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링] 심플하고 스타일리시한 스마트링, 띵스스퀘어링 Things Square Ring

|   한번도 안써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써본 사람은 없다는 스마트링.. 요즘은 이제 꽤 많은 분들이 사용하는 스마트폰 악세사리죠. 판촉물로도 인기가 높아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링을 많이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많은 스마트링 중에서 오늘은 주목할만한 스마트링, 띵스스퀘어링에 대해 한번 살펴보려고 합니다. 

 



|   컬러는 총 6가지인데요, 저는 제일 무난해보이는 Noble Black 노블 블랙으로 선택했습니다. 사용중인 아이폰7플러스가 검블랙이기도 하고, 케이스도 대부분 어두운 컬러를 사용하는 편이라 무난하게 어울릴만한 노블블랙으로 골라봤습니다.



|   아래에서 실물로도 확인해보겠지만, 패지지 뒷면에 보면 띵스스퀘어링의 기능에 대해 그림으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360도로 회전이 가능하고 180도로 각도가 조절되고, 한손으로 사용가능한 것이 특징이죠.



|   패키지를 오픈하고 위에서 바라보면 아래와 사진 처럼 가운데 쯤 고정되어 있는 띵스스퀘어링이 보입니다.



|   꺼내면 제품설명서와 여분의 양면테이프 2개, 그리고 띵스스퀘어링 1개가 보이죠.



|   패키지에 담겨있는 그대로 각도입니다. 가운에 Things 라고 표기되어 있습니다. 8각형을 둘러싸고 있는 사각형의 링을 따서 이름을 스퀘어링이라고 지은 것 같네요.



|   띵스스퀘어링에 기본적으로 양면 테이프 하나가 부착되어 있기 때문에 당장 여분의 스티커를 사용할 일은 없습니다. 나중에 다른 곳에 부착하기 위해서 잘 보관해두세요~



|   스퀘어링을 접은 모습입니다. 4각형의 심플한 디자인이지만, 뭔 스타일리시한 면이 느껴집니다. 아마도 접었을 때 8각형의 윤곽이 4각형 내부에 자리잡고 있어서 그런게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   그러면 이제 부착을 위해서 양면테이프의 보호비닐을 제거합니다.



|   그리고 케이스 중앙에 부착을 해주었습니다. 일반적으로 가운데 부착을 하지만, 위치는 알아서 정해주세요. 정해져 있는 건 아니니까요 ㅎ



|   띵스스퀘어링의 테두리에는 이렇게 홈이 있습니다. 편하게 들어올리도록 조치를 해둔것 같습니다.



|   사용을 위해서는 이렇게 스퀘어링을 들어올리면 됩니다. Things 부분은 강력하게 부착이 되어있죠.




|   360도로 회전도 가능하기 때문에 그냥 돌려주면 됩니다. Things 부분이 회전판 기능이 있기 때문에 돌아가는 거죠.



|   핸드폰거치대 역할을 할때는 이런식으로 이용하면 됩니다. 띵스스퀘어링의 각도에 따라 거치 각도도 달라지는 걸 감안하면 됩니다.



|   띵스스퀘어링을 90도 폈을 때 스마트폰을 세우고 옆에서 찍어본 모습입니다. 평범하게 앉아서 동영상 등을 감상하기 좋은 모드죠.



|   세로로 놓으면 경사가 완만해지고, 또다른 형태로 이용할 수가 있죠.



|   이렇게 360도로 회전이 가능하고 180도 각도가 조절이 되기 때문에 다양한 형태로 거치가 가능합니다.



|   사용하지 않을때는 접어두면 슬림한 상태를 유지해서 보관하거나, 그냥 놓아둘 때 좋습니다.



|   핸드폰을 안정적으로 잡을 땐 이런식으로 손가락 하나를 끼워주고 핸드폰을 잡으면 됩니다. 그러면 스마트폰을 떨어뜨리지 않죠.



|   그냥 손가락에 걸쳐도 스마트폰의 무게정도는 우습게 견디기 때문에 안심하게 사용해도 됩니다.



|   스마트폰링은 이렇게 스마트폰도 손에 휴대하고 무언가 따로 손으로 잡을 필요가 있을 때 이용하면 좋습니다. 이런식으로 이용하는거, 은근히 편해요.



|   이번엔 Baesus의 차량용 거치대와 함께 사용해볼까요?



|   Baseus 거치대는 강력한 자석을 내장하고 있는 마그네틱형 거치대입니다.



|   구성으로는 거치대 본체와 부착을 위한 메탈판이 있습니다.



|   크롬링이 둘러싼 디자인이라 스타일도 괜찮고, 깔끔한 마감이 마음에 듭니다.



|   스퀘어링 자체가 금속 재질이기 때문에 바로 Baseus 거치대에 달라 붙습니다. 안정적으로 붙더라구요.



|   원래는 동봉되어 있는 양면테이프가 붙어 있는 금속판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부착해서 거치대에 사용해주는 거거든요. 띵스스퀘어링은 그런 번거로움없이 바로 이용할 수 있는거죠.



|   우선은 Baseus 차량용 마그네틱 홀더를 적당한 곳에 부착시켜 고정합니다. 양면테이프의 접착력이 생각보다 세기 때문에 걱정없이 부착해도 되겠더라구요.



|   거치대에 아이폰7플러스를 부착한 모습입니다. 띵스스퀘어링을 접은 상태로 안정적으로 부착이 되네요.



|   저처럼 스마트폰으로 네비게이션을 이용하는 분들은 간단하게 탈부착 하며 이용할 수 있어서 편리할 것 같습니다.



|   띵스스퀘어링은 작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호감가는 스타일인데요, 스마트폰링 찾는 분들에게는 디자인이나 기능적인 측면에서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링을 접고, 회전할 때의 느낌도 안정적으로 느껴질 정도 뻑뻑하기 때문에 저렴한 중국산 스마트폰링처럼 헐겁게 돌아가지 않습니다.  요즘 아이폰7플러스에 부착하고 아주 잘 사용하고 있는데요, 주위에 추천할 수 있을만큼 괜찮은 스마트폰링입니다. :)


http://smartstore.naver.com/thingsplus/products/2511711393



- 본 포스팅은 삼성스마트폰카페 체험단 활동을 통해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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