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 프렌즈 41340 비밀 아지트, 8살여자 아이 선물로 좋은 어린이 장난감

딸아이의 얼굴에 미소가 절로 지어지는 레고 프렌즈~

레고 프렌즈의 개성있는 친구들과 함께 즐기는 흥미롭게 재미있는 공간인

레고 프렌즈 41340 비밀아지트를 아이의 두손에 안겨주었습니다.

 

안그래도 좋아하는 레고 프렌즈인데, 이번 41340 비밀아지트

커다란 상자가 일단 마음에 들었나 봅니다.

자기 품으로 모두 안지 못할만큼 큰 상자에 있는

레고 브릭들을 생각하니 설레였던 모양입니다.

물론, 패키지 겉에 있는 멋진 외관만 봐도 눈이 휘둥그레지긴 했구요.



일단은 아이의 개봉기 한번 보실까요? 'ㅡ'



레고 브릭들을 멋진 아지트로 만들어줄

41340 비밀 아지트의 커다른 설명서 책을 보니까

조립하는 재미가 더 클것 같아서인지 무척이나 좋아하더라구요.

혼자하기에 시간이 걸리면 동생이랑 나눠서 하겠다고도 하구요 ㅎ



레고 프렌즈 41340 비밀 아지트의 브릭봉지에는 숫자가 적혀있는데요,

꽤 커다른 결과물이 나오는 만큼,

각 봉지별로 만들어지는 결과를 알아볼 수 있게 해놨더라구요.




1번 부터 시작해기 위해 1번 봉지와 함께 설명서를 들었죠.

둘째아이가 함께 하기 위해서 설명서가 봉지별로 나뉘어 있었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브릭은 잃어버리지 않게 잘 모아두고 설명서의 내용을 따라하며 조립을 시작합니다.

여행도 출발할 때의 그 셀레임이 가장 좋듯이,

레고도 이렇게 처음에 조립할 때가 제일 좋지않나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설며서대로 완성해나가며, 만들어지는 모습을 바로 확인을 하게 되니까

아이의 자신감도 더 커지는 것 같습니다.

레고를 조립하면서 우선 자기가 할 수 있는건 최대한 하고,

정 어려운건 아빠에게 도움을 청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서 꽤나 흐뭇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점점 브릭들이 모여서,

멋진 레고들이 탄생할 때마다 아이의 창의력 발달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 같더라구요.

저도 어렸을 때 조립이라면 사족을 못썼는데,

아빠를 닮아서인가? ㅋ 역시 레고의 조립하는 시간을 무척이나 즐기는 편입니다.



완성이 되면 이렇게나 좋아합니다 ㅋ

이번엔 브릭수가 많고, 과정이 길다보니 다른 레고보다 시간이 걸리긴 했는데, 

그래서인지 아이도 더욱 좋아하는 것 같았습니다.



일단 비주얼자체가 놀랍고, 디테일한 구성들이

아이가 마치 실제로 아지트에서 체험하는 듯한 느낌을 주기에 충분하거든요.

레고 프렌즈 41340 비밀아지트는 그런 매력이 있는 레고 모델입니다.



도르래를 이용해 실제로 들어올릴 수도 있거든요.

이런 디테일이 모여서 아이의 무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것 같아요.

이 작은 브릭들이 모여서 움직임을 만들어낸다는 것 자체도 놀라운 일이니까요~



자전거의 이동이며, 실제로 뒤에 물건을 싣고 가는 디테일까지

하나하나가 아이의 손끝에서 시작된다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놀지만, 아이도 모르는 사이에 자신감이 여기저기 묻어나는 것 같거든요 ㅎ



놀이는 혼자하는 것보단 역시 둘이 놀아야 제맛이죠 ㅎ

레고 프렌즈 41340은 원래 엠마, 안드레아, 올리비아가 함께하는 레고인데요,

지금 이순간 만큼은 남매가 사이좋게 비밀아지트를 장악했네요 ㅋ

둘째가 조립을 또 상당부분 도와줬거든요 ㅋ



함께 합작한 작품을 함께 즐기는 모습이 좋은데요,

다행히도 레고 프렌즈 41340 비밀 아지트는 볼거리와 놀거리가 많은

큰 공간이다 보니까 둘이 티격태격하지도 않고 사이좋게

하고 싶은 걸 하며 재미나게 놀더라구요 ㅎ



이렇게 멋지게 만든 41340 비밀아지트는

저희 아이들을 통해 갑자기 닌자고와 콜라보를 이뤘는데요 ㅎ

프렌즈의 친구들이 갑자기 카이의 V11를 타고 있는거에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물어봤더니,

비밀 아지트에 나타난 악당을 물리치기 위해서라고 하네요 ㅋ


그래서 직접 칼을 들고 악당과 대적하는 프렌즈들~

긴장감 마저 돕니다~ 두둥~



하지만 알고 봤더니, 비밀아지트에 있는 그네를 타고 싶어 왔다는 악당...ㅡ.ㅡ

아이들의 상상력이란 때론 허무하지요 ㅋ

그래도 해피엔딩이니까요~ ㅎㅎ



암튼 너무나 멋진 41340 비밀 아지트인데요,

그 구성 하나하나를 볼때마다 저도 놀라게 되더라구요 ㅎ



아이들이 재미나게 노는 모습을 영상으로 조금 담아봤습니다.



아이들이 재미있게 놀고 잠시 쉬는(?)시간을 활용해,

레고 프렌즈 41340 비밀 아지트에 대해 좀 알아볼까요?ㅎ

비밀 아지트는 하트레이크 시티의 소녀들이 옛 소방서 건물을 차지한 후에

바꿔버린 공간이라고 하는데요, 다양한 공간이 있습니다.


우선, 트레일러가 달린 바이크도 있습니다. 

각종 공구를 트레일러에 실을 수도 있죠. ㅎ



그네가 달려있는 우정의 나무 입니다. 

친구들이 재미있게 탈 수 있는 곳이죠 ㅎ



공연을 할 수 있는 테라스도 있어요 ㅎ



바베큐를 해먹을 수 있는 석쇠그릴.. 아니 브릭 그릴도 있고요.

소세지의 디테일도 있습니다. ㅋ



돌다리와 토끼, 그리고 당근도 있죠.



바아키는 차고에 보관도 가능한데요, 문도 열고 닫을 수 있죠.



친구들과 맛있는 요리를 해먹을 수 있는 주방이에요.



이곳은 아마 수선실인것 같구요 ㅋ



옥상에 있는 온수 욕조에서는 여유롭게 음악을 들으며,

음료도 한잔 할 수 있죠 ㅎ



사다리로 오르내리기도 하고요,



주방에서는 친구들과 함께 피자 파티~



멋들어지게 노래를 합니다. 또...ㅋ



이렇게 디테일한 모습으로 아지트를 꾸미고 있으니 아이들이 매력에 안빠질 수가 없죠 ㅋ

이외에도 영상에서 보여드린 침실, 소방관용 출동봉, 도르레 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을 한번 아이와 함께 살펴보시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네요.


다음에는 레고 프렌즈와 어떤 놀이를 할지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


< 위 포스팅은 레고로부터 해당 제품을 무상 지급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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