구입한 BAMBOO 펜은 건전지를 이용하는 모델인데다가, 그 건전지조차도 AAA사이즈보다 작은 건전지라 신경이 쓰이는 부분이었는데, 충전방식을 적용한 건 좋은 것 같습니다.



BAMBOO Stylus fineline 펜촉의 반대편 끝부분을 열고 충전케이블 연결하면 아래 동영상과 같이 파란색 불빛이 깜빡이며 충전이 됩니다.


그리고 펜 뚜껑이 있어 펜촉도 보호할 수 있고, 뚜껑은 꽂을 수 있도록 되어있어서, 일반펜과 같이 휴대할 수 있습니다.


2. BAMBOO Paper에 연결                WACOM

WACOM에서는 자사의 블루투수 터치펜을 위한 노트앱인 BAMBOO Paper를 제공합니다. BAMBOO Paper는 그 자체로도 그냥 이용할 수 있지만, 자사의 터치펜과 연동하여 좀 더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줍니다. 


앱을 실행하면, 처음에 몇가지 설정을 하게 됩니다. 어느쪽 손잡이인지 선택을 하고, WACOM의 스타일러스 펜이 있다면 연결하라고 나옵니다.



앱에서 지시하는데, 펜을 화면대고 조작하면 앱과 연결됩니다. 블루투스펜이라고 해서 아이패드의 설정-블루투스에서 직접 연결해주진 않습니다. 그냥 앱을 실행하고 연결만 해주면 됩니다.



이 연결 작업은 시작할때가 아니더라도, 노트 화면에서도 설정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BAMBOO Paper에서는 펜에 있는 버튼의 기능을 설정할 수 있어서 좀 더 편한 작업이 됩니다. 전 지우개가 좋더군요.



그리고 BAMBOO Stylus fineline 뿐만 아니라 아이패드에서 터치펜을 이용할 땐 설정-일반에서 멀티태스킹 동작을 꺼주는게 좋습니다. 개인적인 경험상 멀티태스킹 동작 뿐만아니라, 손쉬운 사용의 화면 확대 조작도 꺼주는 것이 좋습니다.



멀티태스킹을 끄지 않으면 종종 아래와 같은 상황을 만나게 되거든요 'ㅡ'



3. BAMBOO Paper에서 필기하기       WACOM

아래 그림은 연결된 상태에서 생각나는데로 몇자 적어본 그림입니다. 이정도면 어떤가요? 좀 더 신경쓰면 잘 써질 것 같나요? 아주 만족스럽게 쓰여지진 않았지만, 아래에 몇개더 있는 사레와 비교하면 비교적 잘써진 편입니다. 팜리젝션도 잘 작동했습니다.



동영상도  한번 보시죠. 펜촉이 화면에 부딪히는 톡톡 소리가 경우에 따라선 거슬릴 수도 있고, 또박또박 글을 적는 느낌을 줄 수도 있습니다. 개인에 따라 차이가 나겠죠. 어쨋든 BAMBOO Paoer에서는 잘 써진 편입니다.



4. Notes Plus에서 필기하기              WACOM

이번에는 다른 노트앱인 Notes Plus 입니다 아래 그림과 같이 다른 노트앱처럼 펜에 대한 설정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Notes Plus는 Wacom의 Stylus 뿐만아니라, Jot Script touch 펜도 지원을 합니다.



위에서 멀티태스킹 끄기에 대해 설명을 했는데, 노트 필기를 위해서는 제어센터가 App내에서는 튀어나오지 않도록 제어센터의 'App내 접근'도 끄는것이 좋더군요.



아무래도 BAMBOO Paper만큼 호환성이 떨어지는지, 펜이 닿는부분과 화면에 실제로 그려지는 부분이 BAMBOO Paper보다 간격이 컸습니다. 팜리젝션에서는 별차이는 없었는데, 자체적으로 팜리젝션을 위한 기능이 있기때문에 이걸 이용해도 좋습니다. 



아래는 Notes Plus에서 Jot Script Stylus로 적은 건데, (위 그림과 별차이 없어보이시겠지만) 조금 더 잘 써졌습니다. 개인적인 느낌으로 Notes Plus는 Jot Script Stylus 와 궁합이 더 잘 맞는 것 같았습니다.



