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URMATE] 캐리어를 닮은 보조배터리, 슬림한 디자인의 투어메이트 보조배터리

|   오랜만에 보조배터리를 한번 소개해봅니다. 투어메이트라는 브랜드의 보조배터리인데요, 여행용 캐리어가 연상되는 디자인의 스타일리시한 보조배터리입니다. 




|   패키지를 오픈하면 실물을 볼 수 있는데요, 투어메이트 보조배터리는 블랙, 화이트, 실버 3가지 컬러가 있다고 합니다. 제가 사용하게 된 제품은 실버입니다. 



|   사진보다 실물 디자인 더 괜찮은 보조배터리입니다. 용량은 5000mAh죠.



|   보조배터리 아래쪽에는 파우치와 케이블, 그리고 설명서가 있습니다.



|   투어메이트 보조배터리의 케이블은 휴대가 간편한 짧은 사이즈의 케이블로 독특한 디자인으로 이용하기도 편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   배터리에 연결하는 USB 잭은 꺽은 형태로 되어 있는데, 실제로 이용하기에는 이게 좋더라구요. 그리고 위아래 방향에 구애받지 않고 연결할 수 있습니다.



|   그리고 스마트폰 연결쪽은 젠더 결합 스타일로 기본 마이크로 5핀에 USB-C 타입 젠더를 연결해 최신 스마트폰까지 이용이 가능합니다. 메인이 아이폰 유저인 저로서는 조금 아쉬운 부분이죠 ㅎ



|   13.6mm의 슬림한 두께로 휴대하기도 좋은데요, 그러면서도 USB 포트는 2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동시에 2대 충전이 가능한거죠.



|   디자인에 라인 처리가 되어 있는데, 이 덕분에 그립감도 좀 더 살아나고, 손에서 미끄러지는 것을 방지해주기도 합니다. 측면에는 버튼이 있어서 누르면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연결하면 바로 충전을 시작합니다.



|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5000mAh의 용량으로 스마트폰 기종별로 다음과 같이 충전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출처 : 위드모바일 홈페이지)


|   충전을 동시에 할 수 있다는 것도 편리한거죠. 지인의 스마트폰 용량이 부족하다면 내 폰을 충전하면서 적선(?)도 가능합니다. 'ㅡ'



|   휴대용 파우치는 휴대와 보관을 간편하게 해결해주죠. 케이블과 함께 가지고 다니기에 딱 좋더라구요.



|   이렇게 케이블과 함께 보관해서, 가방에 쏙 넣어 가지고 다니면 그만입니다.



|   144g의 무게라 무게도 가벼워서 슬림하고 가벼운 보조배터리 찾는 분들에게는 딱 입니다. 캐리어를 닮아서인지 왠지 여행갈 때 챙겨가고 싶은 보조배터리네요. 다양한 안전장치로 안전하게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니 궁금하신 분들은 좀 더 알아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투어메이트 보조배터리 보러가기 ☛ 링크]


- 본 포스팅은 위드모바일에서 제품만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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