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역사문화체험 학습만화, Go Go 카카오프렌즈의 네번째 이야기 미국편~

요즘 저희 아이들이 기다리고 있는 도서시리즈가 있는데요,

그중에서 가장 애타게 출간을 기다리고 있는 시리즈가 

바로 'Go Go 카카오프렌즈' 시리즈입니다.


일본편 이후에 언제 다음편이 나오냐며 애타게 찾았었는데,

드디어 미국편이 출간되었네요 ㅎ




카카오 프렌즈 멤버들이 세계를 돌아다니며 ,

퍼즐 조각을 찾는 이야기인데, 그 과정속에서 

다양한 국가의 역사와 문화를 보여주고 있죠.

핫한 친구들인 카카오프렌즈의 활약상을 통해 접하다 보니

아이들이 친근하게 느끼는 것 같습니다.



이번 미국편은 총 8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미국의 역사와 미국만의 독특한 문화를 다루면서

이야기를 전개해나가고 있습니다.



귀욤 폭발하는 캐릭터들의 생동감있는 그림과

재미있는 대사들로 이야기도 풀어나가고,

미국에 대한 배경지식도 술술 풀어냅니다.



이야기에 빠지다보면 

자연스럽게 미국으 주요 문화적인 특징과 역사적 사실에 대해

알아가게 되는거죠.

어디선가 본적있는 자유의 여신상이 나오자 아는척을 하기도 하네요 ㅎ



각 장의 중간에는 좀 더 깊은 내용을 다루고 있는데요,

아이들이 진지하게 읽어보는 것도 좋고, 

엄마 아빠와 함께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작년에 뉴욕에 다녀올때 저도 자유의 여신상을 못보고 왔는데,

다음엔 가족들과 함께가서 보고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ㅎ



미국 국기인 성조기의 유래와 역사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더라구요.

쉬운 내용은 이렇게 그림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짚고 넘어가기도 하지요.



나름의 스토리도 탄탄하고,

미국에 대한 지식도 틈틈히 잘 알려주고 있어서,

자연스럽게 문화체험을 할 수있도록 리드하는 도서입니다.



헐리우드와 같은 미국의 유명도시에 대한 설명도 잊지 않았더라구요.



이런 내용들은 엄마아빠가 먼저 읽어보고

주요 포인트만 쉽게 설명해주는 것도

Go Go 카카오프렌즈를 학습도서로 잘 활용하는 방법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유명 지형에 대한 모습도 자연스럽게 만화속 그림으로 녹여내고 있어서

마치 아이가 여행을 하는 듯한 느낌도 전해주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아이가 집중하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Go Go 카카오프렌즈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것 같습니다. ㅎ



이번 미국편에는 이렇게 색칠 공부와 함께

연대표로 구성한 페이지도 있더라구요.



그리고 Go Go 카카오프렌즈만의 특별 부록~

바로 스티커입니다. 왼족의 여권은 예전 영국편의 특별선물로 제공이 되었었죠.



여권에 하나둘 붙이는 재미가 쏠쏠~



그러고보니 정작 스티커를 영국편만 잃어버린..ㅎ

프랑스와 일본, 미국은 여권에 부착~ 이게 은근 모으는 재미가 있네요 ㅎ





역시 아이들에게는 스티커가 짱인듯 싶네요 ㅎ



이번 Go Go 카카오프렌즈 미국편도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는데요,

아이가 몇번이나 다시 보고 있는 중입니다.

다음편도 빨리 나오면 좋곘네요. 저도 기대가 되는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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