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do 공기청정기 추천, 가시광 촉매 기술의 360도 공기청정기 카도 공기청정기 AP-C200

|   점점 미세먼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외출이라도 하려면 미세먼지 농도를 체크하는 횟수가 잦아지는 것 같은데요, 문제는 외출 후에 집에 돌아오면 그 미세먼지들이 나를 따라 집안에 같이 들어온다는 거죠. 그래서 공기청정기에 대한 수요도 점점 높아지고 그만큼 관심도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그래서 가시광촉매 기술로 차별화된 공기청정 능력을 보여준다고 하는 카도 공기청정기 AP-C200를 가져와봤습니다.


|   전혀 예상치 못하고 있다가, 생각보다 큰 상자에 놀랐는데요 ㅎ cado 공기청정기의 크기는 W242 x D242 x H652 mm입니다. 무게는 필터포함해서 6.3kg인데요, 예상보다 커서 놀란거지 집에서 사용하는 공기청정기 크기정도더라구요.



|   일단 박스를 눕히고 개봉을 시작~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상자를 처음 열면서 눈에 띄는 건 필터교체 방법이네요. 사실 처음에 봤을 땐 무슨 그림인가 했는데, 카도 공기청정기 AP-C200을 꺼내고 알아가다보면 알게 되더라구요 ㅎ



|   드디어 카도 공기청정기 AP-C200의 자태가 들어납니다~ 위 아래 스티로폼으로 고정이 되어 있어서 충격에도 안전하게 견딜 수 있도록 포장이 되어 있더군요. 배송되면서 발생된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   구성품만 놓고 보면 조촐(?)합니다. 공기청정기 본체와 취급설명서, 그리고 전원케이블이죠. 필터는 공기청정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제부터 카도 공기청정기 AP-C200을 사용해볼텐데요, 사용하기 위해서는 우선 붙어있는 테잎들을 제거합니다.



|   개인적으로 맥프로를 연상시키는 원통형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는데요, 컬러는 화이트와 블랙 2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360도 공기청정기 답게 디자인과 기술이 연결되는 점을 보여주는 하나의 예 같습니다. 공기청정기 AP-C200의 디자인은 이른바 레이아웃 디자인이라고 하며 어떤 공간에서도 자연스러운 연출 보여주며 어울릴 수 있는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세계적인 권위의 디자인 어워드인 IF 디자인 어워드와 reddot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프리미엄 스테인리스 스틸 바디로 이음새가 없는 부분도 카도 공기청정기의 특징인데요, 그 덕분에 진동과 소음도 적다고 합니다.



'당신의 공기를 아릅답게'


|   사실 제일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위에서 바라본 벌집디자인의  송출부입니다. 정확하게 대칭을 이루는 원형 디자인과 거기에서 제공되는 조작부가 제일 마음에 들더라구요. 상태를 LCD 창을 통해 보여주었으면 하는 점은 조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그런걸 커버하고도 남을 디자인입니다. 



|   바닥은 고무파킹 처리가 되어 있어서 세워두면 쉽게 미끄러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자리를 옮길 때도 끌기보단 들어서 옮기는게 좋습니다. 이동을 위해 드는 방법은 아래에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   일단 설명서를 보면 최적의 공기 순환 및 공기 청정을 위한 설치 위치에 대해 나타내고 있는데요, 벽에서 30cm이상 떨어뜨리락 나와있습니다. 천장은 뭐 당연히 30cm이상 차이가 날테구요. 벽 정도만 신경써서 배치를 하면 되겠습니다.



|   설명서를 보는 김에 각 부분의 명칭과 기능은 한번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손잡이라던가, 센서 부분은 설명서를 보고 알았네요. 뭐 설명서를 보는 건 당연한건데, 제가 잘 안보다보니... ㅎ



|   그럼 이제부터 카도 공기청정기 AP-C200을 본격적으로 설치하고 사용해볼까요?



