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킨] 아이폰7플러스 강화유리, Belkin ScreenForce® InvisiGlass(스크린포스 인비지글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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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벨킨에서 새로운 아이폰7플러스, 아이폰7용 강화유리를 출시했습니다. ScreenForce® InvisiGlass (스크린포스 인비지글라스, 이하 인비지글라스)는 언뜻 보기엔 그동안 보아오던 강화유리와 별반 다르지 않아 보이는데, 그 특징들을 살펴보면 벨킨에서 신경 좀 써서 만들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  요즘 나오는 벨킨패키지에는 모두 홀로그램 정품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구입내역과 이 홀로그램 스티커가 있어야 A/S가능하기 때문에 구입시 꼭 확인하고, 패키지도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벨킨에서는 보증기간 내에 1:1 새 제품 교환 정책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기간에 따라 배송비 부담에 대한 부분만 차이가 있습니다.



|  제품 뒤에는 인비지글라스의 특징이 적혀있습니다. 

    • EASY ALIGN STICKERS : 쉬운 부착을 위한 이지 얼라인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 SCRATCH-RESISTANT : 9H의 경도로 스크래치 및 충격에 강합니다.

    • CLEARER : 92%의 투명도로 선명한 화질을 제공합니다.

    • SMOOTHER : 아이폰 그대로의 터치감을 느낄 수 있는 매끄러운 촉감을 제공합니다.

    • WIPES CLEAN : 잘~ 닦입니다.

|  2년 보증 스티커도 부착이 되어있네요. 'ㅡ'



|  패키지는 안의 내용물을 쉽게 빼낼 수 있도록 위쪽에 손잡이 부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  구성품은 먼지 제거용 스티커 1매, 클리닝 코튼 1매, 이지 얼라인 스티커가 부착된 인비지글라스 1매 입니다. 



|  이지 얼라인 스티커번호가 매겨져 있긴하지만, 부착방법 자체는 헷갈릴 수도 있는데요, 그래서 먼저 설명서를 보시길 권합니다. 동영상 주소도 적혀있어서, 동영상을 보시면 더욱 이해가 잘되겠죠.



|  그림만 보셔도 이해하는데 큰 무리는 없습니다.



|  그동안 가이드라인 스티커가 붙어있는 제품이 있긴했는데요, 이렇게 숫자와 색상을 달리하면서까지 아주 친절하게 부착되어 있는건 처음인 것 같습니다.



|  인비지글라스는 지난 블로거 간담회 후기에서도 보여드렸지만, 9H의 경도를 가지고 있음에도 아래 사진처럼 완전히 접지 않는 이상 부러지질 않습니다. Fluid Flex 기술로 놀라운 유연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유연성 덕분에 충격흡수에 강하다고 합니다. 또한 9H의 경도에도 0.2mm의 두께를 구현해 3D Touch도 완벽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  자, 그럼 원활한 부착을 위해서 일단 아이폰의 전원을 꺼주자구요. 'ㅡ'



|  가이드 스티커가 있긴 하지만 그래도 자리는 한번 잡아보는게 좋겠죠. 그래야 실제로 부착할 때 자리를 잡기가 좀 나으니까요.



|  클리어 코튼으로 깨끗하게 액정을 닦아줍니다.



|  클리어코튼으로 닦아내도 먼지는 조금 남아있기 마련이죠. 그래서 이번에는 먼지 제거용 스티커를 이용해 액정에 붙어 있는 먼지를 제거해줍니다. 쫙쫙 붙었다 떼었다를 반복하면 깔끔하게 먼지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  고정용 4번 스티커에 붙어있는 2번 스티커를 제거합니다.



|  그리고나서 강화유리를 아이폰에 자리를 잘 맞추어 올려두고 4번 스티커를 아이폰 위쪽에 잘 고정이 되도록 부착합니다.



|  그러면 아래와 같은 모습이 되는데요, 단단히 잘 부착하면 강화유리 자리가 크게 흔들리지 않습니다.



|  그리고 5번 비닐을 벗겨냅니다. 점착면에 붙어있는 비닐입니다. 우물쭈물하면 점착면에 먼지가 붙을 수 있기 때문에 신속하게 벗겨내고 아이폰에 부착을 하는게 좋습니다. 비닐을 벗겨내고 그대로 내려놓으면 부착이 됩니다. 코튼으로 밀어내면서 기포를 제거하면 마무리되죠.



|  이제 남은건 8번 비닐인데요, 액정보호비닐을 벗겨내면 부착이 완료됩니다.



|  8번 비닐을 벗겨낼 수 있는 8번 스티커가 모서리 쪽으로 옮겨서 부착되어 있으면 좀더 좋을 것 같습니다. 홈버튼 바로 옆에 있어서 벗겨낼 때 잘 분리되질 않네요.



|  이렇게 부착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테두리까지 감싸는 풀커버 형태는 아니지만, 액정은 꽉차게 잘 메우고 있습니다.



|  투명도도 봐야 하니까 이제 부팅을 한번 해볼까요.



|  92% 투명도라 인비지글라수 부착전과 차이를 느끼기 어렵습니다. 인비지글라스의 9H는 이미 많이 알려진대로 다이아몬드의 경도 바로 아래 단계라고 하죠. 물론 다른 강화유리들도 9H를 사용하고 있긴한데, 벨킨의 인비지글라스는 1미터 50센치 높이에서 110g 철구를 낙하에 손상이 없었다



|  손상이 생겼을 때에도 인비지글라스는 차별화된 특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파편이 전혀 튀지 않도록 설계되어 있어 같은 비산방지라고 하더라도 부서지는 형태라 파편이 날릴 수 있는 다른 강화유리 차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안전을 위해서는 지금까지 나온 강화유리중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비산방지의 파편은 그동안 조금 간과했던 부분인데, 이런 차이를 눈으로 보니 벨킨의 기술력이 달라보이네요.



|  지금까지 인비지글라스 부착 부터 특징까지 간단히 알아봤는데요, 크게 추천하고 싶은 이유는 두가지입니다. 첫째 이지 얼라인 스티커로 쉬운 부착이 가능하다는 점, 둘째 파편이 튀지 않는 비산방지 기능 강화유리, Belkin ScreenForce® InvisiGlass 였습니다. :)


iPhone 7 시리즈용 ScreenForce® InvisiGlass 자세히 보기 http://bit.ly/2ewGc8i


- 본 리뷰는 업체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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