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아티스트 : 해리포터 시리즈를 탄생시킨 조앤롤링 이야기

누구나 시리즈 중 하나쯤은 봤을법한 해리포터 시리즈~

판타지물을 좋아하지 않는 분들도 한번쯤은 영화로 보셨을 것 같은데요,

오늘 만나볼 who 아티스트는 바로 해리포터의 작가 조앤롤링입니다.

아이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는 있는 아티스트이지만, 이번 기회에 알아보게 되었네요.



저도 해리포터는 알아도 조앤롤링에 대해선 잘 모르니

아이와 마찬가지더라구요 ㅎ

그래서 같이 등장인물부터 함께 읽어보기 시작했습니다.



들어가는 말도 직접 읽어보면서 이야기에 빠질 준비를 해봅니다~



어릴때 부터 호기심을 동화로 표현하며 작가의 꿈을 차근차근 키워왔다고 볼 수 있는데요,

그런 모습에 아이가 꿈을 향해 나가는 모습들을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어릴때 부터 책 읽는 걸 좋아하고

아빠가 읽어주는 책을 듣는 걸 좋아했던 조앤롤링을 보면서

저도 많이 읽어줘야 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ㅎ



항상 책을 놓지 않았던 조앤롤링의 풍부한 상상력은 어쩌면 이때부터 이미 쌓이기 시작했을 것 같은데요,

아이에게 독서의 중요성도 자연스럽게 이야기 해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조앤롤링의 삶이 순탄했던 것만은 아닌데요

중요한 시기에 진로에 대한 고민이 잘못된 선택으로 이어지며

한동안 방황을 하기도 했죠.



하지만, 결국 꿈을 놓지 않았던 조앤롤랑은

이혼의 아픔을 겪으면서도 자신의 아이를 키워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끼며

진정 할 수 있는 일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해서 한 카페에서 고민하며 시작된 이야기가 해리포터죠.




조앤롤링의 이야기에 푹 빠졌는지 아이가 정말 집중해서 책을 잘 보더라구요.

이만큼 읽었다며 자랑하기도 하고 ㅎ



판타지 소설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와 정보도 있어 

학습자료로도 좋은 who 아티스트인데요,

나중에는 영화로 해리포터를 꼭 보여주려구요 ㅎ




이야기도 재미있고, 해리포터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안내되어 있어서 아이가 흥미로워합니다.




who 아티스트가 좋은 이유는 이렇게 내용을 읽어보며

진로에 대한 고민도 해볼 수 있다는 건데요,

아이 혼자 생각하기 어렵다면 엄마아빠가 함께 고민해주면 좋습니다.




책 중간 중간 다양한 지식을 전해주면서,



직업에 대해서도 설명을 해주기 때문에

진로를 고민하는데 좋은 길잡이가 되어주기도 하죠.



성취감을 느끼는 주인공을 보며,

같은 꿈을 꾸어보는 아이들~

독서는 확실히 좋은 학습인것 같습니다.



who 아티스트 시리즈를 통해서 좀 더 다양한 인물들에 대해 공부해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재미있게 잘 보는 것 같아 흐뭇하네요. :)


- 본 포스팅은 도서를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되었습니다.-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