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팟터치 5세대 기기 활성화 과정

아이팟터치 5세대 활성화 과정을 한번 캡쳐해봤습니다.
사실 별다를건 없는데, 길어진 화면을 아이폰5보다 먼저 만나보다 보니, 색다른 모습에 정리를 한번 하게 되네요.


아이폰과 달리 유심이 없어도 된다는 것만 빼곤 시작은 동일합니다. 밀어서설정하기를 하면 언어와 지역부터 선택을 하게되죠.



Wi-Fi 화면에서 달라진 것이라면, 2.4Ghz와 5Ghz 듀얼채널을 지원함으로서 전엔 보이지 않던 주파수까지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아래 Wi-Fi의 SSID는 ipTime N8004R모델의 무선망을 제가 주파수별로 구분해놓은 것입니다. 무선네트워크에 연결되면 활성화가 되고 위치서비스 사용여부를 선택하게 됩니다.


기존 백업에서 복원할 것인지, 새로운 터치로 사용할 것인지를 선택하면 됩니다. 그리고 애플ID로 로그인하거나, 처음이라면 새로 만들 수도 있고, 이도저도 귀찮아 나중에 하겠다면 건너뛸수도 있습니다.


약관에 동의하면 애플ID를 설정합니다. 그리고 iCloud 사용여부를 선택합니다. iCloud를 이용하니까 패스북의 멤버쉽카드나 단축키를 그대로 불러와서 편하더군요.


다음엔 백업방법을 선택하게 됩니다. 어떤 방식으로 할지 선택하고 다음을 진행합니다. 나의 아이팟터치 찾기 사용여부도 선택합니다. 앞에서 iCloud를 사용하는 것으로 선택을 iMessage도 기존에 사용하던 전화번호나 이메일로 이용을 할 것인지 선택하도록 나타납니다.



그리고 드디어 터치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된 Siri 사용여부를 선택합니다. 진단 및 사용내용을 애플에 전송할 것인지를 선택하면, 애플에 제품등록을 할 것인지를 묻습니다. 이것도 이번에 새로 생긴과정 같네요.



드디어 완료되었습니다. 과정이 좀 길어진 듯한 느낌인데요. 그래도 처음 제품 구입후 활성화할때의 기분은 또 좀 다르죠.


별 것 아니지만, 터치를 활성화하면서 한번 정리해봤습니다. 화면이 약간 커졌지만, 느낌이 많이 다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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