5. GoodReader에서 필기하기           WACOM

GoodReader는 필기앱이라기보다는 PDF Annotating 이 가능한 문서뷰어 앱입니다.  대용량 PDF문서를 보는 것을 유명한 앱인데, PDF에 형광펜도 칠하고, 메모도 가능한 기능을 제공하여 문서를 보면서 내용을 추가하는데 유용합니다. GoodReader는 아직 (계획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지만) Wacom 뿐만 아니라 블루투스 터치펜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감도자체는 크게 나쁘지 않아, 문서에 표시하고 메모하는 정도는 충분히 이용할 수 없습니다. 앱 자체가 필기용은 아니기 때문에 노트로는 기대하기 무리가 있습니다.




6. GoodNotes 4에서 필기하기          WACOM

개인적으로 노트필기용으로 자주 이용하는 앱입니다. 손잡이 위치를 잡으면 그에 따라 필기하는데 영향을 미칩니다. GoodNotes 4는 Jot Script Stylus와 Pogo connect 펜을 지원합니다. 아쉽게도 Wacom의 스타일러스 펜은 아직 지원하지 않네요.



따라서 앱에서 지원하는 팜리젝션 기능을 사용할 수 밖에 없는데, 손바닥 부분이 그림처럼 흔적이 남긴하지만 필기할때 신경쓰이게 하지는 않습니다. (필기할땐 글씨쓰는 걸 방해한다거나...) 다만, 필기 후 흔적을 지워줘야 하긴 하죠.



그런데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Jot Script Stylus 보다도 블루투스로 연동되지 않는 BAMBOO Stylus fineline 과의 궁합이 더 좋았습니다.  아래 왼쪽의 작은 글씨는 별도의 입력창을 통해서 필기한거니까 무시하고, 좌우측 적힌 걸 보면 BAMBOO Stylus fineline 가 조금 났습니다.



7. 여러 기기에서 필기하기                WACOM

서두에서 말씀드린 바와같이 위 내용은 일단 아이패드 에어 필기를 해보고 정리한 내용입니다. 다음은 보유한 기기중 몇가지에서 추가로 테스트해보고 영상으로 올립니다.


①  아이패드 에어와 Notes Plus

아이패드 에어에서 Notes Plus를 실행하고 이용해본 화면입니다. 확실히 BAMBOO Stylus timeline과 좀 더 호환성을 보여줍니다.



②  넥서스 7에서 테스트

안먹히네요. 반응이 없습니다. 'ㅡ'


③  아이패드 4에서 테스트

아이패드 4에서 BAMBOO Paper를 실행하고 이용해본 화면입니다. 아이패드 에어에서 좀더 잘 써지는 느낌이었습니다.



④  아이패드 미니2에서 테스트

아이패드 미니2에서 BAMBOO Paper를 실행하고 이용해본 화면입니다. 역시 아이패드 에어에서 좀더 잘 써지는 느낌입니다.


아래는 와콤의 BAMBOO Stylus fineline 홍보동영상입니다. 필기뿐만 아니라 이런저런 그림이나 스케치등의 모습도 보여주니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8. 이용소감                                    WACOM

내용이 좀 길었죠? 일단 결론적으로 자연스러운 필기에는 아직 무리이다 입니다. 익숙해지고 길들여지면 어느 정도 이용은 가능하겠으나, 아직 자연스로운 노트필기를 생각하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패드에서 펜을 쓴다는건 활용가치가 그만큼 배가 된다점에서 충분히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전 그림을 못그려서 그런 예시는 없지만, 그림을 그리고 아이디어를 스케치하는 것은 필기와는 조금 다른 느낌일 것 같거든요.

그래도 일단 노트로서 사용하는 매칭을 추천해보자면, 역시 Bamboo Paper가 제일 좋은 것 같고 그 다음으로는 블루투스로 연결은 안되지만 Goodnotes4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기기는 아이패드 에어가 제일 좋았구요. 블루투스로 연동될때의 팜리젝션 기능과 Bamboo Paper에서의 버튼 고유 기능, 그리고 차이는 나도 어디에 표시가 될 수 있는지 인지할 수 있는 뾰족한 펜심은 충분히 이용가치가 있는 기능들입니다.

