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7] 플라티노 슬림 다이어리 천연 가죽케이스 사용기

|  오늘 살펴볼 케이스는 갤럭시S7용 다이어리 케이스입니다. 일반적인 다이어리 케이스가 이난 천연소가죽 슬림 다이어리 케이스로 핸드메이드 제품이라 장인의 땀과 손길이 베어있는 제품입니다. 100% 핸드메이드 방식이라고 하는데 그래서인지 고급스러움이 한껏 묻어나는 것 같습니다.



|  패키지는 외부에서 볼 수 있도록 되어 있고, 제품이 잘 고정되어 있습니다. 다만, 패키지에서 충분히 제품의 고급스러움을 나타내지 못하는 것 같아 아쉽긴 합니다. 패키지에서 전체적인 단가를 높일 필요는 없겠지만, 가죽의 고급짐을 이왕이면 패키지에서도 내뿜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  가죽케이스 자체가 충격에 손상을 입진 않겠지만, 그래도 안정적으로 고정이 잘되어 있습니다. 플라티노 슬림 다이어리 케이스는 빈티지 라인과 모던 라인으로 다음과 같이 구분됩니다.

   ・ 빈티지 라인 : 빈티지 브라운, 빈티지 카키

   ・ 모던 라인 : 모던 브라운, 모던 블랙, 모던 버건디



|  내부에는 카드 수납 포켓 및 지페등을 수납할 수도 있습니다. 우측에는 갤럭시S7 장착을 위한 하드케이스가 붙어있습니다.



|  핸드메이드 이지만 정교함이 묻어나는 스티치 자국도 인상적이고, 코를 찌르는 가죽냄새는 역시 향기로 고급스러움을 전해주는 것 같습니다. 



|  카다는 이렇게 3장을 수납할 수 있고, 지폐는 소량 수납은 가능합니다. 당연한 얘기지만 넣으면 넣을 수록 다이어리케이스는 뚱뚱해질 수밖에 없죠. 그럼에도 플라티노 다이어리 핸드폰케이스는 비교적 슬림한 형태를 보여줍니다. 어쨋든 자주 사용하는 카드를 쉽게 빼서 사용할 수 있다는 것 확실히 다이어리 케이스의 장점입니다.



|  다음은 장착한 모습입니다. 확실히 폰을 장착하니 뭔가 제대로 된 느낌이 드네요. 골드 색상의 갤럭시S7과 빈티지 브라운의 색상이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골드는 오히려 빈티지 카키하고 더 어울릴 것 같다고도 생각이 드네요.  'ㅡ'



 |  역시 가죽이 뿜어내는 분위기는 뭔가 중후하면서도 단단하고 안정된 느낌을 전달해주는 것 같습니다.   



|  전면 하단부에는 플라티노 로고가 각인처리 되어 있는데, 크게 디자인을 해치지도 않고, 오히려 밋밋함을 없애주는 포인트 역할을 하는 것 같아 거슬리지 않습니다.



|  케이스 장착 후에도 하단부의 각 단자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유심트레이도 그대로 오픈이 가능하죠. 



|  버튼부 주위로 공간이 여유가 있어 버튼 누르는데 불편하지 않습니다. 잘 눌리네요. 그 옆으로 느껴지는 가죽의 질감이 좋습니다.



|  카메라 부분도 정확히 재단되어 있고, 가죽의 두께로 인해 자연스럽게 보호가 됩니다. 그주위로 가장자리를 따라 정교하게 마무리된 스티치 자국이 섬세합니다.



|  다이어리 케이스라 당연히 갤럭시S7 본연의 디자인을 드러나지 않지만 이정도면 개인적인 스타일을 유지하는데 무리가 없어보입니다. 



|  다이어리 케이스에도 급이 있을 텐데요, 확실히 가죽케이스가 주는 느낌은 다른 재질의 케이스와는 사뭇 다르네요.



|  아마도 가죽을 선호하는 유저들에겐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은뎅, 그외에 선물용으로도 괜찮은 아이템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이어리 케이스의 일반적인 기능을 수용하면서, 가죽의 질감을 제대로 표현한 케이스라고 생각이 됩니다. 100% 핸드메이드 제품인 만큼 케이스에서 무언가 특별함이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고요. 갤럭시S7을 위한 가죽 다이어리케이스를 찾는다면, 플라티노 슬림 다이어리 천연 가죽케이스 한번 고민해보세요. :) 


- 본 리뷰는 업체로 부터 무상으로 제품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되었습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댓글(0)

Designed by CMSFactory.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