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이고 깔끔한 잉크 충전 방식의 컬러 잉크젯 복합기, 삼성 잉크젯 플러스 SL-J1560W

|   프린터 없이 여러 달을 버티다 이제는 초등학교에 입학한 딸아이를 위해서라도 하나 있어야 겠다고 생각하던 순간, 삼성 잉크젯 플러스 SL-J1560W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SL-J1560W는 인쇄/복사/스캔을 모두 할 수 있는 복합기로 무한잉크 충전 방식의 잉크젯 프린터라고 하더군요.




|   게다가 무선 프린팅도 지원해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복합기였습니다. 구성품으로는 프린터 본체와 4색 잉크, 그리고 전원선, USB케이블, 설치 드라이버 CD가 있었습니다. 카트리지도 칼라와 흑백 하나씩 포함되어  있고요.



|   설치가 어려울 건 없지만, 그래도 설명서를 보면서 설치하시는게 좋습니다. 잉크 충전이라던가, 카트리지 장착도 도움되는 내용이 많더라구요. 요즘에는 ODD도 잘 안쓰다보니, 시디를 읽을 수 없는 분들은 삼성전자 홈페이지에서 드라이버를 다운로드해 해서 설치하면 됩니다.



|   컬러로 된 간단 설치 설명서는 꼭 확인하신 후 프린터 설치를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   그리고 이걸 잘 모르겠는데요, 비닐봉지가 하나 들어있더라구요 ㅋ 아마도 이사할때나 프린터를 사용하지 않고 보관할 때 사용하라는 거 같은데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ㅎ



|   프린터는 스티로폼으로 안전하게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   포함된 상자안에는 케이블과 전원선 그리고 잉크통이 잘 정리되어 담겨져 있죠.



|   잉크는 행여 흐르지 않도록 진공포장까지 되어 있구요.



|   프린터 역시 보호비닐로 한번 더 포장이 되어 있어서 제품 자체에 대한 패키징 상태는 상당히 양호합니다.



|   꼭 잉크를 먼저 공급통에 채우라고 스티커까지 붙어있더라구요. 간단 설치 설명서를 봐도 동일하고.. 가급적 순서대로 따르는게 좋겠죠? ㅎ



|   삼성 잉크젯 플러스 SL-J1560W의 특징은 크게 3가지네요. 대용량 정품 잉크를 통해 오래 사용가능, 편리한 무선출력, 여백없는 인쇄인데요 커피 한잔 값이면 하루 한장씩 출력하는 경우 2년 4개월동안 출력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ㅋ



|   복합기를 들어서 아래쪽을 봤는데, 잉크 공급통이 안정적으로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   잉크 공급통 덕분에 깔끔한 잉크 충전이 가능한데요, 그동안 사용해왔던 복합기들 처럼 매번 카트리지를 교체할 필요도 없고, 충전한다고 카트리지에 직접 잉크를 충전할 일도 없습니다.



|   공급통의 덮개를 열면 컬러별로 개별 마개도 있습니다.



|   공급통의 컬러별 뚜껑을 열면 주입구가 있고, 잉크통에는 투명으로 된 잉크샘 방지 노즐이 있어서 손에 묻히지 않고 간편하게 잉크를 충전할 수 있습니다. 이거 정말 편하더라구요. 나중에도 이렇게 공급통에만 충전해주면 끝입니다. 



|   잉크 충전은 설명서에 보면 노란색, 빨간색, 파란색, 검은색 순으로 하라고 나와있네요. 그런데 뭐 나중에 부족한 잉크만 채워넣을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차이가 나는진 잘 모르겠습니다. ㅎ



|   그리고 이게 바로 카트리지 입니다. 예전에는 이 카트리지를 교체해주었어야 하는데요, 삼성 잉크젯 플러스 SL-J1560W에서는 카트리지를 교체할 필요없이 잉크 공급통에만 잉크를 채워주면 됩니다. 카트리지 자체적으로도 소량의 잉크를 담고는 있더라구요.



|   이렇게 일단 잉크를 채워줘봤습니다. 우선 다 채우진 않았습니다. 다음에 또 쓰죠뭐 ㅎ



|   전원선과 USB케이블은 사진과 같이 연결하면 됩니다. 우측이 USB케이블인데, USB케이블도 일단 드라이버 설치전에는 분리를 해주세요. 설명서대로 따라하시면 됩니다. 참고차원에서 연결하고 찍어봤네요 ㅎ



|   그럼 이제 카트리지의 덮개를 제거하고 복합기에 장착을 해줍니다.