가격이 저렴한 터치펜과 달라 선뜻 구매하기는 쉽지 않은 가격대일텐데, 아무쪼록 구매 고려시 참고하시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이번 리뷰는 여기까지 입니다. :)


- 본 체험 후기는 맥쓰사와 WACOM에서 제공한 Bamboo Stylus fineline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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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족한 펜촉이 기대되는 블루투스 터치펜, BAMBOO Stylus Fineline 리뷰

Author : 세븐사인 SevenSigN / Date : 2014.10.26 23:36 / Category : 리뷰 노트

이번 포스팅은 스타일러스 펜입니다. 체험한 제품은 아이패드용 터치펜인 WACOM의 BAMBOO Stylus fineline 입니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고무터치펜과 다르게 뽀죡한 펜촉이 눈에 들어오는 모델입니다. 기존의 DAGI Stylus touch pen 이나 Jot Script Evernote Edititon 등이 있고 그 중에서 사용해본 것도 있지만, BAMBOO Stylus fineline의 뾰족한 펜촉은 어떤 느낌인지 궁금했었는데, 네이버카페 맥쓰사와 Wacom에서 진행하는 이벤트에 당첨되어 사용해보고 이렇게 정리해보게 되었습니다. 기기는 우선적으로 아이패드 에어 1에서 테스트하였습니다.



1. 제품구성         WACOM BAMBOO Stylus timeline

제품구성은 BAMBOO Stylus fineline 블루투스 터치펜 1개, 충전을 위한 마이크로 5핀 USB 케이블, 그리고 간단한 설명서 및 보증서가 들어있습니다. 



일단 그냥 펜으로 아이패드를 조작해도 됩니다. 고무는 아니지만 꼭 블루투스가 활성화 안되어도 이용이 가능합니다. BAMBOO Stylus fineline는 블루투스 펜이라 전원을 필요로 하는데, 별도의 건전지가 필요없는 충전방식입니다. 이전에 구입한 BAMBOO 펜은 건전지를 이용하는 모델인데다가, 그 건전지조차도 AAA사이즈보다 작은 건전지라 신경이 쓰이는 부분이었는데, 충전방식을 적용한 건 좋은 것 같습니다.



BAMBOO Stylus fineline 펜촉의 반대편 끝부분을 열고 충전케이블 연결하면 아래 동영상과 같이 파란색 불빛이 깜빡이며 충전이 됩니다.


그리고 펜 뚜껑이 있어 펜촉도 보호할 수 있고, 뚜껑은 꽂을 수 있도록 되어있어서, 일반펜과 같이 휴대할 수 있습니다.


2. BAMBOO Paper에 연결                WACOM

WACOM에서는 자사의 블루투수 터치펜을 위한 노트앱인 BAMBOO Paper를 제공합니다. BAMBOO Paper는 그 자체로도 그냥 이용할 수 있지만, 자사의 터치펜과 연동하여 좀 더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줍니다. 


앱을 실행하면, 처음에 몇가지 설정을 하게 됩니다. 어느쪽 손잡이인지 선택을 하고, WACOM의 스타일러스 펜이 있다면 연결하라고 나옵니다.



앱에서 지시하는데, 펜을 화면대고 조작하면 앱과 연결됩니다. 블루투스펜이라고 해서 아이패드의 설정-블루투스에서 직접 연결해주진 않습니다. 그냥 앱을 실행하고 연결만 해주면 됩니다.



이 연결 작업은 시작할때가 아니더라도, 노트 화면에서도 설정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BAMBOO Paper에서는 펜에 있는 버튼의 기능을 설정할 수 있어서 좀 더 편한 작업이 됩니다. 전 지우개가 좋더군요.



