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맥북 VGA 어댑터, USB-C VGA Multiport Adap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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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뉴맥북용 악세사리 하나 소개하려고 합니다. 뉴맥북을 구입하면서 우려했던 내용이 현실이 되더라구요 ㅋ 하긴 근데 꼭 뉴맥북에만 해당되는 내용은 아니네요. 맥북프로 레티나에서도 어차피 외부디스플레이를 연결하려면 어댑터를 사용해야 했으니까요.

이번주 수/목 이틀간 오전에 강의가 있어서 키노트로 발표자료를 만들었는데, VGA 어댑터는 아침에 사면 되겠지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전날 밤에 생각을 해보니, 강의는 10시반 시작이고, 프리스비는 11시 오픈... 뜨악..

혹시나 하는 마음에 10시 15분쯤 프리스비에 갔더니 매장오픈 준비로 다들 바쁘시더라구요. 문이 열리길레 사정 얘기하고 다행히 바로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99,000원... 정말 애플의 악세사리 가격은 살인적이네요.


이게 바로 그 어댑터 입니다. 정식명칭은 USB-C VGA Multiport Adapter 입니다.



포트가 3가지입니다. USB-C, VGA, 일반 USB 로 되어 있죠.



이게 바로 아무렇게나 뒤집어서 사용할 수 있다는 USB-C 이죠.



뉴맥북에는 USB-C 단자가 달랑 하나 있지만, 다행히 어댑터의 여분의 USB 포트가 있어서 프로젝트 포인터의 USB리시버를 연결할 수 있었네요. 바로 이런 문제를 대비해 포트를 구성했을 것 같습니다.



사실 프리스비에서 구매를 못하면, 아이폰에 라이트닝 VGA 어댑터를 연결하고 애플워치를 이용해 발표를 할까 했습니다. 발표자료는 iCloud로 공유가 되니까요. 그런데 아무래도 발표는 프로젝트 포인터로 하는게 맛인거 같애요. 담엔 그래도 애플워치로 키노트를 제어하는 방법에 대해 정리도 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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