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달라진 트렌드의 마지막 코엑스유교전 방문 후기

어느덧 2018년의 마지막달 12월이 왔네요~

12월이 오기전인 11월 22일부터 4일간 코엑스에서는

올해의 마지막 서울국제유아교육전이 열렸습니다.

항상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유교전은 볼거리 많고, 유익하기로 유명한데요,

이번 유교전은 확실히 예전과는 다른 트렌드를 중심으로 꾸며진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4일간 펼쳐진 서울국제유아교육전에 오신 분들은

여러가지로 좋은 시간을 보내시고 가셨을 것 같은데요,

저도 다녀온 후기를 간단히 스케치 해봅니다.



영어, 도서, 교구 등 다양한 볼거리는 여전하더라구요.

그만큼 참가업체들도 관심을 많이 갖는 박람회이다 보니

그 경쟁도 치열하고 분위기도 후끈 달아오르는 것 같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방문객들이 확실히 많아지더라구요.

어떤 곳은 지나가기 힘들정도로 붐비기도 하고요 ㅎ



이번에도 핑크퐁 부스에서는 유아를 위한 다양한 컨텐츠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핑크퐁도 확실히 유교전을 통해서 그 인지도가 높아진 부분도 있는 것 같거든요.

상어가족 노래가 대박치기 전부터 유교전에서 많이 봐왔죠~



윤선생에서 유교전에서만큼은 특별히 신경쓰며 

상담과 다양한 이벤트를 하더라구요.



윤선생의 정글비트라는 컨텐츠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유교전에서는 특히 보드게임을 많이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코리아보드게임즈는 예전보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인 것 같습니다.



실제로 다양한 보드게임을 체험도 하며,

재미있는 게임을 구매도 하는 것 같았는데요,

저도 관심가는 보드게임들이 참 많았습니다.



예전에도 원래 인터넷TV 업체가 들어오긴 했지만,

이번 유교전은 좀 다른거 같더라구요,

통신 3사의 TV용 유아컨텐츠가 모두 들어왔습니다.



관람객 입장에서는 모든 업체의 컨텐츠를 한곳에 비교해볼 수 있어서 좋겠더라구요.

업체별로 이벤트도 다양하고 체험할 수 있는 컨텐츠도 달라서

비교체험하며 선택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저도 사실 작년 유교전에서 LG U+로 갈아타며 아이들에게 아이들 나라 컨텐츠를 종종 보여주거든요.



SKT의 Btv 키즈는 유교전에서 처음 본거 같은데,

대대적으로 홍보하며, 체험 스탬프 이벤트도 하고,

솜사탕 나눠주는 이벤트도 하는 등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죠.



뽀로로를 내세운 노래방 체험과 TV컨텐츠 덕에 아이들도 즐거우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새롭게 선보인 특별관,

바로 유아교육유튜브특별관입니다.

확실히 달라진 트렌드를 느낄 수 있는 유교전이라는 인상을 준 부스였습니다.



BJ 라라와 함께 게임도 하고,

아이들은 선물도 받을 수 있었던,

신나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희 아이들도 상당히 적극적으로 참여하더라고요 ㅎ



통신 3사 중 KT는 B관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이렇게 통신 3사가 모두 참여했다는 건 확실히 영상 컨텐츠가 그만큼 주목받고 

성장하고 있다는 의미겠죠. 유튜브 특별관까지..ㅎ



아쉽게도 KT쪽에서는 많은 체험을 못했는데요,

이래서 유교전은 최소한 2일은 나와봐야된다는 ㅋ




아, 그리고 카카오키즈 잉글리시 부스도 처음으로 등장했습니다~

이벤트와 함께 카카오키즈 잉글리시 부스를 알린 행사였던 것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이렇게 둘째 아이가 좋아하는 공룡도 볼 수 있어 좋았고~



다른 쪽에서는 첫째아이가 관심가질만한 장난감이 있어서 좋기도 했습니다.

지난번 유교전보다 확실히 뭔가 업그레이된 느낌의 유교전이었습니다. 



이렇게 유교전에 함께 정보를 나누는 서포터즈 활동도 올해는 이렇게 마무리가 되는데요,

이번엔 그 서포터즈 활동의 대미를 장식할 서포터즈팩을 좀 늘어놓을까 합니다. ㅎ

올해 받은 서포터즈팩 중에서도 단연 손에 꼽히죠 ㅎ

가방이 넘칩니다...ㅎ



우선 큰박스~

에이치텍의 홀로그램 사운드북은 DIY제품으로 아이와 함께 만들면 좋구요.,

정글비트는 윤선생 유아영어 정글비트를 체험할 수 있는 패키지입니다.

그리고 지오퍼즐은 설명이 필요없는 세계지형에 대한 퍼즐입니다.



그리고 바로 가디앙의 물티슈 선물팩~



깨끗하게 믿고 사용할 수 있는 가디앙의 물티슈 입니다



그리고 고양이뿔의 성교육 스티커북,

아들과 딸의 공룡대모험 도서인 파키리노사우르스와 용감한 공룡들,

그리고 그레이트북스의 도레미곰 시리즈~ 내가 제일커~



예원미디어에서도 책을 3권이나 지원~



신기한 선물도 있었는데요, AR을 활용한 인식 카드 2팩과

비캠 앱을 이용하는 비캠 스토리카드가 있고, 루솔의 푸딩과 신앙촌 요구르트런도 1개 있습니다.



퍼니북스의 식탁커버, 딸아이를 위한 데이셀코스메틱의 프린세스 핑크,

올레아에서는 미세먼지키트를 지원해주셨네요~



그리고 이건 바로 에디터 활동이라 추가로 받게 된 선물입니다. ㅎ

둥글둥글게의 오브제 꾸러미와 아트웍 꾸러미 인데요,

이건 뭔가 만들때 쓰는 거 같네요. 첫째아이에게 주면 될 것같고 ㅋ



그리고 잠자는 소잉율의 목베게도 받고, 스카브빕도 받았습니다.

에디터라 행복한..ㅎ



역대급 서포터즈팩 덕분에 더욱 기분좋게 마무리 할 수 있었던 유교전이 아니었나 싶네요~

내년 유교전은 어떤 모습으로 다르게 다가올지, 이번 유교전을 다녀오니 더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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