그리고 BAMBOO Stylus fineline 뿐만 아니라 아이패드에서 터치펜을 이용할 땐 설정-일반에서 멀티태스킹 동작을 꺼주는게 좋습니다. 개인적인 경험상 멀티태스킹 동작 뿐만아니라, 손쉬운 사용의 화면 확대 조작도 꺼주는 것이 좋습니다.



멀티태스킹을 끄지 않으면 종종 아래와 같은 상황을 만나게 되거든요 'ㅡ'



3. BAMBOO Paper에서 필기하기       WACOM

아래 그림은 연결된 상태에서 생각나는데로 몇자 적어본 그림입니다. 이정도면 어떤가요? 좀 더 신경쓰면 잘 써질 것 같나요? 아주 만족스럽게 쓰여지진 않았지만, 아래에 몇개더 있는 사레와 비교하면 비교적 잘써진 편입니다. 팜리젝션도 잘 작동했습니다.



동영상도  한번 보시죠. 펜촉이 화면에 부딪히는 톡톡 소리가 경우에 따라선 거슬릴 수도 있고, 또박또박 글을 적는 느낌을 줄 수도 있습니다. 개인에 따라 차이가 나겠죠. 어쨋든 BAMBOO Paoer에서는 잘 써진 편입니다.



4. Notes Plus에서 필기하기              WACOM

이번에는 다른 노트앱인 Notes Plus 입니다 아래 그림과 같이 다른 노트앱처럼 펜에 대한 설정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Notes Plus는 Wacom의 Stylus 뿐만아니라, Jot Script touch 펜도 지원을 합니다.



위에서 멀티태스킹 끄기에 대해 설명을 했는데, 노트 필기를 위해서는 제어센터가 App내에서는 튀어나오지 않도록 제어센터의 'App내 접근'도 끄는것이 좋더군요.



아무래도 BAMBOO Paper만큼 호환성이 떨어지는지, 펜이 닿는부분과 화면에 실제로 그려지는 부분이 BAMBOO Paper보다 간격이 컸습니다. 팜리젝션에서는 별차이는 없었는데, 자체적으로 팜리젝션을 위한 기능이 있기때문에 이걸 이용해도 좋습니다. 



아래는 Notes Plus에서 Jot Script Stylus로 적은 건데, (위 그림과 별차이 없어보이시겠지만) 조금 더 잘 써졌습니다. 개인적인 느낌으로 Notes Plus는 Jot Script Stylus 와 궁합이 더 잘 맞는 것 같았습니다.



5. GoodReader에서 필기하기           WACOM

GoodReader는 필기앱이라기보다는 PDF Annotating 이 가능한 문서뷰어 앱입니다.  대용량 PDF문서를 보는 것을 유명한 앱인데, PDF에 형광펜도 칠하고, 메모도 가능한 기능을 제공하여 문서를 보면서 내용을 추가하는데 유용합니다. GoodReader는 아직 (계획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지만) Wacom 뿐만 아니라 블루투스 터치펜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감도자체는 크게 나쁘지 않아, 문서에 표시하고 메모하는 정도는 충분히 이용할 수 없습니다. 앱 자체가 필기용은 아니기 때문에 노트로는 기대하기 무리가 있습니다.




6. GoodNotes 4에서 필기하기          WACOM

개인적으로 노트필기용으로 자주 이용하는 앱입니다. 손잡이 위치를 잡으면 그에 따라 필기하는데 영향을 미칩니다. GoodNotes 4는 Jot Script Stylus와 Pogo connect 펜을 지원합니다. 아쉽게도 Wacom의 스타일러스 펜은 아직 지원하지 않네요.



따라서 앱에서 지원하는 팜리젝션 기능을 사용할 수 밖에 없는데, 손바닥 부분이 그림처럼 흔적이 남긴하지만 필기할때 신경쓰이게 하지는 않습니다. (필기할땐 글씨쓰는 걸 방해한다거나...) 다만, 필기 후 흔적을 지워줘야 하긴 하죠.



그런데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Jot Script Stylus 보다도 블루투스로 연동되지 않는 BAMBOO Stylus fineline 과의 궁합이 더 좋았습니다.  아래 왼쪽의 작은 글씨는 별도의 입력창을 통해서 필기한거니까 무시하고, 좌우측 적힌 걸 보면 BAMBOO Stylus fineline 가 조금 났습니다.



