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그 게이밍 헤드셋 7.1 채널, 로렌텍 사운드 R880T

|   게임도 이제 장비인 시대인데요, 키보드나 마우스와 함께 헤드셋도 한몫 단단히 하는 주변기기죠. TV에서 어떤 연예인도 배틀그라운드를 하면서 사운드의 중요성을 언급하기도 하던데요, 로렌텍 사운드의 R880T라는 7.1채널 게이밍 헤드셋을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   사실 PC게임을 해본지는 되어서 게이밍 헤드셋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지는 않은 상황인데요, 옛날 생각하면서 마우스를 한번 잡아봤습니다. ㅎ 기본 내부 패키징 자체가 그림 처럼 종이로 헤드셋 거치대처럼 되어있는데요, 계속 써먹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좋더라구요.



|   로렌텍 사운드 R880T는 USB인터페이스의 게이밍 헤드셋이더라구요. 특징으로 7.1채널 가상 사운드를 지원한다는 것과, LED 컬러와 함께 진동도 지원을 한다는 것입니다.



|   아무래도 FPS 게임을 타겟으로 만들어진 헤드셋이다보니 디자인도 카모플라쥬 스타일의 패턴이 적용되어 게임과 제대로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같은 클랜 소속은 이런 것도 깔맞춤해서 사용하면 멋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ㅎ



|   머리에 쓰는 곳은 밴드로 되어 있는데요, 착용감이 상당히 좋습니다.



|   오토릴리즈 헤어밴드로 별로 힘들이지 않고 고무밴드가 잘 늘어나요. 그래서 머리에 쓰면 자연스럽게 안착되죠.



|   USB로 되어 있어서 호환성이 좋습니다.



|   케이블 길이는 2.2m정도 되어서 여유있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플렉시블 케이블로 내구성도 좋고, 꼬임현상도 없을 것 같더라구요



|   헤드셋을 착용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착용감이 좋은데요, 그 이유는 바로 3cm의 헤드 쿠션에 있습니다. 외부 소음 차단과 함께 편안함 착용감을 주기 때문에 여러모로 헤드셋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죠.



|   이 부분이 LED가 켜지면서 게이밍 헤드셋으로서의 멋짐을 폭발시켜줍니다. ㅎ



|   38dB의 마이크는 FPS 게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죠. 팀간의 소통이 또렷하고 명확하게 전달되는데 중요한 포인트가 되는 마이크입니다.



|   이게 또 헤드셋을 착용해보니까 게임이 하고 싶어지긴 하더라구요 ㅎ 마치 게임방에 있는 느낌이랄까 ㅋ



|   USB 케이블을 컴퓨터에 연결하면 이렇게 불이 들어옵니다.




|   마이크도 플렉시블 케이블이라 유연하고 움직이며 조절할 수 있습니다.



|   전 맥을 사용중이라 맥에서 FPS 게임을 실행하고, 헤드셋을 연결해봤거든요. 아쉽게도 맥에서는 USB 게이밍 헤드셋을 사용할 수 없겠더라고요.



|   그래서 노트북을 꺼냈습니다~ USB단자에 연결하니 바로 인식하고 소리가 잘 흘러나옵니다~



|   전 우선 넷플릭스의 영상을 한번 틀어봤습니다. 오~ 사운드가 훅 들어오더라구요. 진동도 느껴지니 더욱 현장감있게 다가오고요. 첫인상이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   그리고 BGM 좋은 롤플레잉 게임, YS를 실행해봤는데요, 사운드가 정말 좋았습니다.



|   배틀 그라운드와 같은 FPS에서 소리의 민감도 등을 체크해보진 못했지만, 또 다른 게임의 사운드를 들어보기로 했는데요, 바로 추억의 게임.. 스타크래프트 입니다. 이 영상, 이 장면을 얼마만에 보는 건지 ㅎ



|   헤드셋을 끼고 하니까 옛날 PC방에서 살던 기억도 다네요 ㅎ 드론 깨어나는 사운드가 귀에 쏙쏙 들어오네요.



|   다음 영상을 보시면 로렌텍 사운드 R880T에 대해 좀 더 아실 수 있을거에요~ 가성비 정말좋은 헤드셋입니다.



|   게임 좀 즐길 줄 아는 분들은 꼭 한번 사용해보세요. :)


- 본 리뷰는 나눔체험단과 딴따라 하우스로 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되었습니다. -


[ 제품명 보러가기 ]

https://smartstore.naver.com/ddrhouse/products/3696161194


https://blog.naver.com/itg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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