|   컬러 위치에 맞게 밀어서 끼워넣어주면 됩니다. 딸깍~ 아시죠? ㅎ



|   그리고 내부의 카트리지 덮개를 덮어주면 끝입니다. 안쪽으로 잉크 공급 케이블이 보이시나요? 선정리도 깔끔하게 해놨더라구요. ㅎ



|   이렇게 하면 일단 1차 준비 완료입니다. 디자인도 유선형으로 매끈한 모습이 세련되어 보이더라구요 잉크 공급통과도 일체감도 느껴지고 마음에 드는 디자인입니다.



|   그리고 사용을 위해서는 아래 사진과 같이 종이 투입구 및 배출구도 확인해주세요.




|   전원을 연결하면 P라고 나오는데요, 다시 시작 버튼을 누르면 시험 페이지를 인쇄합니다.



|   종이는 종이 공급칸에 넣어주고 파란색 가이드로 잘 고정시켜 주세요.



|   그러면 잠시후에 시험 페이지가 나오는데요, 이 페이지를 스캐너 위에 인쇄면이 닿도록 올려줍니다. 크기에 잘 맞추어서 모서리 가이드에 맞게 잘 놓아주세요. 그리고 덮개를 덮은 후 컬러 버튼을 누르면 정렬을 시작하게 됩니다. 이 작업은 필수적으로 해주어야 하는 것 같네요.



|   이제 출력 준비 완료~



|   테스트 삼아 무얼 출력해볼까 하다가 몇가지를 골라봤습니다. 먼저 아이의 학습내용이 담긴 연습문제를 출력해봤습니다.



|   비교적 소리도 적고 착착착 하더니 잘 인쇄되어 나오더라구요. 잉크통 1병으로 검정은 6천장, 컬러는 8천장 출력이 가능하다고 하니 앞으로 여유있게 출력해도 될 것 같습니다. 주민등록등본도 이제 집에서 뽑아야 겠네요 ㅎ



|   이번엔 아이의 사진을 한번 출력해봤습니다.



|   둘째가 스노우카메라로 찍은 우스꽝스러운 사진을 한번 출력해봤는데요, 기본 세팅으로 출력했더니 여백이 조금 남는데, 아예 여백없이 꽉차게 출력도 가능합니다.



|   앞으로 좀 뽑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색칠 종이 입니다. ㅎ 라인을 제대로 살려줘서 아이가 색칠하기에도 전혀 무리가 없겠더라구요.



|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로 출력했더니 금방 색연필을 가져와사 색칠을 시작하네요 ㅎ




|   다음은 무선 출력을 한번 시도해봤습니다. 프린터 설치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무선설정으로 돌려주면 아이폰에서도 바로 Airprint에 잡힙니다. 그러면 손쉽게 무선으로 바로 출력을 할 수가 있습니다.



|   별다른 프로그램없이 기존 사진어플에서 사진 선택 후 프린터를 선택해서 프린트만 눌러주면 멋진 사진이 그대로 출력이 됩니다.



|   정말 무선으로 출력한건지 영상으로 확인시켜드릴게요 'ㅡ'



|   무선으로 별다른 설정없이 출력하니 여백없이 A4용지에 꽉찬 상태로 출력이 되더라구요.



|   색바램이 늦게 나타나 그만큼 색상도 오랫동안 보존한다고 하니 가족사진이나 소장할 사진들을 출력해서 보는 것도 좋겠더군요.



|   출력 기능도 봤으니 복사도 한번 해봤습니다. 신분증 복사할일이 종종 있는데요, 신분증을 올려두고 덮개를 덮고, 칼라 또는 흑백을 누르기만 하면 됩니다. 금방 잘 복사되서 출력을 합니다.



|   많이 쓸일은 없지만, 여기에 기본적으로 스캔기능도 겸비하고 있으니 좀더 정밀하게 문서를 스캔할 필요가 있을때 이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 스마트폰으로 스캔앱이라 카메라로 찍어서 이용도 하지만, 아무래도 전용 스캔기능만 못하죠.



|   삼성 잉크젯 플러스 SL-J1560W는 디자인부터 성능까지 어느 것 하나 흠잡을 곳이 없는데요,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이라면 유선과 무선 설정을 오가는 과정이 좀 더 편하면 좋겠다라는 겁니다. 물론 한번 설정해두면 잘 바꿀일은 없는데 그래도 좀 더 같편하면 좋겠네요.



|   앞으로는 삼성 잉크젯 플러스 덕분에 안심하고 집에서도 원하는 출력물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커피한잔 덜 마시면 여유있게 프린팅을 할 수 있어 좋네요. 앞으로 든든한 집안의 도우미가 되어 줄 것 같습니다. :)


- 본 포스팅은 에누리체험단을 통해 삼성전자로부터 무상으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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