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리스 카메라 휴대용 가방, 씽크탱크포토 미러리스무버 10

|   리뷰나 맛집 촬영 등을 위해 소니의 미러리스 a6000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말에는 거의 카메라를 가지고 다니고 있는데, 제대로 된 가방에 휴대한게 아니라 헤드폰 파우치에 대충 넣어서 가지고 다녔거든요. 그런데 아무래도 카메라가방이 하나 있어야되겠다 싶어 생각하고 있다가 손에 들어온게 씽크탱크포토 미러리스무버 10 입니다.




|   씽크탱크포토 미러리스무버는 5 / 10 / 20 / 25i / 30i 총 5개의 사이즈가 있는데요, 제가 사용하게 된 모델은 소형 미러리스 카메라와 렌즈 수납이 가능한 10 모델입니다.



|   내부는 가운데 칸막이가 하나 있고 양쪽으로 공간이 나뉘어져 있네요.



|   가운데 칸막이는 파우치 역할도 하고 있는데, 아이폰5의 목업이미지가 있는 걸로 봐선 스마트폰을 수납하는 공간으로 활용하라는 것 같습니다.



|   그리고 측면에는 슬림한 사이즈의 물건을 수납할 수 있는 주머니도 있습니다.



|   그리고 앞주머니에는 비닐 주머니같은 것이 있던데, 뭔가 하고 봤더니 레인커버더라구요. 군대 다녀오신 분들은 설상 위장 또는 비올때 행군시 군장에 씌워줬던 군장비닐을 기억하실텐데요, 딱 그 용도로 보입니다. 비올때 휴대하는 경우 씌워주면 되겠더라구요.



|   이렇게 딱 덮어집니다~  그런데 레인커버가 아니더라도  살짝 내리는 비 정도는 괜찮을 것 같긴합니다.



|   평소에 렌즈는 매크로 렌즈와 캐논 줌렌즈를 어댑터를 이용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어댑터를 사용하다보니 줌렌즈가 사이작 조금 커지긴 하더라구요.



|   일단은 평범하게 담아봤습니다. 가운데는 스마트폰을 한쪽에는 본체만 그리고 한쪽에는 렌즈 1개만 넣어봤죠. 렌즈를 하나만 사용하시는 분들은 이렇게 담아 다니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물론 렌즈를 항상 분리해야하니 불편하긴 하겠죠.



|   그럴땐 가운데 칸막이를 제거해도 됩니다. 찍찍이로 되어있기 때문에 사용할 필요가 없다면 제거도 가능합니다.



|   그래서 이런 형태로 렌즈를 2개 보관해봤습니다. 



|   어깨끈 줄길이는 충분하더라구요.



|   적당히 줄여서 사용하면 되죠.



|   꼼꼼한 바늘질이 눈에 띄는데 전체적인 마감상태가 좋습니다.



|   여유분의 배터리는 덮개 안쪽에 보관하면 될 것 같구요.



|   칸막이에는 SD카드 등 저장장치를 추가로 휴대할 때 이용하면 될 수납공간이 있죠.



|   이렇게 칸막이 위치를 조정하면 렌즈를 결합한 상태로 카메라와 스마트폰을 휴대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상단뚜껑은 지퍼로 되어 있어서 완벽하게 외부와 차단할 수 있습니다.



|   이번에는 매크로렌즈를 결합한 a6000과 줌렌즈(어댑터 포함)를 함께 수납한 모습입니다. 약간 도톰해지지만 가능은 하더라구요. 요즘 이렇게 가지고 다니고 있습니다.



|   지퍼로 닫은 다음에 상단커버는 자석으로 앞쪽 주머니와 고정됩니다. 그래서 지퍼를 열어놓은 상태에서 상단커버를 쉽게 열고 닫으며 카메라와 렌즈를 빠르게 사용할 수 있죠.



|   윗쪽에는 손잡이도 따로 있고요.



|   무엇보다 안정적으로 카메라와 렌즈를 휴대할 수 있는 전용가방이 생기니 확실히 좋네요. 콤팩트한 사이즈의 씽크탱크 미러리스무버 10 이라 미러리스와 렌즈 1개정도 휴대하시는 분들은 가볍게 사용하기에 좋은 카메라가방입니다. 그냥 헤드폰 파우치에 넣어서 들고 다닐대 보다는 폼도 좀 나겠네요. :)


- 이 리뷰는 에누리 체험단을 통해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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