7. 여러 기기에서 필기하기                WACOM

서두에서 말씀드린 바와같이 위 내용은 일단 아이패드 에어 필기를 해보고 정리한 내용입니다. 다음은 보유한 기기중 몇가지에서 추가로 테스트해보고 영상으로 올립니다.


①  아이패드 에어와 Notes Plus

아이패드 에어에서 Notes Plus를 실행하고 이용해본 화면입니다. 확실히 BAMBOO Stylus timeline과 좀 더 호환성을 보여줍니다.



②  넥서스 7에서 테스트

안먹히네요. 반응이 없습니다. 'ㅡ'


③  아이패드 4에서 테스트

아이패드 4에서 BAMBOO Paper를 실행하고 이용해본 화면입니다. 아이패드 에어에서 좀더 잘 써지는 느낌이었습니다.



④  아이패드 미니2에서 테스트

아이패드 미니2에서 BAMBOO Paper를 실행하고 이용해본 화면입니다. 역시 아이패드 에어에서 좀더 잘 써지는 느낌입니다.


아래는 와콤의 BAMBOO Stylus fineline 홍보동영상입니다. 필기뿐만 아니라 이런저런 그림이나 스케치등의 모습도 보여주니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8. 이용소감                                    WACOM

내용이 좀 길었죠? 일단 결론적으로 자연스러운 필기에는 아직 무리이다 입니다. 익숙해지고 길들여지면 어느 정도 이용은 가능하겠으나, 아직 자연스로운 노트필기를 생각하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패드에서 펜을 쓴다는건 활용가치가 그만큼 배가 된다점에서 충분히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전 그림을 못그려서 그런 예시는 없지만, 그림을 그리고 아이디어를 스케치하는 것은 필기와는 조금 다른 느낌일 것 같거든요.

그래도 일단 노트로서 사용하는 매칭을 추천해보자면, 역시 Bamboo Paper가 제일 좋은 것 같고 그 다음으로는 블루투스로 연결은 안되지만 Goodnotes4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기기는 아이패드 에어가 제일 좋았구요. 블루투스로 연동될때의 팜리젝션 기능과 Bamboo Paper에서의 버튼 고유 기능, 그리고 차이는 나도 어디에 표시가 될 수 있는지 인지할 수 있는 뾰족한 펜심은 충분히 이용가치가 있는 기능들입니다.

가격이 저렴한 터치펜과 달라 선뜻 구매하기는 쉽지 않은 가격대일텐데, 아무쪼록 구매 고려시 참고하시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이번 리뷰는 여기까지 입니다. :)


- 본 체험 후기는 맥쓰사와 WACOM에서 제공한 Bamboo Stylus fineline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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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8 에서 아이폰으로 걸려온 전화, 아이패드에서 받기

Author : 세븐사인 SevenSigN / Date : 2014.10.12 01:37 / Category : 애플 노트/iOS 공통 노트

iOS 8에서는 아이폰으로 걸려온 전화를 아이패드와 맥에서도 받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아이패드에서 받는 걸 정리했는데요. 베타버전을 이용할 때 아이패드에 전화가 걸려온 살짝 당황했던 적이 있습니다. 사용방법도 간단해서 상황에 따라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먼저 아이패드의 설정-FaceTime에서 'iPhoen 셀룰러 통화'를 활성호합니다. 그리고 아이폰과 이이패드는 동일한 와이파이에 연결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아이폰으로 걸려오는 전화가 아이패드에도 똑같이 오게됩니다. 


반대로 아이패드에서 전화를 걸 수도 있습니다. 받을 때와 마찬가지고 아이폰을 이용해 전화를 걸게되는 것으로 사용자의 아이폰에도 전화를 거는 화면이 나타나게 됩니다.