|   동그란 디자인의 카도 공기청정기를 살펴보다 보면 아래 그림과 같이 손잡이가 있는 부분이 있는데요, 바로 필터 커버 스위치입니다. 위아래로 눌러서 자연스럽게 바깥으로 당기면 분리가 됩니다. 전혀 힘들이지 않고 분리가 됩니다.



|   새 제품에는 포장된 필터가 들어가 있는데요, 일단 꺼내서 포장비닐을 제거해주고 다시 끼워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필터는 역시 가볍더라구요~



|   포장비닐을 제거한 모습의 카도 공기청정기 필터입니다. 카도 공기청정기는 이 필터부터 좀 남다르다고 합니다. 셀프 클리닝 필터라고 불리는 카도 공기청정기 필터는 필터에 가시광 촉매가 포함되어 있어 유해물질을 물과 이산화탄소로 분해한다고 합니다. 가시광선에 반응하는 광촉매 덕분이라고 하는데, 덕분에 공기정화, 항균작용, 유해물질분해(탈취작용), 오염방지, 변색방지, 비용절감 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하네요.



|   필터의 위 아래 그레이 컬러의 테두리에 바닥인지 위인지 표시가되어 있어서 필터를 올바르게 장착하는데 참고할 수 있습니다.




|   여기에는 필터 사용 라벨을 붙일 수 있다고 하네요. 필터는 보통 1년에 한번 갈아주면 된다고 하는데, 필토 교체주기를 확인하는데 아무래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이렇게 봐선 그동안 봤던 필터 형태와 크게 다른점은 모르겠는데, 이 셀프 클리닝 필터에서 정화된 공기는 안티 박테리아 HEPA필터로 한번, 탄소 필터로 또 한번 정회된다고 합니다.



|   이렇게 손잡이가 바깥으로 나오게끔 장착을 하면 되는데, 카도 공기청정기 내부에는 가시광 LED가 있어서 가시광선에 반응하는 광촉매를 활성화하고 이와같은 가시광 촉매 기술 덕분에 초미세먼지(PM2.5)도 놓치지 않는다고 하네요. 초미세먼지보다도 작은 0.09마이크로미터 이하까지 잡아낸다고 하니, 2.5마이크로미터인 초미세먼지는 당연히 분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친환경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   필터는 이렇게 장착하면 왼료~ 끝입니다. 아랫판이 살짝 탄력이 있어서 필터를 고정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가시광 촉매 기술의 셀프 클리닝 필터는 휘발성 유기화합물이나 악취성분을 1시간만에 거의 제로 상태로 만들고, 바이러스와 세균, 곰팡이는 20분만에 99.9%이상 제거한다고 하는데요, 다른 공기청정기들과 달리 오존이 발생하지도 않고, 분해하는 방식이라 필터수명도 2배정도 된다는게 cado측의 설명입니다.



|   필터를 장착했으면 바로 아래쪽에 전원케이블을 연결해줍니다.



|   그럼 이제 조작방법을 한번 보실까요? 조작방법과 버튼의 기능에 대해서 간단하게 동영상으로 담아봤습니다.



|   이어지는 영상은 전원을 켜고나서 아래 본체 모습까지 간단하게 찍어본 영상입니다.



'어떤 공간에서도 슬림하고 파워풀한~'


|   3단계로 들어와 있는 LED조명 보이시죠? 이게 바로 실내 공기 상태를 나타내는 표시등입니다. 파란색(양호), 노란색(주의), 주황색(심각) 정도로 보면 되려나요. 굳이 LCD창을 통해 보여주지 않는 것도 cado 매력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ㅎ



|   설치하고 전원을 켜보니 디자인에서의 철학이 성능과 매칭되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뭐랄까 튀지 않으면서도 할일은 하는 모습이 느껴진다고 할까? 그런 느낌적인 느낌이었습니다. ㅎ 아래쪽 몸통 주위의 흡입구를 통해서 360도로 공기를 빨아들여서 360도 공기청정기이죠. 



