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20개국 소녀들의 사랑을 받은 판타지 동화, 남들과 달라도 매력적인 아이 '이사도라 문'

딸아이가 남들과 다르지만 매력적인 아이 '이사도라 문'을 만났습니다.

영국 가디언지에서도 주목한 새로운 어린이 책 시리즈의 등장인데요,

작가인 해리엇 먼캐스터는 이사도라 문의 서문에서

주변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기분에 대해 언급을 합니다.

다르지만 그 자체로 특별한 아이 이사도라 문의 특별한 이유를 무엇인지 느껴보라는 얘기로 말이죠.




이사도라 문은 소녀들을 위한 어린이 동화라고 할 정도로

책의 디자인 부터 소녀소녀한 감수성 자극하는 모습으로 내용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요정인 엄마와 아빠인 뱀파이어를 특징짓기 위해서 컬러도

핑크와 블랙 두가지로 표현하고 있는데요, 사실 학교를 선택하면서도 

엄마와 아빠는 모두 자기가 나온 학교만을 이야기하고 하는데요,

그런 와중에 이사도로 문은 고민을 하는 모습이 나오기도 합니다.



과연 이사도라 문은 어떻게 자신의 특별한 정체성을 이해하며

어떤 생활을 펼치게 될지가 아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내는데요,

아이들이 직접 확인해보도록 이사도라 문을 한번 만나게 해보시죠 ㅎ


저희 아이도 이사도라문의 특별함에 대해 읽어 보더니

'다르다고 항상 안좋은 건 아닌거 같아요'라며 이야기도 하더라구요 ㅎ



지금 인터넷서점에서 이사도라 문을 주문하면 사은품으로 특별한

이사도라 문 요술 볼펜을 증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전체험단이라서 받은 특별 굿즈~ 머리띠와 요술봉이 있습니다.

위에 있는 첫번째 사진에서 아이가 쓰고 있는게 바로 머리띠죠.



이사도라 문 요술 볼펜은 아이가 보자마자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엔 항상 책가방에 가지고 다닙니다. ㅎ



이 요술봉은 좀 더 일찍 받았다면 할로위 때에도 좋았을 거 같은뎋

이사도라 문의 특별함에 어울리게 핑크와 블랙 모두 있어서 좋네요.



벨벳 소재의 자주빛 원피스를 마침 입고 있었는데 (진짜 일부러 입힌게 아닌 ㅋ)

이렇게 머리띠와 요술봉을 들고 있으니 정말 잘 어울리더라구요.



이사도라 문은 전세계 20개국이 넘는 국가의 아이들이 이미 좋아하고 있는데,

어떤 학교에 갈지, 누구인지 고민하는 이사도라의 이야기, 

지금 만나보면 아이들이 더 좋아할 것 같습니다.



이사도라 문에게 푹 빠진 저희 아이는 요즘 책을 들고다니며 보기 바쁘거든요.



그만큼 아이에게 특별한 이야기로 다가온 것 같습니다. 



학교에 가는 첫번째 이야기 후속 이야기도 벌써부터 궁금한데요,

'특별하지만 평범한 아이'가 아니라, '특별해서 평범한 아이' 이사도라 문~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더 사랑하는 아이가 될 수 있도록 잘 읽어보라고 하려구요.



이사도라 문과의 특별한 이야기,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어린이 동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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