무선 와이파이가 있는 곳이어야 하겠지만, 어쨋든 이제부터는 아이패드를 사용하다가 아이폰으로 전화를 받는 일이 조금 줄어들거는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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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사인의 iPad Guide』 002. 아이패드 구입 방법

Author : 세븐사인 SevenSigN / Date : 2014.09.29 01:11 / Category : ★ iOS 가이드 노트

본 강좌는 네이버 카페 ‘아이패드 클럽’에 게시하기 위하여 작성된 카페 강좌입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여 카페로 이동 하시면 강좌를 좀 더 빠르게 확인하실 수 있으며, 다양한 애플 기기 강좌를 볼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 클럽] http://cafe.naver.com/allumpc

[본 강좌의 일부 발췌 및 스크랩을 불허합니다.]



안녕하세요? 세븐사인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아이패드 구입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국내에도 애플스토어가 입점해서 구매할 수 있으면 좋을텐데, 여전히 애플에서는 아무 소식이 없죠. 애플 팬보이들을 위해 국내에도 어서 정식으로 오픈하면 좋겠네요.


1통신사를 통해 구입하기

아이폰이든 아이패드든 국내에 출시될 때 그래도 가장 먼저 움직이는게 통신사입니다. 통신사를 통해서 출시소식을 듣게 되고, 예약판매등을 통해 접수하게 되죠. 통신사에서 구입하는 경우느 한가지 차이가 있습니다. 통신사의 데이터 요금제와 함께 약정을 하기 때문에 셀룰러 버전만 판매를 합니다. 간혹 에그 등의 무선공유기와 함께 와이파이 버전도 판매를 하기도 하지만, 최근에는 거의 찾아볼 수 없는데, 통신사에 와이파이 버전 판매를 선호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통신사의 데이터 요금제는 보통 2기가, 4기가, 6기가 정도의 요금제로 가입을 하게 되는데, 요금이 싼 편은 아니라 신중하게 고민하시고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한달에 적게는 4만원대에서 많게는 6만원정도까지도 요금을 납부하게 되니까요.

①  SKT 가입화면


②  KT 가입화면



2애플 프리미어 리셀러에서 구입하기

국내에는 애플스토어가 없지만, 애플의 승인을 받아 운영하는 애플 프리미어 리셀러 샵이 있습니다. 공인된 애플제품 전문스토어입니다. 따라서 방문하면 직원들로 부터 제품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도 있고(간혹 잘 모르는 직원도 있기는 하다는...), 전시된 제품으로 직접 확인해보고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눈으로 직접 보고 구입해야 하는 사람이나, 배송기간을 참을 수 없어 당장 구매해야 하는 사람들에게는 유용한 매장입니다. 

간혹, 카드사와 제휴하거나, 자체적인 할인 이벤트를 하기도 하는데, 이외에는 기본적으로 아이패드의 가격은 모두 동일합니다.

a#Shop, 프리스비, willys 등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윌리스는 짧은 시간이지만 주말에 매장별로 직원교육을 한 경험이 있기도 합니다. ^^;)


여담이지만, 프랑스에 두번째 갔을때, 이미 본적이 있는 루브르 박물관 관람은 생략하고 일행에서 빠져나와, 애플스토어에 간적이 있습니다. 처음 가본 유일한 애플스토어 였는데, 분위기 자체는 국내 프리미어 리셀러 매장과 많이 다르진 않더라구요. 그래서인지 그대했던 것보다는 감흥이 덜했었다는..


3애플홈페이지에서 구매하기

통산시와 애플 매장외에도 애플 홈페이지에서 구매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어차피 출시 초기에는 가격이 동일하기 때문에 애플 홈페이지에서 구매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당연히 와이파이 버전과 셀룰러버전 모두 구입이 가능하며, 셀룰러 버전의 경우에는 구입 후 별도 개통해서 사용해야 합니다.애플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입을 하면 유일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바로 각인 서비스입니다. 아이패드의 뒷면에 나만의 문구를 새겨넣을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나중에 중고판매를 염두하지 않고, 계속 소장하실 분이라면 이용할만 합니다. 무료이구요.


애플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입을 하면 유일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바로 각인 서비스입니다. 아이패드의 뒷면에 나만의 문구를 새겨넣을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나중에 중고판매를 염두하지 않고, 계속 소장하실 분이라면 이용할만 합니다. 무료이구요.