|   아래쪽에서 흡입한 공기는 벌집모양의 송출구로 공기를 내보내고요. 그렇게 송출된 공기가 천정에 부딪히면서 방전체의 공기를 정화시키는건 어쩌면 에어써큘레이터의 모습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ㅎ



|   집에서는 파란색이 거의 바뀌지 않겠죠? 밖에서 뛰어놀다 들어온 아이들이 있어도 그다지 심각하지는 않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그래도 환기 등 외부 공기가 들어왔을 땐 카도 공기청정기를 한번 켜주면 좋을 것 같네요.



|   이쪽은 2가지 역할을 하는 부분입니다. 윗쪽은 손잡이, 아래쪽은 냄새와 먼지 센서가 있습니다.



|   손잡이는 이렇게 밀어넣으면 공간이 생기는데, 여길 손가락으로 들어올리면 됩니다. 충분히 들어올릴 수 있죠 ㅎ



|   이렇게 들어올리면 됩니다. 'ㅡ'



|   처음에 설명서를 보지않았을때는 아래쪽의 먼지/냄새 센서 부분을 어떻게 확인하는건가 하고 해맸거든요. 그래서 설명서를 봐야한다는 ㅋ 간단하게 위 손잡이 부분의 아래쪽을 눌러주면 아래쪽이 딸깍하고 나오면 커버를 빼주면 됩니다. ㅋ



|   그러면 이런 모습의 센서가 나오는데, 왼쪽아래 구멍뚤린 동그마기 냄새센서, 우측 상단의 직사각형 구멍이 먼지센서입니다. 주기적으로 면봉등으로 세척을 해주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   걸러내는 필터가 아니라 분해한다는 필터가 신기하면서도 성능도 자신한다고 하니 꽤 괜찮은 것 같았습니다. 일단 디자인이 좋아서 맘에 들고요 ㅎ



|   정화된 공기를 뿜어내는 배기구 부분이 제일 맘에 들더라구요 ㅋ 깨끗한 공기가 나오는 곳이라 그런건지, 벌집 디자인이 맘에 드는 건지 암튼 윗부분의 디자인이 꽤 괜찮은 것 같습니다.



|   cado 공기청정기 AP-C200 은 실내 면적 ~34m2 (11평) 타입까지 사용하는데 적합하다고 합니다. 몇 대 있어야 하는건가 ㅋ 그런데  cado 공기청정기는 미국가전협회가 인증한 고속청정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하니 일단 좋은 성능 한번 느껴보고 고민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카도 공기청정기는 CADR(Clean Air Delivery Rate/청정 공기 공급률)에서 세계최고 수준을 획득했다고도 하는데요, CADR 이란 미국 가전제조사협회에서 공기를 얼마나 빠르게 정화할 수 있는지 지표화한 것이라고 합니다. 수치가 높을 수록 좋은 거라고 하네요.



|   이런 cado 360도 공기청정기도 주기적으로 청소는 해주면서 사용하는게 좋은데, 배기구나 아래쪽 흡입구는 청소기로 종종 먼지를 흡입하면 된다고 합니다.




'당신의 공간을 아름답게'


|   실내 인테리어에 따라 카도 공기청정기가 가지고 있는 느낌이 조금씩 다르게 느껴지기도 하는 카멜레온 같은 매력을 가진 공기청정기인데요,



|   어쨋든 어디에 두어도 엔간하면 어울리는 성격(?) 탓에 주위 환경들과의 낯가림은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ㅎ



|   집안에 식물을 키우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함께 cado 공기청정기를 사용하는 것도 더 좋은 성능을 뿜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알고나니 더욱 믿음직스럽게 보이는 cado 공기청정기 AP-C200입니다.



|   원통형의 우직한 디자인과 함께 여기저기서 인정받은 스펙이 자연스럽게 신뢰감으로 이어지는 신개념 360도 공기청정기 이네요. 카도 공기청정기 AP-C200, 관심가져볼만한 공기청정기입니다. :)


-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제품을 대여받아 자유롭게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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