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의 안정적인 그립 및 거치를 위한 iRing with iRing Hook

|  오늘 소개할 악세사리는 최근에는 많이 사용하는 링스타일의 아이폰 악세사리입니다. 별 관심이 없다가 로즈골드 컬러의 샌드케이스와 잘 어울리는 것 같아 구매해봤습니다. 사실 거치할 필요가 있을때 이런 형태의 악세사리가 아쉽기도 했거든요.




|  매장에서 본 iRing은 3가지 색깔이 있더군요. 아마 원래는 골드, 실버, 블랙, 로즈골드 4가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iRing만 있는 패키지가 아니라, iRing Hook이라는 iRing 거치 악세사리가 포함된 패키지였습니다. 



|  iRing은 크래들 패키지도 있는데, 사실 크래들이 땡기긴 했지만 매장에 로즈골드 색상이 없어서 hook패키지로 골랐습니다.



|  iRing은 사진과 같이 자유롭게 움직입니다. 가장 우려가 되는 점 헐거워지지 않을까 인데, 일단 첫 느낌은 꽤 오래 사용은 가능할 것 같다는 거였습니다. 임의로 조일수 없는 구조이던데, 얼마나 오래 갈지는 모르겠네요.



|  hook은 iRing을 말그대로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악세사리 입니다. 차량에 이용하는 것이 가장 일반적일 것 같은데요, 자주 아이폰을 거치할만 곳에 부착해둔다면 유용할 것 같습니다. 저도 차량에 별도 거치대가 있긴 하지만, 그냥 한번 붙여볼 참입니다.



|  iRing은 폰 뒷면에 부착을 하면 됩니다. 전 케이스에 부착을 시켜봤습니다.



|  링을 사진과 같은 모양을 세우워서 가로거치가 가능합니다. 좀 더 높은 각도를 위한다면 iRing부착시 측면에 가깝도록 붙이면 될 것 같습니다. 



|  단순한 아이디어의 악세사리이지만, 직접 사용해보니 꽤 편리합니다. 폰을 거치할 때 뿐만 아니라, 버스나 지하철에서 들고 볼때도 편하고, 확실히 스마트폰 그립시 좀 더 주의도 기울이게 되는 것 같습니다.  



|  폰이 자주 미끄러져서 떨구는 일이 잦은 분들께 우선 추천하고 싶은 악세시리입니다. iRing과 비슷한 제품은 여럿 있으니 비교해보신 후 구입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여러 종류의 링악세사리를 비교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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