아래 사진은 실제로 각인서비스를 받았던 제 아이패드 미니와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디스플레이 뒷면 사진입니다. 전 어차피 팔생각은 없어서...


4가장 좋은 구입 방법은?

너무 뻔한 얘기지만, 여기저기 알아보시고 개인 상황에 맞는 제일 싸게 구입할 수 있는 곳에서 구입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 아닌가 합니다. 굳이 하나더 얘기하자면, 중고나라에 가면 미개봉 신품을 정가보다 조금 싸게 파는 경우가 있죠. 현금이 충분하신 분은 이런쪽을 이용하시는 것도 방법이죠.

오늘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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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용 멀티 카메라 커넥션 킷 Multi Camera Connection Kit

Author : 세븐사인 SevenSigN / Date : 2013.02.01 01:10 / Category : 애플 노트/아이패드 노트

아이패드용 카메라킷은 SD카드 또는 USB 메모리 혹은 카메라를 아이패드와 바로 연결하여 아이패드로 이미지를 바로 전송해주는 악세사리입니다. 애플 정품은 SD 카드 전용과 USB 전용이 따로 있는데, 정품은 아니지만 SD카드와 USB 그리고 micro SD 까지 이용할 수 있는 킷이 있어 영입했습니다.

모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밑바닥을 보면 삽입구가 모두 3개입니다. 언급한데로 micro SD, SD, USB(를 이용한 카메라 연결까지) 3가지 입니다.


카드를 꽂은채로 카메라킷을 아이패드에 연결하면 사진 어플이 실행되고 로딩되면서,


카메라킷의 이미지를 아이패드로 바로 가져올 수 있습니다.


궁금해져서 3가지를 모두 꽂아보고 연결했더니, 이건 인식을 못하네요 ㅋ


카메라킷은 사진을 옮기기에 정말 좋은 악세사리인데, 한군데 모두 모아놔서 더 편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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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용 멀티 카메라 커넥션 킷 Multi Camera Connection Kit

Author : 세븐사인 SevenSigN / Date : 2013.02.01 01:10 / Category : 애플 노트/아이패드 노트

아이패드용 카메라킷은 SD카드 또는 USB 메모리 혹은 카메라를 아이패드와 바로 연결하여 아이패드로 이미지를 바로 전송해주는 악세사리입니다. 애플 정품은 SD 카드 전용과 USB 전용이 따로 있는데, 정품은 아니지만 SD카드와 USB 그리고 micro SD 까지 이용할 수 있는 킷이 있어 영입했습니다.

모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밑바닥을 보면 삽입구가 모두 3개입니다. 언급한데로 micro SD, SD, USB(를 이용한 카메라 연결까지) 3가지 입니다.


카드를 꽂은채로 카메라킷을 아이패드에 연결하면 사진 어플이 실행되고 로딩되면서,


카메라킷의 이미지를 아이패드로 바로 가져올 수 있습니다.


궁금해져서 3가지를 모두 꽂아보고 연결했더니, 이건 인식을 못하네요 ㅋ


카메라킷은 사진을 옮기기에 정말 좋은 악세사리인데, 한군데 모두 모아놔서 더 편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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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에서 일본어키보드를 이용해 다양한 기호 입력하기

Author : 세븐사인 SevenSigN / Date : 2013.01.19 01:10 / Category : 애플 노트/iOS 공통 노트

전에 중국어키보드를 이용해 이모티콘을 입력하는 방법(http://sevensign.tistory.com/436)을 봤었는데, 오늘은 일본어 키보드를 한번 보겠습니다. 일본어도 다양한 키보드가 많더라구요. 먼저 설정-일반-키보드-키보드에서 일본어(Kana) 키보드를 추가합니다.



일단 키보드에서 웃음아이콘을 터치하면 전에 중국어키보드에서 보던 이모티콘들을 다시 볼 수 있습니다.


ABC 라고 되어 있는 키를 눌러 키패드를 변경해주고 왼쪽의 화살표를 터치하면 다양한 부호도 입력할 수 있습니다.


