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쿨링세트 추천, 아이들을 위한 스위스비기뉴 스노쿨링 마스크

이제 정말 날도 덥고, 완전한 물놀이 시즌이 찾아왔네요.

아이도 물놀이가 하고 싶어, 수영장이며, 워터파크며 놀러가자고 본격적으로 떼를 쓰기 시작합니다. ㅎ

물놀이 갈때 마다 튜브는 기본이고, 수영패드, 구명 조끼 등등 기본으로 챙겼었는데,

올해는 좀 색다를 아이템을 추가로 가져가기로 했습니다.

평소 물에 즐기는 액티비티를 좋아하는 분들은 많이 하실 만한 스노쿨링 도구 인데요,

바로 스위스비기뉴의 스노쿨링 마스크 입니다.



액티비티용 제품을 생산하는 스위스비기뉴의 제품으

얼굴에 딱 들어맞아 코와 입으로 모두 호흡할 수 있는 스노쿨링 마스크입니다.

사이즈는 크게 3가지로 분류가 되는데요,

아동용과 여성/청소년용, 그리고 남여 성인용이 있습니다.

전 아이를 위해 아동용으로 선택~



스위스비기뉴 스노쿨링 마스크는 누구나 편리하게 착용하여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마스크 인데요, 전문업체에서 만든 만큼 부드러운 착용감은 기본에

넓은 시야확보와 원활하게 호흡하며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엄마, 아빠들이 보통 아이들용 옷이나 신발은 사이즈를 큰 걸 고르는데,

스노클링 마스크는 알맞은 사이즈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그럼 드디어 개봉~

우선 파우치가 눈에 들어오네요. 그리고 스노클링 일부가 빼꼼히 내밀고 있습니다. ㅎ



상자에서 꺼내면 이렇게 마스크와 스노클링, 파우치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마스크는 기존의 일반 마스크 스노클링보다 김서림 방지가 향상되어 있다고 하고요,

딱 보기에도 시야가 넓어서 아이가 앞을 보는데 지장이 없겠더라고요,

180도까지 커버할 수 있다고 합니다.



턱쪽에 있는 구멍은 퀵물배출 시스템과 자유로운 호흡이 가능하다로고 제작이 되어서

코와 입으로 동시에 호흡할 수 있어서 편하다고 하는데요,

물속에 입수해도 3~5회 호흡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물론 그만큼 연습은 필요할테구요. 우선 아이가 잠수까진 아니어도

물속을 편하게 호흡하며 볼 수 있는 것만으로 괜찮은 것 같습니다. 



스위스비기뉴 스노클링 마스크는 마스크 프레임과 실리콘이 일체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사출성형을 통해 완전하게 접합되어 있죠. 그래서 밀착이 잘되고요.

실리콘 사용 범위기 넓어져서 밀착감이 좋고, 

얼굴 형태에 상관없이 안전하게 착용할 수 있는게 장점이죠.



커널형 귀마개가 기본으로 부착되어 있어서

스노클링 마스크 사용시 귀에 물이 들어오는 걸 방지해주죠.

어른들이 그렇다쳐도 아이가 물속에 잠수할때 귀에 물이 들어가면 놀라기도 하잖아요,

실제로 아이들은 물이 들어가면 안좋기도 하고요.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커널형 귀마개 있어 좋더군요.



그리고 고정시켜주는 밴드가 있는데요,

당연히 길이 조절가능하고, 밴드 자체가 탄력이 있다보니

적당히 타이트하게 맞춰가면서 아이의 얼굴에 밀착시킬 수 있어 좋습니다.



분리되어 있는 스노클링은 마스크에 결합시켜 주면 되는데요,

스노클링 상단에 볼이 장착되어 있는데, 이거 덕분에 부력작용에 의해서

물이 들어오지 않도록 호흡구를 막아주고, 물 밖에서는 자연스럽게 내려온다고 합니다.




