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조우한 미래, 짧은 아이폰X 사용기

|   뉴욕에 갔을 때 들렀던 애플스터어 브루클린 다운타운에서 조우한 아이폰X입니다. 네, 이제 한국에도 출시한지 꽤 되고, 리셀러에서도 충분히 볼 수 있는데 유난좀 떤다고 애플스토어에서 사진을 좀 찍어왔습니다. ㅎ 


|   홈버튼이 없어져서 유난히 더 길어보이는 아이폰입니다.



|   아이폰X도 하단은 동일하더라구요. 라이트닝 케이블과 스테레오 스피커만 있죠.



|   많은 사람들 때문에 얼룩이 좀 있어 그런데 확실히 투명한 뒷면은 실제로 보면 예쁘긴 합니다. 애플은 친절하게도 아이폰8과 구분하라고 아이폰X의 카메라는 세로로 뒀네요.



|   아이폰X는 전원버튼이 커졌더라구요. 잠깐 만져봤는데도, 이건 꽤 편해진게 느껴졌습니다.



|   볼륨버튼은 그대로 인것 같네요.



|   홈버튼 없이 화면을 제어하는게 어색하긴 하던데, 사용한다면 익숙해지겠죠?



|   화면을 직접 제어하니까 잠금화면을 호출하는 건 오히려 빨라진 느낌입니다.



|   카메라를 실행해봤는데요, 일반카메라 모드는 별반 달라진걸 모르겠고,



|   PORTRAIT 가 인물사진 모드인것 같은데, 꽤 다양한 설정이 생겼더라구요. 



|   뒤로 더 가서 찍으라는 메시지가 나오는 같은데, 어쨋든 이렇게 다양한 필터와 설정이 추가되었더군요.



|   요렇게도 찍히고요 ㅎ



|   이런식으로 피사체만 밝게 나오게 하고 나머진 블러 처리를 하는 모드도 있고 암튼 다양합니다.



|   그냥 화면 제어하는 걸 영상으로 한번 담아봤습니다.



|   페이스 ID는 실제 사용해보면 놀랍다고 하던데, 여기서 확인해보진 않았네요.



|   꼭 그래야만 했냐가 나오는 대목입니다.M자... 뭐 스피커와 센서때문이겠지만, 굳이 옆을 팠어야됐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아이폰X에는 Clips  앱이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는 모양이네요. 잊고 있다가 이걸 보고 다운받았습니다. ㅎ 한번 써봐야겠어요.



|   클립앱은 잘 쓰면 간단하게 재밌는 영상을 만들 수 있겠더라구요.



|   간단하게 살펴본 아이폰X였습니다. 언제쯤 손에 들어오게 될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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