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9 / 갤럭시S9+ 체험후기, AR이모지/슈퍼슬로우모션/덱스 등

|   지난 3월 1일에 코엑스 KPOP 광장에서 열린 갤럭시스튜디오 갤럭시S9 체험행사장에 다녀왔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갤럭시S9의 주요 기능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장소였는데요, 일단 새폰이 역시 좋긴 좋네요 ㅎ 어느 기사에서는 카메라,카메라,카메라 라고 강조를 했었는데, 역시 주요 체험내용 역시 카메라 였습니다.




|   우선 갤럭시S9의 디자인은 큰 변화를 두기보다는 기존 디자인에서 약간의 변화만 가져가며, 큰 차이점을 두지는 않았습니다. 듀얼엣지방식의 베젤리스 디자인으로 디스플레이 영역이 확실히 크게 다가왔습니다.



|   카메라에는 빅스비 비전부터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AR이모지와 슈퍼슬로우모션 등의 새로운 촬영기술이 모두 집약되어 있엇습니다.



|   야외에서 디스플레이의 선명함을 느끼긴 어렵지만, 어쨋든 신기종이라 디스플레이에서 특별히 흠을 찾기는 어렵습니다.



|   역시 케이스를 씌우지 않은 상태라 상당히 슬림하더라구요.



|   후면인데요, 이번에 지문인식 센서의 위치변화가 있었죠. 조도센서와 카메라의 위치를 고려하여 이번에는 별다른 불편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하네요. 뒷쪽 자체를 안좋아하시는 분들도 계실 듯한데, 어쨋든 지문센서는 뒤쪽입니다. ㅎ



|   그립감도 괜찮고, 디자인에 대해서 딱히 토달만한게 없네요. 꽤 괜찮거든요.



|   AR이모지를 한번 만들어봤습니다. 카메라 모드를  AR이모지를 하고 촬영하면 되는데, 남성,여성 등의 성별 선택 및 헤어, 피부색, 옷 등을 골라주면 자신만의 AR이모지를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   음.. 이게 저랍니다... 'ㅡ' 암튼 AR이모지 촬영 결과는 두가지로 보여주는데, 하나는 사실(?) 가까운 버전(과), 다른 하나는 약간 만화캐릭터 스럽게 좀 더 이쁘게 나온 사진이 같이 제공됩니다. AR이모지는 GIF 로 저장이 되기 때문에, 문자를 이용한 개인 이모티콘으로 사용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슈퍼슬로우 모션은 직접 체험하면서 촬영하고 바로 확인해볼 수 있는 장치가 많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면 슈퍼슬러우의 성능에 대해 잘 아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자동차의 회전 속도가 현저하게 느려지는 걸 확인할 수 있는 장치였습니다.



|   그리고 이건 꽃이 흩날리는 걸 슈퍼슬로우모션으로 촬영한 영상입니다. 꽤 분위기 있죠. 초당 960 프레임이라고 하네요.



|   다양한 슈퍼슬로우모션 촬영 장치 중 젤 재미있었던 물풍선입니다.



|   풍선이 터지며 물이 쏟아지는 모습을 느리게 보니 멋지네요. 슈퍼슬로우모션은 편집기능도 있어서 그중 거꾸로 보는 기능도 있더군요. 잔재미가 있네요 ㅎ



|   아래 이미지는 왼쪽이 갤럭시S9, 오른쪽이 갤럭시S9+입니다. 저같으면 갤럭시9+를 선택할 것 같습니다.



|   아래 이미지는 새로 나온 컬리인 라일락바이올렛 입니다. 색감 괜찮더라구요. 미드나잇블랙과 고민이 되는 컬러입니다.



|   이건 이제는 흔한 코랄블루 컬러죠.



|   카메라의 줌 기능도 좋더라구요.



|   확실히 갤럭시S9이 카메라에 엄청 집중한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정도였습니다.



|   갤럭시S9+ 256기가 모델을 구매하면 증정하는 AKG블루투스 헤드폰입니다. 전 이거보다 사은품으로는 덱스가 땡기네요 ㅎ



|   그리고 이번에 이미지 인식 기술인 빅스비 비전도 업그레이드를 좀 했는지, 햄버거의 칼로리 계산과 외국어를 실시간으로 번역해주는 게 가능합니다.



|   외국어를 비추자 이렇게 한글로 바로 바뀝니다. 신기하죠? ㅋ 물론 카메라를 선택하고 빅스비 비전을 또 선택해야한 과정은 있었네요.



|   덱스는 업그레이드 되어서 이제는 꼭 마우스와 키보드가 없어도 갤럭시S9이 터치패드가 되고, 키보드가 되어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   기존 덱스가 스탠드방식의 거치형이었다면, 이번 덱스는 그냥 플랫형이라고 합니다.



|   새롭게 선보이는 디자인을 포함한 갤럭시S9의 정품 케이스도 볼 수 있었습니다.



|   다양한 조명 환경에서도 예쁜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게 설명이었는데, 실제로 저조도에서도 사진이 잘나오고 빛에 따라 알아서 조리개가 조절되며 사진이 예쁘게 찍힙니다.





|   직접 보니 확실히 구미가 당기는 모델이긴 하더라구요. 언제고 기회가 되면 개봉기부터 올려보고, 다시한번 카메라도 써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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