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change를 이용하여 구글캘린더와 아이폰/아이패드의 기본 캘린더 동기화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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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Exchange 를 이용하면 지메일을 푸쉬로 받을 수 있고, 구글연락처와 동기화도 가능하고, 구글캘린더와 동기화도 가능합니다. 이런게 가능한 이유는 구글에서 ms exchange를 이용한 구글 싱크 기능을 제공했기 때문인데, 아마도 올 1월말부터 구글싱크를 더이상 서비스하지 않을 것 같다고 하죠.

그래서 적을까 말까하다가 전부터 정리해두려고 했던 것을 이제 정리해봅니다. (최근 출간된 아이패드 미니 Using Bible에는 반영되어 있습니다.)

아래 사진과 같이 익스체인지를 통해 구글 계정을 등록하면 앞서 얘기한데로 연락처도 추가되고 메일 푸쉬도 지원합니다.



캘린더도 동기화되기는 하지만, 구글캘린더의 캘린더 항목을 모두 불러오지는 못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는 이미 많이 알려진데로 모바일 구글싱크 웹사이트 주소인 http://m.google.com/sync 에 접속해서 언어설정을 영어로 변경한 후에 싱크설정을 해주면 여러개의 캘린더를 사용하는 게 가능했었는데, 지금은 아래와 같은 화면으로 연결되어 싱크 설정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구글링으로 알아낸 주소가
https://m.google.com/sync/settings/iconfig/welcome?source=mobileproducts&hl=en
입니다. 그러면 아래와 같은 화면으로 이전과 같은 구글싱크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설정을 완료하면 기본캘린더에서 이제 구글캘린더의 모든 캘린더 항목(구글싱크에서 선택한)을 이용할 수 있게 되죠.


이런 싱크가 Pocket Informant 등 구글캘린더용 앱을 이용하면 간단하기도 합니다만, 익스체인지 서비스 덕분에 기본캘린더만으로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구글에서 더이상 서비스를 제공할 필요성을 못느끼는 데에 공감하기도 하지만, 그냥 계속 말그대로 서비스해주면 어떨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어쨋든 1월말부터는 안된다고 하니 그때가서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

추가 : 캘린더 관련 내용을 더 알아보다 보니 간단해졌더군요. ㅡㅡ; 쓴게 아까워 일단 포스팅은 그대로 둘랍니다. 내일 포스팅에서 정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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