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S 저주파 마사지기 추천, 휴대가 가능한 브람스 미니마사지기 BM-1001

|   몸이 뻐근할 때 손쉽게 사용하기 좋은 EMS 저주파 마사지기가 있어 한번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디자인부터 뭔가 멋져보이는 미니마사지기인데요, 이전에 알고 있던 저주퍼 마사지기와는 다른 느낌이더라구요.




|   웨이브 마사지와 스트레칭 효과를 볼 수 있는 미니 마사지기라 기대가 되었는데요.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마사지기라 평소에 근육 풀어주는데 아주 유용할 것 같았습니다. USB로 가볍게 충전할 수도 있고 휴대도 가능해보여서 쓸만해보이더라구요.



|   마치 뭐라고 해야하나.. 커다란 표창같은 느낌의 디자인인데, 꽤 마음에 들었습니다. 오히려 눈에 띄게 붙이고 마사지를 하고 싶게 만드는 디자인이랄까~ 스타일리쉬한 이 브람스 미니마사지기도 짝퉁이 있다고 하는데, 짝퉁은 날개에 브람스 로고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   제품구성은 브람스 미니마사지기 BM-001 1개, 젤패드 1쌍, 젤패드 보호대, 그리고 충전 케이블과 설명서로 되어 있습니다. 마사지 본체는 마시지 면적이 비교적 넓은 편인 것 같더라구요.



|   젤패드는 마이크로 5핀 케이블로 충전을 한 후에 무선으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선으로 연결해 이용하는 다른 저주파 마사지기 들보다 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선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사용한다는 게 상당히 편리하거든요.



|   브람스 미니마사지기 BM-1001의 안쪽, 즉 피부와 접촉되는 부분은 은으로 만든 전도체라고 합니다. 타사 제품들은 검은색의 흑연으로 된 전도체를 사용하기도 한다네요.



|   인조가죽이나 PET 재질이 아니고 실리콘 재질이 부드럽고 안전합니다. 이렇게 팔랑거릴 정도로 유연하죠.




|   바로 이 전도체 위에 젤패드를 부착해주면 됩니다.



|   젤패드는 무독성의 일본 수입제품을 사용한다고 하는데요, 피부에 직접적으로 닿는 만큼 안정적인 제품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브람스가 2018 KBSA 대한민국 브랜드만족도 1위에 선정된 기업이라고 하니 믿어도 될 것 같습니다.



|   사용하지 않을 때 보관은 이렇게 젤패드 보호대에 부착해주면 됩니다. 이렇게 보관도 간편하기 때문에 휴대하며 이용할 수 도 있습니다. 운동마니아들도 인정하는 EMS마사지기라고 하는데, 가지고 다니기도 편해서 더 자주 사용할 것 같습니다. ㅎ



|   가수 홍진영이 전속모델인데요, 홍보 이미지를 보면 이렇게 배에 붙이고 있더라구요 ㅎ 딸아이에 배에 잠깐 부착을... 사용하진 않았구요 ㅎ 이렇게 간편하게 부착한 후에 작동시키면 되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사용 가능하다는게 장점입니다.



|   어깨쪽에 부착하고 한번 사용해봤는데요, 좋더라구요. 한 20분정도 작동하면 저절로 멈추거든요. +,- 로 세기만 조절하면 주무르기, 문지르기 , 두드리기 등 바뀌어가면서 시원하게 마사지를 해주기 시작합니다.



|   작동시키면 이런식으로 작동됩니다. 튕기듯 마사지기가 움직이죠.



|   우주항공연구소에서 개발되었다고 하는 브람스의 미니마사지기 BM-1001, BM-1001은 무상 A/S 기간도 1년으로 하고 있고, 전자파 인증에 생산물배상책임 보험가입(1억)까지 가입하고 있어서 안심하고 이용해도 좋다고 합니다.



|   보관은 원래 상자에 보관해도 되곘더라구요.



|   꽤 쓸만한 저주파 마사지기인 BM-1001은 지금 "플레이비" 쇼핑몰에서 단독으로 60% 할인행사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아래의 "플레이비" 쇼핑몰을 한번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전 다시 어깨좀 풀어줘야겠네요. :)




- 본 리뷰는 업체로 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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