숫자 키패드에서도 다양한 이모티콘 확인이 가능합니다.



처음으로 돌아와 일본어 글자에서 화살표 버튼을 누르다 보면 재미있는 이모티콘이 눈에 띄더군요.



일본어 키보드가 중국어 키보드보다 재미있는 모양들이 더 많이 있네요. 문자나 카톡할 때 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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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의 카메라롤에서 쉽게 사진 여러장 선택하기

Author : 세븐사인 SevenSigN / Date : 2012.03.30 01:10 / Category : 애플 노트/아이패드 노트

아이패드의 카메라롤에 있는 여러장의 사진을 삭제할 때 어떻게 이용하시나요?

방법은 하나씩 삭제하거나, 여러장인 경우 하나씩하나씩 터치해서 복수로 선택을 해서 삭제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워야할 사진이 많으면 하나씩 터치해서 선택하는 것도 일인데요, 조금 편하게 선택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일단 사진을 동시에 여러장 선택하기 위해 우측상단의 화살표버튼을 터치합니다.


그리고나서 평소대로라면 사진을 하나씩 터치를 할텐데요, 손가락 두개로 사진을 터치한다음 그대로 화면을 그리듯이 사진위로 지나가면 사진들이 선택됩니다. 기존 보다는 훨씬 편하게 여러장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나서 삭제버튼을 눌러 삭제하면 되겠습니다.


별거 아니지만 알아두면 유용한 팁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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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의 카메라롤에서 쉽게 사진 여러장 선택하기

Author : 세븐사인 SevenSigN / Date : 2012.03.30 01:10 / Category : 애플 노트/아이패드 노트

아이패드의 카메라롤에 있는 여러장의 사진을 삭제할 때 어떻게 이용하시나요?

방법은 하나씩 삭제하거나, 여러장인 경우 하나씩하나씩 터치해서 복수로 선택을 해서 삭제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워야할 사진이 많으면 하나씩 터치해서 선택하는 것도 일인데요, 조금 편하게 선택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일단 사진을 동시에 여러장 선택하기 위해 우측상단의 화살표버튼을 터치합니다.


그리고나서 평소대로라면 사진을 하나씩 터치를 할텐데요, 손가락 두개로 사진을 터치한다음 그대로 화면을 그리듯이 사진위로 지나가면 사진들이 선택됩니다. 기존 보다는 훨씬 편하게 여러장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나서 삭제버튼을 눌러 삭제하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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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의 카메라롤에서 쉽게 사진 여러장 선택하기

Author : 세븐사인 SevenSigN / Date : 2012.03.30 01:10 / Category : 애플 노트/아이패드 노트

아이패드의 카메라롤에 있는 여러장의 사진을 삭제할 때 어떻게 이용하시나요?

방법은 하나씩 삭제하거나, 여러장인 경우 하나씩하나씩 터치해서 복수로 선택을 해서 삭제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워야할 사진이 많으면 하나씩 터치해서 선택하는 것도 일인데요, 조금 편하게 선택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일단 사진을 동시에 여러장 선택하기 위해 우측상단의 화살표버튼을 터치합니다.


그리고나서 평소대로라면 사진을 하나씩 터치를 할텐데요, 손가락 두개로 사진을 터치한다음 그대로 화면을 그리듯이 사진위로 지나가면 사진들이 선택됩니다. 기존 보다는 훨씬 편하게 여러장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나서 삭제버튼을 눌러 삭제하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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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5의 아이패드 분리 키보드 버그(?)

Author : 세븐사인 SevenSigN / Date : 2011.09.26 01:10 / Category : 애플 노트/아이패드 노트

중요한 건 아니고 아이패드에서 타이핑 하다보니 버그스러운(?)게 눈에 띄네요 ㅎ

아이패드에서 분리형 키보드를 사용할때 그림과 같이 네모로 표시해둔 부분을 타이핑하면 원래 키보드일때의 옆에 글자가 입력되더군요. 예를 T자 옆에 있는 빨간 네모 부분을 터치하면 Y 가 입력되는 형태이죠..

 
오늘 포스팅은 날림으로 이렇게 떼우겠습니다... =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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