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스피커 카카오미니 개봉기 및 설정하기

|   요즘 인공지능 스피커 경쟁이 치열하죠. 카카오나 네이버 등 포털사업자 외에도 SKT와 KT 등의 통신사업자, 애플, 구글, 아마존 등등 .. 참 많은데요, 기존에 사용하던 누구미니를 내보내고 새로운 인공지능 스피커 카카오미니를 들여놓게 되었습니다. 사실 좀 되었는데, 이제야 간단히 올려봅니다. ㅎ 




|   사실 이게 이벤트로 받은건데, 원래 들어있다던 멜론 이용권이 온데간데 없더라구요. 박스가 개봉이 되어 있던데, 받고나서 너무 한참 지나고 확인을 했던터라 확인할 수도 없어서 아쉽지만 멜론 이용도 패스했습니다. 기본 1분 미리듣기만 쓰는 걸로 ㅋ



|   박스안에는 진짜(?) 카카오미니의 패키지와 피규어 패키지가 별도로 있습니다. 운이 좋은건지, 원래 라이언이 많은 건지, 어찌됐건 좋아하는 캐릭터인 라이언이어서 다행이었습니다.



|   깜찍하게도 매달린 모습의 마그넷 피규어입니다.



|   개봉하면 생각보다는 작은 크기의 카카오미니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노란색 폰트로 hey라고도 적혀있네요. ㅎ



|   노란색 설명서 패키지와 전원어댑터, 그리고 카카오미니 스피커의 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   노란색 패키지에는 카카오미니 설명서와 명령어를 적어놓은 안내서가 있습니다.



|   따로 포함되어 있던 라이언을 부착~



|   이렇게 본연의 모습을 갖춘 카카오미니입니다. 왼편에 보이는 노란색 종이는 명령어를 적어두었는데, 익숙해지면 굳이 계속 둘 필요는 없겠더라구요.



|   전원을 연결하면 이런 모습으로 다음 동영상처럼 윗부분에 원을 그리는 LED가 나타나고 핸드폰에서 설정하라고 안내가 나옵니다.



|   앱스토어에서 헤이카카오앱을 다운로드 하고 설정을 시작합니다.




|   절차는 뭐 특별할게 없고 앱에서 안내하는 대로 하면 됩니다. 과정에서 명령어에 대해서도 알고 호출명령어 익히게 되죠. 카카오미니의 호출명령어는 '헤이 카카오'입니다.



|   이렇게 설정을 완료하고 드디어 사용을 시작했네요. 아이들도 한번 써보라고 일단 거실에 뒀는데요,



|   아직 실제로 활용도가 그리 높진 않습니다. 시간이나 날짜를 확인하는 정도, 그리고 라디오를 듣는 정도 인데요, 멜론을 사용하지 않다보니 음악도 1분 미리듣기 밖에 안되는데요, 아이들이 명령하는 만화주제가도 1분씩만 나오네요. 한번 알려주니 두 아이가 번갈아가며 자기 노래 틀어달라고 하는 모습이 귀엽긴 합니다. 그리고 구구단을 할 수 있어서 요건 아이들이 재미있게 할만하네요. 


|   아무래도 좀 더 활용도를 높이려면 IoT 디바이스와의 연계라던가 추가로 붙어야할 서비스들이 많은데, 당장은 확실히 활용폭이 제한적이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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