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기본 메모앱을 AirDrop(에어드롭) 대신 사용하기

|  에버노트 정책변경(http://sevensign.net/1932) 이후 아이폰과 아이맥의 기본 메모앱을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속도도 빠르고 카테고리별 분류도 잘되어서 별 불편없이 사용하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에어드롭 대신에 간단한 이미지나 문서를 공유할 용도로도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  아이폰과 맥간의 에어드롭을 통한 파일 공유(특히 이미지)를 자주 이용하는 편인데요, 맥에서 아이폰으로 보내는 에어드롭이 언젠부턴가 안되더라구요. 아직도 해결을 못해서 메일로 파일을 보내곤 했는데, 파일 한두개정도는 메모앱을 이용해도 충분히 쓸만하더군요. 



|  이용방법은 예상하시겠지만 특별할게 없습니다. 일단 당연히 아이폰과 맥은 동일한 애플ID로 아이클라우드를 활성화해야 합니다.


|  그리고 맥에서 메모앱을 실행하고, 아이폰에서 받아볼 파일을 드래그앤드롭으로 던져 넣습니다. 그림도 좋고, 문서도 좋습니다. 다만, 저같은 경우 왼쪽에 보시면 계정이 iCloud와 Google (구글계정이 활성화된 경우) 2가지인데, 구글 계정의 메모에는 파일을 첨부할 수 없습니다.



|  그리고 아이폰의 메모앱을 실행하면 방금 작성한 메모에서 첨부한 파일을 확인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  그리고 iCloud 웹사이트를 이용하면 윈도우에서도 사용성 차이는 있지만, 어쩃든 동일하게 이용할 수는 있게 됩니다. (아래 화면은 맥입니다. 'ㅡ')



|  많은 파일 공유에는 이용하기 어렵겠지만, 급하게 한두개의 파일정도 공유하기에는 괜찮은 것 같아 정리해봤습니다. 그나저나 맥미니에서는 잘 되는데, 아이맥에서 안되고 있는 맥에서 아이폰으로 보내는 에어드롭을 해결하긴 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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