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인물 사이언스 '그레고어 멘델', 학습자료로 공부하기

요즘 아이가 붙들고 계속 보고 있는 책인 '그레고어 멘델'

유전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그레고어 멘델의 이야기로, who? 인물 사이언스를 통해서

그의 삶을 책을 통해 만나보고 있는데요,

아이가 유난히 그레고어 멘델 이야기를 좋아하더라구요.




아이가 그레고어 멘델의 이야기를 좋아해서 

학습자료를 통해 복습하는 것도 다른 인물보다 재미있게 했는데요,

문제를 읽어보더니 책의 내용이 기억났는지 답을 쑥떡쑥떡 써내려가더라고요 ㅎ



재미있게 본 내용은 학습 결과는 빨간 동그라미 3개~ ㅎ

유전이란 어려운 내용보다도 그레고어 멘델의 삶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나간 

who? 인물 사이언스 덕분에 아이가 열심히 본것 같습니다.



평범하지 만은 않은 삶을 살았던 그레고어 멘델의 이야기 속에서

여러모로 아이에게 교훈을 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런 과정 중에서 이뤄낸 업적들을 이렇게 학습하게 되니

멘델에 삶에 좀 더 빠져들게 된 것 같습니다.



처음 책을 보며 공부한 멘델의 성공 열쇠도 다시 생각해보고,

멘델의 업적도 다시 찾아보며 문제를 풀어나가는 것도 재미가 있는지

문제도 열심히 읽어나가더라구요~


'끝없는 호기심'

'지치지 않는 열정'

'훌륭한 멘토와의 만남'

'굴하지 않는 의지'


이 멘델의 성공 열쇠가 어쩌면 아이게게 벌써부터 영향을 주는 걸까요? ㅎ



특히나 유전 형질들의 도식화된 내용에 관심을 보였는데요,

아직 완전히 이해하기는 어려워도,

관심을 보이고 노력하는 모습이 대견하더라고요 ㅎ



페이지를 넘기며 어디선가 봤던 내용은 찾아보고 확인하면서

그레고어 멘델 공부에 푹 빠진 딸아이입니다.



보고 그렸던 그림을 다시 한번 보면서

문제도 다시 한번 살펴보게 되었는데요,

무엇보다 아이 스스로 관심을 가지고 그림까지 그리며 읽어본 내용이라

아이의 눈빛도 달라지더라구요 ㅎ



그래서 결과는 백점~

역시 스스로 하는 공부만큼 좋은게 없죠 ㅎ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는 무엇보다 위인의 삶에 흥미를 갖고 관심을 기울일 수 있는 구성이라 좋았는데요,

그런 위인들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어보면서, 교훈을 얻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요즘엔 여느 책보다 그래서 아이가 더욱 재미있게 본 것 같아요.


다른 위인들의 이야기도 살펴보고 싶을 정도로 who? 인물 사이언스의 매력에 빠졌는데요,

다양한 위인들의 삶을 통해 아이에게 간접경험과 많은 업적을 상기시켜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역시 who? 시리즈네요. :)



- 본 포스팅은 도서를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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