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고 편안한 블루투스 무선이어폰, 브리츠 BE-MISTIC9

|   이젠 거의 기본적인 아이템으로 자리잡은 블루투스 무선이어폰입니다. 다양한 브랜드의 다양한 제품이 출시되고 있는데요, 오늘은 믿을만한 브랜드 브리츠의 신제품 BE-MISTIC9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브리츠 BE-MISTIC9의 패키지는 전면이 투명한 상태로 이어폰 형태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습니다.




|   뒷면에는 브리츠만의 특징인 멋진 모델의 착용삿이 나와있습니다. 브리츠의 패키징에는 항상 멋진 남녀모델들이 제품을 착용한 상태로 제품 디자인을 한껏 살려주곤 하죠. 그보다 제품도 좋아요 ㅎ



|   브리츠 BE-MISTIC9은  블루투스 4.2버전의 이어폰으로 또렷한 통화음질, 편안한 착용감, 풍부한 중저음을 특징을 하고 있습니다.



|   브리츠 BE-MISTIC9은 첫눈에 봐도 알겠지만, 이어유닛이 줄로 이어진 타입입니다. 넥밴드가 아닌 목걸이 타입이라고 ㅗ면 되죠.



|   이어폰이 있는 패키지를 드러내면 그 안쪽에 파우치와 이어팁, 충전케이블 등 부속품과 설명서가 있습니다.



|   이어팁은 크기별로 2쌍이 더 준비되어 있습니다. 충전케이블은 예상하시겠지만 마이크로 5핀 케이블이죠.



|   줄 조절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고, 이어폰 우측편에는 리모콘도 달려있습니다.



|   이어폰 유닛에는 브리츠 로고가 쓰여져 있고요, 귀에 꽂기 편한 디자인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귀에 고정시킬 수 있도록 고무링이 달려있죠.



|   이어폰 유닛의  Britz 로고가 있는 면은 마그네틱 처리가 되어 있어서 이렇게 서로 부착이 됩니다. 목에 걸고 목걸이처럼 고정시키기 편합니다.



|   볼륨 조절과 음악 재생 및 통화할 때 유용한 리모콘도 달려있죠.



|   리모콘 측면에 고무 덮개를 열면 충전포트가 있습니다. BE-MISTIC9의 사용시간은 7시간 정도라고 하네요.



|   실제로 목에 걸고 이어유닛을 연결하면 이런 느낌입니다~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이렇게 해주세요. 마그네틱으로 연결한다고 이어폰의 전원이 꺼지진 않습니다.



|   귀에 딱 들어맞는데요, 개인에 따라서 이어팁만 교체해서 사용하면 되고 고무링으로 잘 고정시키면 흔들림없이 착용이 가능합니다.



|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리모콘은 오른손으로 손쉽게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   이어폰이 가벼워서 착용에 부담이 없이 편안해 좋습니다.



|   외출시 가볍게 챙겨 사용하기 좋은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입니다. 그나저나 요즘 카메라 어플 참 좋아요 'ㅡ'



|   쉽게 착용해서 이용하고, 사용하지 않을 땐 파우치에 쏙~



|   리모콘의 가운데 전원버튼을 꾹 누르고 있으면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기기 리스트에  BE-MISTIC9이 나타납니다.



|   남녀 가리지 않고 누구나 사용하기 편안한 착용감과 무난한 디자인을 보여주는 모델입니다.



|   이어팁만 조절해주면 귀에 맞춰서 사용할 수 있으니까요.



|   요즘 즐겨듣는 음악을 들어봤습니다. 에피톤 프로젝트의 음악을 주로 듣고 있는데요, 차분한 스타일의 보컬도 잘 들리고 전체적으로 균형감있는 소리를 들려주네요.



|   중저음이 아주 강하진 않지만, 적당히 깔아주는 베이스도 좋고 보컬의 목소리를 선명하게 전해줘서 좋았습니다.



|   신나는 댄스음악의 타격감 전달이 좋아서 리듬감 있는 음악도 잘 소화해냅니다.



|   음악 쟝르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각 음악의 소리를 잘 표현하고 있어서 음악 감상하기 좋네요.



|   음악을 듣다가 전화가 오면 리모콘으로 조작해서 바로 통화를 할 수도 있고요,



|   리모콘 조작 영상을 담아봤는데요, 특이한 점은 음악 재생 중에 두번 누르면 곡이동이 아닌 최근 번호로 전화를 걸게 됩니다. 



|   가볍고 음질 괜찮은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 브리츠 BE-MISTIC9, 목걸이 타입 선호하시는 분들은 한번 고려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되었습니다. -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