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7 엣지 개봉기 (GalaxyS7 edge)

|  갤럭시S7 edge 출시에 맞추어 또 마련을 하고 말았습니다. G5가 더 궁금하긴 했는데, 지난번 디지털 플라자(http://sevensign.net/1825)에서 직접 만져보니 6엣지와 큰 차이가 없음에도 S7 edge는 사용해보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어찌됐던 지금은 제 손에 들어와버렸네요. 제가 구입한 모델은 64기가 모델입니다. 64기가는 골드색상만 있죠. 반대로 얘기하면 골드색상은 64기가만 있습니다. 'ㅡ' 화이트와 블랙은 32기가 모델만 있어서 색상 선택의 폭이 제한적입니다.




|  한번 직접보고 와서 그런지 친숙한 느낌이네요.



|  내용물은 별반 다를게 없지만, 몇가지 독특한게 눈에 띄기도 했습니다.



|   우선 이어폰이 케이스에 담겨져 있는데, 처음엔 이어폰 색상이 독특한 줄알았습니다. 그런데 그건 아니고 화이트 이어폰이 불투명 케이스에 담겨져 있는 것이더군요.



|  또 하나 눈에 띄는게 USB Connector 입니다. 일반 USB를 마이크로 USB로 변환해주는 용도인데, 이 커넥터는 전에 사용하던 스마트폰의 컨텐츠를 복사하는데 사용합니다. 따로 정리해볼 예정입니다.



|  그외에는 설명서, 안내문 등등, 그리고 유심트레이 오프너(?)가 있습니다.



|  그래도 갤럭시S7엣지는 전작에 비해 디자인의 변화가 조금 느껴지는 편입니다. 일단 디스플레이가 5.5인치로 커졌죠. 그리고 좀더 부드러운 곡선느낌이 강합니다.



|  뒷면인데요, 시리얼번호나 IMEI등이 있는 스티커가 붙어있는데, 잘 떼어지긴 하는데 굳이 폰 뒤에다 붙여놓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스퀘어클 디자인의 아이콘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기본 세팅이 스퀘어클 모두 적용은 아니라 플레이스토어나 T전화같은 기본앱이 아닌 것들은 원래의 아이콘 디자인으로 나타나네요.



|  6엣지와는 이정도의 크기가 차이가 납니다.



|  갤럭시S6엣지(위)와 갤럭시S7엣지(아래)를 나란히 비교해보는 건데요, 위쪽이 디스플레이 뒷쪽입니다. 6엣지가 조금 평평한 편이고 7엣지는 약간의 곡면 처리가 되어있습니다. 보기엔 별차이가 없지만 실제로 손에 쥐었을때는 그립감이 확실히 차이가 나더라구요.



|  사진을 잘못 찍어서 카툭튀의 차이가 잘 안나는데, 실제로 보시면 카툭튀도 많이 개선이 되었습니다.



|   단순히 비교했을때 측면이나, 하단의 포트구성등 큰 디자인의 차이가 있짆않습니다. 전체적인 디자인 형태가 차라리 더 비교하기 쉬울 것 같네요.



|  갤럭시S7 엣지는 6.0.1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  갤럭시S7 엣지에서 달라진것 중 하나죠. 마이크로SD 슬롯이 추가되었습니다. 유심트레이와 일체형으로 구성이 되었습니다. 최대 200기가의 카드까지 지원을 한다고 하네요.



|  손에 쥐는 느낌이 괜찮은데, 아무래도 케이스를 씌우게 됱테니 본연의 그립감을 계속 느끼진 못하겠네요.ㅎ



|  수령 후에 저녁에 시간이 나질 않아서 많이 보질 못했는데, 사진도 찍어보고 동영상도 찍어보고 새로 추가된 기능들도 한번 이용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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