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주스 만들기 좋은 블렌더추천, 보만 믹서기 UM5260

|   지난번에 소개했던 사용할만한 블렌더, 보만 믹서기 UM5260로 과일주스를 만들어봤습니다. 과일주스라고 별건 없고 그냥 갈아주는 거죠 뭐 ㅎ 용기는 300m, 500m를 일단 꺼내봤습니다. 1L 대용량 용기를 할 정도는 아니었구요 ㅎ




|   300m 용기는 너무 작은 것 같고, 500m 용기로 선택해서 보만 믹서기에 한번 결합해봤습니다.



|   용기를 깨끗이 씻어서 준비~



|   오렌지는 아니고 귤주스 ㅋ , 귤을 까고 잘라서 용기에 담았습니다.



|   칼날은 1자 칼날과 십자 칼날 중에서 십자 칼날로 사용을 했습니다. 1자 칼날은 분쇄용이라고 하죠.



|   칼날 겸 뚜껑을 끼워서 잘 돌려줍니다. 갈다가 흘러나오면 안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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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이제 한번 갈아볼까요~ 'ㅡ'



|   3단계의 다이얼은 단계별로 다음과 같은 경우에 사용하면 되죠. 지난번에 언급했듯이 1회 사용시 시간은 1분 이내로 하는게 좋다고 하고요. 귤은 1 정도면 충분하겠더라구요.

      • 0 : 전원끄기

      • 1 : 수분을 함유한 믹싱하기 쉬운 음식

      • 2 : 다소 딱딱한 고체상태, 수분을 함유한 음식과 고체상태 음식의 혼합물

      • P : 얼음 분쇄 또는 단시간 믹싱



|   역시 귤은 다이얼을 1로 맞추자마자 쉽게 갈리더라구요.



|    상큼한 귤주스가 이렇게해서 뚝딱하고 만들어집니다 ㅎ



|   용기를 뒤집어서 세워놔도 쓰러지지 않습니다. 아쉬우면 아쉬운대로 컵대용으로 써도 되죠 ㅎ



|   그래도 머그잔에 따라놓으니까 멋이 좀 나네요.



|   아침에 이렇게 과일주스 하나 먹으니 잠도 확깨고, 뭔가 건강해지는 느낌이랄까...ㅋ 매일 이러면 좋은데 ㅎ 블렌더 하나도 이정도만 해먹어도 참좋죠.



|   다음은 사과도 갈아봤습니다. 사실 귤보단 사과주스가 더 맛있을 거 같기도 했거든요.



|   사과도 역시 500m 용기에 담아주고 보만 믹서기에 결합~



|   사과는 갈다가 다이얼을 돌려 강도를 좀 더 세게 해주었거든요. 그리고 두니 금방 또 잘 갈리네요. 믹서기는 고무흡판으로 잘 고정되어 있어서 따로 잡아주거나 할 필요는 없더라구요.

 


|   드디어 완성~ 용기 겉에 묻은 것 까지 잘 닦아내서 아낌없이 따라 먹었네요. ㅎ



|   사과는 갈고나니 달달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   믹서기 하나 좋은 게 생기니, 과일주스도 만들어먹고 앞으로 뭔가 갈일있어도 걱정이 없을 것 같습니다. 쓸만한 블렌더 찾으시는 분들은 보만 믹서기 UM5260 한번 살펴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


- 본 리뷰는 나눔체험단과 보만코리아로 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되었습니다. -


[ 제품명 보러가기 ]

http://storefarm.naver.com/frog1590/products/2320927018


https://blog.naver.com/itg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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