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 10 beta 1 에서 확 달라진 음악 UI

|  iOS 10 에서 외적 디자인이 많이 바뀌는 앱 중 하나가 음악앱이죠. 시원시원한 폰트와 함께 단순화되면서, 여백없이 필요한 메뉴와 기능으로만 꽉 채운 느낌의 화면입니다. 멋있게 꾸미려고 했다기보다는 사용자가 바로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화면 구성을 변화한 것 같습니다. 아직 베타버전이라서 그런건지 아래 메뉴에 검색이 2개가 있네요.







|  추천음악과 라디오 등의 메뉴를 이용하려면 애플 뮤직에 가입해야 합니다. 전에 이용하다가 구독을 끊었는데, 요즘 국내 진출설도 있고해서 다시 관심이 가고 있습니다.



|  개인은 월 $9.99 달러에 스트리밍과 음악 클라우드 공유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학생은 $4.99, 가족구성은 6명까지 $14.99에 묶어서 사용할 수 있네요. (가격 정책 수정했습니다.)




|  검색 화면이라고 되어 있는데, 검색보다는 적당한 메뉴로 바뀔 것 같습니다. 진짜 검색은 돋보기 아이콘의 검색메뉴가 맞는 것 같더군요.




|  노래와 앨범별 차트순위 확인도 눈에 확들어옵니다. 대신 한화면에서 한눈에 들어오는게 좀 제한적이긴 합니다. See All 을 눌러야 더 많은 순위를 확인할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많이 사용하지 않는 화면이라 적당하네요.




|  라디오에서는 사용자들 운영하는 채널을 청취할 수 있는데, 검색하면 KPOP 채널도 꽤 있어서 듣곤 했었습니다. 아무래도 최신 아이돌 위주의 선곡이지만요.





|  검색 메뉴에서는 애플뮤직의 음악과 폰에 있는 보관함의 음악을 구분하여 검색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재생목록도 앨범표지와 함께 눈에 띄기 쉽게 간격을 두고 있는데, 베타버전 오류인지 앨범이미지도 아직 잘 나타나지 않고, 재생목록이 자동으로 제대로 구성되지도 않더라구요. 




|  일단 동기화한 음악을 재생해봤습니다. 앨범정보가 표시되고, 아래쪽에 재생중인 음악이 표시됩니다.




|  음악 재생바를 선택하면, 익숙한 재생화면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  위와 비교했을때 음악재생이 일시정지된 상태에서는 앨범이미지 크기가 조금 작아집니다.



|  화면을 위로 올리면 가사와 있는 경우 다음 재생 목록과 재생형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가사는 아래처럼 볼 수 있습니다.




|  재생화면에서 ・・・ 메뉴 버튼을 누르면 노래에 대한 추가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이미 한번 컨트롤센터에서 음악재생화면을 보긴 했는데요, 다음과 같은 화면으로 보이게 되죠.



|  잠금화면 재생모습입니다. 현재 모습과 큰차이는 없는 것 같네요.




|  일단 살펴보는데, SNS 공유 기능이 눈에 띄지 않더군요. 제가 못찾은건지, 아니면 아직 베타버전에 없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나중에 업데이트 되면 한번 더 살펴봐야겠습니다. 오늘 포스팅은 여기까지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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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2016.07.06 09:13 신고

    개인은 연 $9.99에 애플 뮤직을 이용할 수 있다고 써 놓으셔서 와~ 가격도 착하네~ 했는데, 스크린샷을 보니 연이 아니고 월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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