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남자아이 선물 추천, 우리 아이만을 위한 맞춤형 장난감 플레이하우스

플레이하우스를 아시나요?

플레이하우스는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창의력을 키워주기 위해 기술(Tech), 에술(ART), 놀이(PLAY)의 개념이 

적절히 믹스된 형태의 장난감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 내가 직접 만드는 장난감이라는건데요,

그래서 아이들이 집중력있게 만드는 과정에 빠져들면서

성취감도 느끼고, 자신만의 장남감을 만들어 완성하는데 뿌듯함도 느끼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플레이하우스는 다양한 팝업스토어나 박람회 등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데

단순히 장난감을 만드는 것으로 그치는게 아니라 원어민 수업을 통해 영어수업을 병행한다거나

 AR로 가미하는 등 유익하게 구성되어 있어 좋습니다.


작년 2017년 교육박람회에서도 부스에서 직접 플레이하우스를 만나 볼 수 있었더라구요.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이며 부스체험을 통해 플레이하우스를 만나보았죠.



아이들이 관심을 보이니 자연스레 엄마아빠들도 관심을 보이시고,

재미난 플레이아우스에 대해 하나둘 알아보기 시작했답니다.



플레이하우스는 지역별로 팝업스토어가 있는데요,

키즈카페에도 있는 곳이 있습니다.




선생님과, 그리고 부모님과 함께 만들어가면서

상상속의 모습을 만들어나가죠.




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서도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부스에서 역시 아이들이 열심히 자기만의 집을 만드는데 여념이 없습니다.




'프리미엄장난감 무한체험'


플레이하우스는 한남점에서도 프로그램이 자주 열리거든요.

잠깐 플레이하우스에 대해서 알아보자면 이렇습니다.


1. 플레이하우스 집을 만든다.

2. 플레이하우스 캐릭터를 만든다

3. 플레이하우스 AR을 체험한다.

4. 엄마아빠는 한남점 투핸즈카페에서 고급 밀크티와 홍타를 즐긴다

5. 원어민 영어수업이라 영어공부도 해본다~


이렇게 엄마아빠도 편하게 아이들의 놀이활동을 지켜볼 수 있어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전주 플리커에서도 플레이하우스를 즐길 수 있습니다.



플레이하우스를 만들 수 있는 다양한 디자인이 준비되어 있네요.



이미 만들어진 예쁜 하우스를 보면서

내건 어떻게 만들지 고민해보는 것도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언제나 수업은 즐겁게~ ㅎ




교원VR캠프에서도 플레이하우스를 주제로 

수업을 진행한적이 있더라구요.



시작전에는 조용한 아이들이지만



수업이 시작하면 이내 적극적인 모습으로 바뀌나 봅니다.



태블릿을 이용해 직접 만든 플레이하우스를 AR로 확인할 수 있어 신기할 것 같더라구요.



집의 틀부터 차곡차곡 만들고~



3D 프린터로 나만의 캐릭터도 만드는 등

정말 다양한 재미가 있는 플레이하우스입니다.



실제로는 이렇게 움직이지 않지만,

태블릿으로 보면 캐릭터가 살아움직이는 AR의 세계~

아이들이 신기해할만하죠 ? ㅎ




다양한 장소에서 만나볼 수 있는 플레이하우스는 항상 인기더라구요




영어클래스에서는 외국인 친구들과 함께 공부할 수도 있어서

언어적인 학습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 좋은 것 같고요.




이런 플레이하우스 프로그램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볼 수 있는데요

아이와 함께 즐거운 장난감 만들기에 한번 참여해보는 건 어떨까요? :)


[ 플레이하우스 신청하러 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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