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고 유익했던 12회 세텍 서울베이비페어 관함 후기

지난주 세텍에서 있었던 12회 서울베이비페어에 다녀왔습니다.

주말이라 그런지 많은 분들이 찾으셨던데요,

3개의 관으로 나뉘어진 세텍 전시장이 바삐 돌아간 것 같습니다.


이번 서울베이비페어는 3개의 관이 각 특징별로

쑥쑥, 붕붕, 베베 관으로 나뉘어서 전시가 되었습니다.





경품 지급처에는 선착순 선물을 교환하는 등

많은 분들이 경품을 받아가시느라 북적북적 하더라구요.



10만원이상 구매하면 해당되는 영수증이벤트도 진행되었죠.



유모차 대여도 해주어서 굳이 가져오지 않더라도

신분즈만 맡기면 유모차를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회원가입은 해야합니다.



유아들과 함께 온 엄마들을 위해 수유실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키즈맘 럭키백 이벤트 부스에는 자그마하지만 서포터즈 라운지도 있어서

전시회를 둘러보닥 좀 쉴 수 있었죠.



자주 만나는 베이비스토리를 세텍에서도 보네요 ㅎ



유아교육전 컨셉에 발맞추어서

교구 업체들도 눈에 띄더라구요.



인기좋은 매직사이언스 소식도 볼 수 있었구요.



웅진식품에서는 배도라지 이벤트도 진행을 했습니다.



그리고 소유진씨도 다녀갔다는 사실~

11회에 이어 12회 홍보대사로 활동한만큼, 그리고 다둥이 엄마답게

이것저것 꼼꼼하게 둘러보더라구요.



삼성전자 부스도 있었는데요,

아마도 엘지전자와 경쟁을 ? ㅎ



많은 부스들이 열심히 준비하신 덕에 구경할게 많더라구요.



금강산도 식후경~푸드코너에서는 간식도 먹으면서 쉬고 해야죠 ㅎ



아이들에게 인기좋은 캐릭터 관련 부스에도 관심을 많이들 보이시네요.



영유아를위한 장난감 앰비토이즈~

저희 아이는 조금 컸다고 관심밖 ㅋ



무료촬영 이벤트도 있었습니다.



쿠킹클래스에서는 미리 신청한 가족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아쉽지만 저는 못올 줄알고 안해서 ㅎ 아쉬웠네요.



역시 유모차 고르러 오신 분들도 많더라구요.

브랜드별로 꼼꼼히 챙기는 모습이 많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노우버디도 있네요.

아이들 목욕할때 재미나게 가지고 놀 수 있는 거품비누죠 ㅎ



아이들 볼거리가 가득한 LG U+TV도 왔습니다.

저희 집은 보고 있어서 패스 ㅎ



이번 세텍 서울베이비페어도 둘러본다고 시간가는 줄 몰랐던 것 같은데요,

다음 13회 서울베이비페어는 어떤 모습을 준비가 될지 궁금해집니다.

13회는 아마 내년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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