마스크와 스노클링을 연결하면 아래와 같은 모습이 됩니다.



정면에서 바라보면 이런 모습,

유아용과 청소년용 디자인이 조금 차이는 나더라구요.



스노클링 연결부분에는 고무링이 2개나 있어서 물샐틈도 없고요 ㅎ



아까 말씀드렸던 볼이 보이죠?



보관할 때는 이렇게 파우치에 보관해서 휴대하면 되는데요,

물에 젖어도 상관없는 그물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가볍게 휴대하고 보관하기에 제격이죠.



즐겁게 아이와 함께 워터파크를 찾은 날 스위스비기뉴 스노클링 마스크를 가지고 가봤습니다.

우선은 당장 아이가 오랜만에 물을 만나서인지 되게 재밌게 놀더라구요.

수영을 배우진 않아서 오랜만에 간터라 물을 꺼리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한낱 기우였고요 ㅋ 뭐 기다렸다는 듯이 물속에 들어가 나올 생각을 안하네요 ㅎ



가지고 간 스위스비기뉴 스노클링 마스크를 꺼내들고 이번에는

스노클링 놀이를 해보자며 아이에게 씌워줬습니다. ㅎ

이것도 예상외로 바로 쓰더라구요. 신기하지만 낯선 마스크라 아이가 일단 좀 뺄줄 알았는데,

왠걸 어디서 좀 봤는지, 아무말 없이 기분좋게 착용해주네요 ㅎ

번개맨 마스크같은 걸로 오해한건 아닌지. 암튼 오늘 완전 물만난 아이가 되버린 ㅋ



역시 실리콘 영역이 넓고 일체형이라 밴드로 적당히 조절해가며 씌워주니까

얼굴에 딱 맞게 밀착이 됩니다. 물에 들어가면 귀에 물들어가지 말라고 귀마개도 챙겨서

귀에 꽂아주었습니다.



한번 알려주니 물속에 들어가서 제법 물을 들여다보면서

호흡도 하더라구요. 물론 앞으로 좀 더 연습은 필요할텐데, 처음 착용했는데도

무리없이 호흡하는 걸 보니, 좀만 연습하면 진짜 재미나게 스노클링 할 수 있겠다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알아서 담궜다 들었다 하면서 보는데요,

바다나 강처럼 뭔가 볼 수 있는 장소 였다면 더 좋았겠다라는 생각에 아쉬움은 조금 드네요.

다음 물놀이 코스는 자연속으로~ ㅎ



아이가 신기하기도 하고 재밌는지 물속을 계속 살펴봅니다. ㅎ



한번 재미를 들렸는지 계속 물속을 배회(?) 하더라구요.

물속에 뭔가 더 재미있는게 있었으면 좋았겠다라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ㅎ

집에서도 물받아놓고 좀 연습을 시켜볼까 생각도 드네요 ㅎ



그래도 재미나게 사용하면서 흥미을 느껴서

앞으로는 계속 챙겨가지고 다녀야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잘 장만한거 같아요.



한번 씌워주니 벗지도 않고 잘 놀아줘서 고마웠는데요,

아이 얼굴에 잘 맞아서 별로 불편하지도 않은 모양입니다.



오랜만에 다녀온 물놀이라 신나게 놀고 왔는데요,

아이는 새로운 장난감(?)이 생겨서 더 즐거워 했던것 같네요.

다음 물놀이는 연습도 하고 빼먹지 말고 또 꼭 챙겨가서

이번보다 재미난 스노클링을 즐겨봐야겠습니다. :)


[스위스비기뉴 스노쿨링 마스크 보러가기]

  11번가 http://shop.11st.co.kr/store/twoworld3?pdpPrdNo=2063846118

             옥션  http://stores.auction.co.kr/twoworldtwo

             지마켓 http://minishop.gmarket.co.kr/twoworld

             네이버스토어팜  http://smartstore.naver.com/twoworldtwo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