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7을 충분히 넘어선 차기작, 갤럭시노트8

|   갤럭시노트8을 보고 왔습니다. 일부러 보러 간건 아니고, 청소기가 고장나서 수리하러 갔는데, 한쪽 공간에 갤럭시노트8 존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처음 실물을 보게 되었습니다. 첫인상은 역시 잘빠졌구나였죠. ㅎ




|   갤럭시노트7을 사용했던 저로서는 갤럭시노트8에 대한 기대가 어느 정도 있었는데요, 우려했던 디자인 면에서도 달라짐을 충분히 느끼게 해주면 잘 뽑은 것 같습니다. 



|   아무래도 전시되어 있는 모델을 보다보니 자세히 살펴보기보다는 외형 위주로 살필 수 밖에 없었는데요, 갤럭시노트7보다는 뭔가 조금 남성적인 느낌이 전해지더군요. 전체적인 골격은 가져가면서도 뭔가 좀더 강해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   케이스가 없는 상태에서의 두께도 충분히 매력적일 정도로 얇았습니다.



|   호불호가 갈리는 후면 지문인식 버튼입니다. 전 전면 지문을 선호나는 쪽입니다. 뒷쪽의 지문인식은 잘 적응이 안되더라구요.



|   화질은 뭐... 카메라 성능은 논할바가 못되는 것 같네요.



|   빅스비 비전을 실행해봤는데, 사물 형태를 인지합니다.



|   인식된 이미지를 분석하여 알맞는 정보를 제대로 보여주는 것이 빅스비 비전이죠. 계속적인 학습을 통해 진화하고 있는 영역입니다.



|   스노우카메라 기능이 자체적으로 탑재되어 있으니 즐기실 분은 가볍게 실행~



|   역시 가장 눈에 띄는 건 액정이었던 것 같습니다. 정말 시원시원한 화면이더라구요



|   엣지스크린도 그대로 살아있습니다. 엣지 스크린의 영역이 사용빈도 어떨지는 모르겠는데, 그래도 아직은 고수하고 있습니다. 저도 잘 쓰는 편은 아닌데, 그냥 일단 두는것이 좋겠다입니다.



|   그립감 나쁘지않고 디자인 빠지지않고... 외관에서부터 풍겨오는 이미지 역시 고급스러운 떨쳐내진 못합니다.



|   아래쪽 케이블 단자 쪽 구성은 별차이가 없습니다.



|   이렇게나 그릴 수 있다고 하네요. 이런건 신의영역 ㅋ



|   솔직히 펜의 감도가 더 좋아진지는 모르겠구요. 어쨋든 다양한 형태의 펜과 설정을 제공하는 건 좋은 것 같습니다.



|   빅스비가 얼마나 더 똑똑해졌는지는 다음에 확인해보는 걸로~!



|   화이드 화면을 지원하지 못하는 화면에서는 화면이 이렇게 보입니다.



|   스마트폰 화면이긴 하지만 전보다는 좀 더 생동감있게 감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노트8을 쓰고 싶은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액정크기입니다.



|   제가 찍은 사진으로는 표현하질 못한 화질도 한몫합니다. 발목을 잡는 건 가격뿐 ㅋ



|   갤럭시노트8, 실물로 보니 더 쓰고 싶은 폰이었습니다.



|   하르는 물에 방수 테스틀 하기도 하던데, 이제는 왠만한 열악한 상황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준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다음에 좀더 알아볼 기회가 있으면 좋겠네요. 안드로이드쪽에서 대항마 찾기가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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